태안 안면도 모감주나무 군락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방포항길 (안면읍) 일대36.5047, 126.3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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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안면도 모감주나무 군락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5 · VisitKorea

안면도 모감주나무 군락은 안면읍에서 조금 떨어진 방포해수욕장의 해변에 있다. 숲의 바닥은 자갈로 덮여 있으며, 높이 2m쯤 되는 나무가 400~500그루 정도 자라고 있어 마치 바닷바람을 막아주는 방풍림의 역할을 한다. 이곳에는 모감주나무 외에도 소사나무, 졸참나무, 신나무 등 다양한 식물이 함께 자라고 있다. 이곳의 모감주나무 군락의 유래에 대하여 두 가지 이야기가 있다. 모감주나무는 중국이 분포의 중심지인데, 중국내륙에서 자라던 나무의 종자가 해류에 밀려와 군락을 이루게 된 것으로 추측하기도 하고, 서해안은 물론 동해의 영일만 일대에서도 발견되고 있어 우리나라에서 본래 자랐다고도 한다. 안면도의 모감주나무 군락은 우리나라에서는 드물게 자연적으로 형성된 군락이고 모감주나무가 흔히 볼 수 없는 나무이므로, 학술적 연구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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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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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안면도 모감주나무 군락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3 기준
휴무
연중개방
지정일
1962.12.07
지정 종목
천연기념물
유산 소개
안면도의 모감주나무군락은 안면읍에서 3㎞ 떨어진 방포해수욕장의 해변에 있다. 숲의 길이는 120m, 너비 약 15m로 바닥은 자갈로 덮여 있으며, 나무 높이 4~5m쯤 되는 나무가 200여 그루 정도 자라고 있어 바닷바람을 막아주는 방풍림의 역할을 한다. 이곳에는 모감주나무 외에도 소사나무, 졸참나무, 신나무 등 다양한 식물들이 함께 자라고 있다. 안면도 모감주나무군락의 유래에 대하여 두 가지 이야기가 있다. 모감주나무는 중국이 분포의 중심지로 알려져 있어 중국내륙에서 자라던 나무의 종자가 해류에 밀려와 군락을 이루게 된 것으로 추측하기도 하고, 서해안은 물론 동해의 영일만 일대에서도 발견되고 있어 우리나라에서 본래 자랐다고도 한다. 태안 안면도 모감주나무군락은 우리나라에서는 드물게 자연적으로 자라고 있고 흔히 볼 수 없는 나무이므로, 학술적 연구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수량
3,989㎡
영업시간
상시 개방
주차
가능
유모차
없음
전화
태안군청 문화예술과 041-670-5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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