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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유천리 요지 공식 관광정보


+2부안 유천리 요지는 굴포만이 있는 바닷가 앞의 넓은 들판에 자리하고 있는 가마터로, 넓은 벌판의 구릉 주위로 수십 개의 가마터가 널려 있다. 토성으로 둘러싸인 안쪽 언덕에 주로 널려 있으며, 각종 고려자기들이 출토되고 있다. 여기에서 발견되는 조각들은 최상급 고려자기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도자기의 형태는 다양하며, 특히 높이 1m 이상의 매병은 크기·무늬·제작 기술이 매우 뛰어나서 고려도자기의 새로운 면을 보여준다. 또한 효문(孝文), 조청(照淸)이라는 글씨가 있어 고려 도자기 역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를 제공한다. 유천리 가마터는 고려시대 11세기부터 14세기에 걸쳐 세계적으로 뛰어난 고려청자를 굽던 곳으로 전남 강진 지방의 청자와 더불어 우리나라 청자의 대표적인 도요지이다. 이 부근에서는 순청자, 상감청자의 파편이 주로 출토되나 백자, 상감백자, 진사백자 등도 약간씩 출토되며, 특히 유천리 도요지 사적비가 있는 부근의 가마터에서 우수한 청자 파편들이 발견되어 고려시대 자기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 ✓ 주차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6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3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1963.01.21
- 시대
- 11세기 말 ∼ 14세기
- 지정 종목
- 사적
- 유산 소개
- 굴포만이 있는 바닷가 앞의 넓은 들판에 자리하고 있는 가마터로, 토성으로 둘러싸인 안쪽 언덕에 주로 널려 있다. 모두 40여 곳으로 대부분 유천리를 동서로 가로지르는 도로의 남쪽에 모여 있고 북쪽 야산 기슭에도 10여 곳이 있다. 대체로 12세기 중엽에서 13세기 전반에 걸치는 시기의 것들이며, 11세기 말 이나 12세기 전반의 것도 약간 있다. 그 중 가장 우수한 도자기 조각이 나오는 곳은 12호 가마터 일대이다. 여기에서 발견되는 조각들은 최상급 고려자기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강진의 사당리 당전부락 가마터에서 발견되는 것과 거의 같은 수준이면서 백자·진사백자 종류는 훨씬 양이 많고 다양하다. 도자기의 형태는 접시·완(밥그릇)·발(대접)·매병(꽃병)·병·탁잔(술병) 들로 다양하며, 특히 높이 1m 이상의 매병은 크기·무늬·제작기술이 매우 뛰어나서 고려도자기의 새로운 면을 보여준다. 또한 ‘효문(孝文)’·‘조청(照淸)’이라는 글씨가 있어 고려 도자기 역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를 제공한다. 유천리 가마터는 강진 대구면 가마터 다음가는 우수한 재료와 제작기술을 이용하여 고려왕실과 귀족층이 사용하는 최상급 도자기를 생산한 곳으로서 매우 중요한 유적이다. <br/><b>※(부안유천리도요지 → 부안 유천리 요지)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2011.07.28 고시)</b>
- 수량
- 201,818㎡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 유모차
- 없음
- 전화
- 부안군청 문화예술과 063-580-4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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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빔·추천코스
오늘 보통실시간·장소 간 비교 아님한국관광공사 30일 방문 집중 예측 — 이 장소의 최근 예측 범위 안에서 상대적인 위치입니다. 붐빌 것 같은 날은 아래 대안이나 이른 시간을 고려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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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유천리 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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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진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3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1963.01.21
- 시대
- 11세기 말 ∼ 14세기
- 지정 종목
- 사적
- 유산 소개
- 굴포만이 있는 바닷가 앞의 넓은 들판에 자리하고 있는 가마터로, 토성으로 둘러싸인 안쪽 언덕에 주로 널려 있다. 모두 40여 곳으로 대부분 유천리를 동서로 가로지르는 도로의 남쪽에 모여 있고 북쪽 야산 기슭에도 10여 곳이 있다. 대체로 12세기 중엽에서 13세기 전반에 걸치는 시기의 것들이며, 11세기 말 이나 12세기 전반의 것도 약간 있다. 그 중 가장 우수한 도자기 조각이 나오는 곳은 12호 가마터 일대이다. 여기에서 발견되는 조각들은 최상급 고려자기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강진의 사당리 당전부락 가마터에서 발견되는 것과 거의 같은 수준이면서 백자·진사백자 종류는 훨씬 양이 많고 다양하다. 도자기의 형태는 접시·완(밥그릇)·발(대접)·매병(꽃병)·병·탁잔(술병) 들로 다양하며, 특히 높이 1m 이상의 매병은 크기·무늬·제작기술이 매우 뛰어나서 고려도자기의 새로운 면을 보여준다. 또한 ‘효문(孝文)’·‘조청(照淸)’이라는 글씨가 있어 고려 도자기 역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를 제공한다. 유천리 가마터는 강진 대구면 가마터 다음가는 우수한 재료와 제작기술을 이용하여 고려왕실과 귀족층이 사용하는 최상급 도자기를 생산한 곳으로서 매우 중요한 유적이다. <br/><b>※(부안유천리도요지 → 부안 유천리 요지)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2011.07.28 고시)</b>
- 수량
- 201,818㎡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 유모차
- 없음
- 전화
- 부안군청 문화예술과 063-580-4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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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안 유천리 요지는 굴포만이 있는 바닷가 앞의 넓은 들판에 자리하고 있는 가마터로, 넓은 벌판의 구릉 주위로 수십 개의 가마터가 널려 있다. 토성으로 둘러싸인 안쪽 언덕에 주로 널려 있으며, 각종 고려자기들이 출토되고 있다. 여기에서 발견되는 조각들은 최상급 고려자기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도자기의 형태는 다양하며, 특히 높이 1m 이상의 매병은 크기·무늬·제작 기술이 매우 뛰어나서 고려도자기의 새로운 면을 보여준다. 또한 효문(孝文), 조청(照淸)이라는 글씨가 있어 고려 도자기 역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를 제공한다. 유천리 가마터는 고려시대 11세기부터 14세기에 걸쳐 세계적으로 뛰어난 고려청자를 굽던 곳으로 전남 강진 지방의 청자와 더불어 우리나라 청자의 대표적인 도요지이다. 이 부근에서는 순청자, 상감청자의 파편이 주로 출토되나 백자, 상감백자, 진사백자 등도 약간씩 출토되며, 특히 유천리 도요지 사적비가 있는 부근의 가마터에서 우수한 청자 파편들이 발견되어 고려시대 자기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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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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