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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원재(김종직선생생가) 공식 관광정보
추원재는 조선전기 성리학의 거두인 김종직의 생가터로 1389년 김종직의 부친인 김숙자 선생이 지었고, 1810년 김종직을 따르던 선비들과 후손들이 합의하여 낡은 건물을 중수·개조해 그 이름을 추원재라 하고 당호를 전심당이라고 지었다. 추원재가 위치한 밀양 제대리는 김종직의 외가였고 그는 이곳에서 태어나 성장했고 일생을 마쳤다. 추원재 정원에는 김종직의 흉상이 세워져 있으며 팔각지붕과 7개의 계단이 인상적인 대문 안으로 들어서면 기둥 사이 하얀 벽과 단조로운 멋이 있는 지붕의 추원재가 드러난다. 강직한 선비의 모습을 닮아 있는 이곳은 전심당이라는 당호로 불리고 있다. 전심당의 뜻은 ‘성리학의 전수자’라는 의미로 이는 김종직을 두고 하는 말이지만 ‘전심’은 동방의 성리학이 포은 정몽주, 야은 길재, 강호 김숙자에서 김종직, 김굉필, 정일두 등에게 전해졌다는 의미로 지어졌다. 추원재 뒷산에는 김종직의 묘소가 있다. 그의 묘소는 원래 자리에서 조금 아래로 내려온 것이라고 전해지는데 이는 묘역 정비 과정에서 본래 자리를 확인한 후 지난 2009년 5월 중창을 마친 후 기적비를 건립했다.
- ✓ 주차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3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1986.08.06
- 지정 종목
- 문화유산자료
- 유산 소개
- 조선 전기 문신이자 학자인 김숙자(1389∼1456) 선생이 터를 잡고 그의 아들인 김종직(1431∼1492) 선생이 평생을 보낸 집터이다. 김숙자 선생은 12세 때부터 길재에게 글을 배우고 세종 1년(1419) 문과에 급제한 뒤 현감 등의 벼슬을 지냈다. 16세기 성리학을 보급하고 사림이 확립한 도통(道統)의 계보에서 길재의 학문을 그의 아들인 김종직으로 하여금 잇게 하였으며, 김종직은 현재 성리학의 거두(巨頭)로 인정받고 있다. 이 건물은 여러 차례 전쟁을 겪으면서 파손된 것을 순조 10년(1810) 사림들과 그의 후손들이 다시 고쳐 세운 것이다.
- 수량
- 1동
- 영업시간
- 09:00~18:00
- 주차
- 가능
- 유모차
- 없음
- 전화
- 055-359-5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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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 밀양시 · 관광지
추원재(김종직선생생가)
장소 명예 보드아직 첫 사진과 장소 마스터가 비어 있어요.
첫 사진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3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1986.08.06
- 지정 종목
- 문화유산자료
- 유산 소개
- 조선 전기 문신이자 학자인 김숙자(1389∼1456) 선생이 터를 잡고 그의 아들인 김종직(1431∼1492) 선생이 평생을 보낸 집터이다. 김숙자 선생은 12세 때부터 길재에게 글을 배우고 세종 1년(1419) 문과에 급제한 뒤 현감 등의 벼슬을 지냈다. 16세기 성리학을 보급하고 사림이 확립한 도통(道統)의 계보에서 길재의 학문을 그의 아들인 김종직으로 하여금 잇게 하였으며, 김종직은 현재 성리학의 거두(巨頭)로 인정받고 있다. 이 건물은 여러 차례 전쟁을 겪으면서 파손된 것을 순조 10년(1810) 사림들과 그의 후손들이 다시 고쳐 세운 것이다.
- 수량
- 1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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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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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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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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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원재는 조선전기 성리학의 거두인 김종직의 생가터로 1389년 김종직의 부친인 김숙자 선생이 지었고, 1810년 김종직을 따르던 선비들과 후손들이 합의하여 낡은 건물을 중수·개조해 그 이름을 추원재라 하고 당호를 전심당이라고 지었다. 추원재가 위치한 밀양 제대리는 김종직의 외가였고 그는 이곳에서 태어나 성장했고 일생을 마쳤다. 추원재 정원에는 김종직의 흉상이 세워져 있으며 팔각지붕과 7개의 계단이 인상적인 대문 안으로 들어서면 기둥 사이 하얀 벽과 단조로운 멋이 있는 지붕의 추원재가 드러난다. 강직한 선비의 모습을 닮아 있는 이곳은 전심당이라는 당호로 불리고 있다. 전심당의 뜻은 ‘성리학의 전수자’라는 의미로 이는 김종직을 두고 하는 말이지만 ‘전심’은 동방의 성리학이 포은 정몽주, 야은 길재, 강호 김숙자에서 김종직, 김굉필, 정일두 등에게 전해졌다는 의미로 지어졌다. 추원재 뒷산에는 김종직의 묘소가 있다. 그의 묘소는 원래 자리에서 조금 아래로 내려온 것이라고 전해지는데 이는 묘역 정비 과정에서 본래 자리를 확인한 후 지난 2009년 5월 중창을 마친 후 기적비를 건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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