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itKorea OpenAPI
인왕산 공식 관광정보
인왕산은 서울 종로구와 서대문구에 걸쳐있는 산이다. 산 전체가 화강암으로 구성되어 있고, 기묘한 형상의 바위들이 많아 다양한 이름이 붙었다. 스님이 장삼을 입고 서 있는 것처럼 보이는 선바위와 모자를 닮은 모자바위, 돼지를 닮은 돼지바위 등이 있으며, 인왕산 정상에는 삿갓 모양의 삿갓바위가 있다. 정상에 오르면 경복궁을 중심으로 인왕산과 함께 조선시대 한양을 둘러싸고 있던 내사산인 낙산, 남산, 백악산이 펼쳐진다. 정상 아래편에 겸재의 인왕제색도에 나오는 매바위와 치마바위가 장관을 이룬다. 인왕산의 경치가 아름다워 이를 배경으로 한 산수화가 많은데, 특히 겸재 정선의 인왕제색도와 강희언의 인왕산도가 널리 알려져 있다. 인왕산에는 태조, 무학대사의 기도 터와 사직터널에서 자하문까지 서울 외곽을 쌓았던 성곽이 남아 있다. 많은 사람이 즐겨 찾는 코스는 사직터널을 기점으로 성곽 터와 정상을 지나 부암동으로 하산하는 코스다. 청와대 앞길과 연결되어 있어 여유가 된다면 팔판로, 효자로, 경복궁까지 걸어보는 것도 좋다.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3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반려동물
- 전구역 동반가능 · 목줄 착용 · 전 견종 동반 가능 · 맹견의 경우, 입마개 착용 필수 · 배변봉투 지참 및 배변처리 필수
- 유모차
- 없음
- 전화
- 종로구청 도시녹지과 02-2148-2835
- 높이
- 340m
- 산 소개
- 나라 안팎으로 이름난 산, 북한산이 남쪽으로 보현봉을 솟구치고 다시 북악에서 한 줄기는 동쪽 낙산으로 또 한 줄기는 서쪽으로 뻗어 인왕산을 빚어 놓았다. 풍수상으로 보면 조산인 북한산에서 주산인 북악산에 연결되고 낙산이 좌청룡이면 인왕산은 우백호가 된다. 인왕산은 서울 어느 방향에서 오르든지 한 시간이면 오를 수 있고 오르면 조망이 뛰어나다. 서울의 중심에 솟아있으며 높지는 않지만 산세는 웅장하다. 특히 동쪽 기슭이 아늑하고 풍치가 빼어나 장안 제일의 명승지라 할 수 있다. 북쪽 자락에 있는 부암동은 무계동이라 불리던 곳으로 중국의 무릉도원에 버금갈 정도의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하던 곳이다. 인왕산이란 명칭은 산자락에 인왕사라는 절이 있어 붙여진 이름이다. 조선 중종 때는 필운산이라 불리기도 해, 지금도 사직공원 근처엔 동네 이름으로 남아있다. 인왕산하면 떠오르는 이야기가 몇 가지 있다. 그중 첫 번째가 호랑이다. 조선시대 인왕산은 호랑이의 출몰로 호환이 끊이지 않았다. 민가는 물론이요 경복궁이나 창덕궁에까지 들어와 소란을 피웠다. 피해가 커지자 조정에서 군대를 동원해 호랑이를 잡을 정도였다. 불과 100년 전인 1901년에도 경복궁에 호랑이가 출몰한 기록이 있다. 수려한 경치 덕분에 인왕산을 배경으로 한 산수화가 많다. 겸재 정선의 ‘인왕제색도’가 널리 알려져있다. 국보 216호인 이 작품은 비온 뒤 안개가 피어오르는 인왕산의 모습을 잘 표현한 걸작이다. 또 한 가지 인왕산에 대한 일화는 무장공비사건이다. 1968년 북한의 김신조 일당이 청와대를 습격하기 위해 인왕산 옆 산길로 질러왔다. 그 사건 뒤로 인왕산은 일반인 출입이 통제되었다가 1993년 2월 24일부터 오를 수 있게 됐다.
- 한 줄 소개
- 낮으나 격이 높은 산
- 가는 길
- 출발 : 서울 사직공원 방면 -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 또는 독립문역을 이용. 문화촌 방면 - 홍제역에서 마을버스 이용. 부암동ㆍ자하문 방면 - 광화문역에서 마을버스 이용해 자하문이나 부암동사무소 앞에서 하차.
붐빔 예보는 확인했지만 연결된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붐빔·추천코스
오늘 붐빔실시간·장소 간 비교 아님한국관광공사 30일 방문 집중 예측 — 이 장소의 최근 예측 범위 안에서 상대적인 위치입니다. 붐빌 것 같은 날은 아래 대안이나 이른 시간을 고려해 보세요.
연결된 대안 장소가 아직 없습니다.
서울특별시 · 종로구 · 관광지
인왕산
장소 명예 보드아직 첫 사진과 장소 마스터가 비어 있어요.
첫 사진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3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반려동물
- 전구역 동반가능 · 목줄 착용 · 전 견종 동반 가능 · 맹견의 경우, 입마개 착용 필수 · 배변봉투 지참 및 배변처리 필수
- 유모차
- 없음
- 전화
- 종로구청 도시녹지과 02-2148-2835
- 높이
- 340m
- 산 소개
- 나라 안팎으로 이름난 산, 북한산이 남쪽으로 보현봉을 솟구치고 다시 북악에서 한 줄기는 동쪽 낙산으로 또 한 줄기는 서쪽으로 뻗어 인왕산을 빚어 놓았다. 풍수상으로 보면 조산인 북한산에서 주산인 북악산에 연결되고 낙산이 좌청룡이면 인왕산은 우백호가 된다. 인왕산은 서울 어느 방향에서 오르든지 한 시간이면 오를 수 있고 오르면 조망이 뛰어나다. 서울의 중심에 솟아있으며 높지는 않지만 산세는 웅장하다. 특히 동쪽 기슭이 아늑하고 풍치가 빼어나 장안 제일의 명승지라 할 수 있다. 북쪽 자락에 있는 부암동은 무계동이라 불리던 곳으로 중국의 무릉도원에 버금갈 정도의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하던 곳이다. 인왕산이란 명칭은 산자락에 인왕사라는 절이 있어 붙여진 이름이다. 조선 중종 때는 필운산이라 불리기도 해, 지금도 사직공원 근처엔 동네 이름으로 남아있다. 인왕산하면 떠오르는 이야기가 몇 가지 있다. 그중 첫 번째가 호랑이다. 조선시대 인왕산은 호랑이의 출몰로 호환이 끊이지 않았다. 민가는 물론이요 경복궁이나 창덕궁에까지 들어와 소란을 피웠다. 피해가 커지자 조정에서 군대를 동원해 호랑이를 잡을 정도였다. 불과 100년 전인 1901년에도 경복궁에 호랑이가 출몰한 기록이 있다. 수려한 경치 덕분에 인왕산을 배경으로 한 산수화가 많다. 겸재 정선의 ‘인왕제색도’가 널리 알려져있다. 국보 216호인 이 작품은 비온 뒤 안개가 피어오르는 인왕산의 모습을 잘 표현한 걸작이다. 또 한 가지 인왕산에 대한 일화는 무장공비사건이다. 1968년 북한의 김신조 일당이 청와대를 습격하기 위해 인왕산 옆 산길로 질러왔다. 그 사건 뒤로 인왕산은 일반인 출입이 통제되었다가 1993년 2월 24일부터 오를 수 있게 됐다.
- 한 줄 소개
- 낮으나 격이 높은 산
- 가는 길
- 출발 : 서울 사직공원 방면 -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 또는 독립문역을 이용. 문화촌 방면 - 홍제역에서 마을버스 이용. 부암동ㆍ자하문 방면 - 광화문역에서 마을버스 이용해 자하문이나 부암동사무소 앞에서 하차.
VisitKorea OpenAPI
인왕산 공식 관광정보
인왕산은 서울 종로구와 서대문구에 걸쳐있는 산이다. 산 전체가 화강암으로 구성되어 있고, 기묘한 형상의 바위들이 많아 다양한 이름이 붙었다. 스님이 장삼을 입고 서 있는 것처럼 보이는 선바위와 모자를 닮은 모자바위, 돼지를 닮은 돼지바위 등이 있으며, 인왕산 정상에는 삿갓 모양의 삿갓바위가 있다. 정상에 오르면 경복궁을 중심으로 인왕산과 함께 조선시대 한양을 둘러싸고 있던 내사산인 낙산, 남산, 백악산이 펼쳐진다. 정상 아래편에 겸재의 인왕제색도에 나오는 매바위와 치마바위가 장관을 이룬다. 인왕산의 경치가 아름다워 이를 배경으로 한 산수화가 많은데, 특히 겸재 정선의 인왕제색도와 강희언의 인왕산도가 널리 알려져 있다. 인왕산에는 태조, 무학대사의 기도 터와 사직터널에서 자하문까지 서울 외곽을 쌓았던 성곽이 남아 있다. 많은 사람이 즐겨 찾는 코스는 사직터널을 기점으로 성곽 터와 정상을 지나 부암동으로 하산하는 코스다. 청와대 앞길과 연결되어 있어 여유가 된다면 팔판로, 효자로, 경복궁까지 걸어보는 것도 좋다.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붐빔 예보는 확인했지만 연결된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붐빔·추천코스
오늘 붐빔실시간·장소 간 비교 아님한국관광공사 30일 방문 집중 예측 — 이 장소의 최근 예측 범위 안에서 상대적인 위치입니다. 붐빌 것 같은 날은 아래 대안이나 이른 시간을 고려해 보세요.
연결된 대안 장소가 아직 없습니다.
함께 가면 좋은 곳
승인된 코스·여행 글·공식 이동 통계에서 이 장소와 묶였거나, 걸어갈 만한 거리에 있는 곳들입니다.
인왕산 숲속쉼터관광지
걸어서 5분쯤
서울 한양도성 순성길관광지
걸어서 5분쯤
인왕산 무무대 전망대관광지
걸어서 6분쯤
환희사 목불좌상(아미타불)관광지
걸어서 7분쯤
환희사 석불입상관광지
걸어서 7분쯤
인왕산 더숲 초소책방카페
걸어서 7분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