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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수정산성 공식 관광정보
음성 수정산성은 음성읍 읍내리와 평곡리와 한벌리 사이의 수정산 산 정상부에 축조된 테뫼식 석축산성이다. 수정산성은 전해오는 기록마다 명칭이 다르게 나타나는데 『신증동국여지승람』에는 고산성(古山城)이라 하고, 대동지지에는 설성(雪城), 호서읍지에는 수정산성(水晶山城), 충청도읍지에는 수정산토성(水精山土城)이라 하였다. 성의 서쪽은 보존상태가 양호하며, 성벽의 바깥으로 사각형식으로 덧붙여 만든 성벽인 치성은 세 곳이 남아있으며 성의 내부에는 성벽을 따라 돌 수 있게 낸 길인 회곽도가 있다. 성벽의 바깥쪽에는 돌을, 안쪽에는 흙과 잡석을 채워 그것을 한단한단 층을 이루며 쌓아 올렸다. 성내에 두 곳의 건물터가 있으며 산성의 축성기법이나 유물들로 보아 8세기에서 9세기 초에 축성된 것으로 보인다. 고려시대에도 일시적으로 사용되었다가 조선시대에는 사용되지 않았던 듯하다. 방어용 산성보다는 전략적 거점 확보를 위한 전투용 산성이었을 것으로 추정한다.
- ✓ 주차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6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3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1999.12.31
- 지정 종목
- 시도기념물
- 유산 소개
- 수정산성은 전해오는 기록마다 명칭이 다르게 나타나는데 『신증동국여지승람』에는 ‘고산성’이라 하고, 『대동지지』에는 ‘운성’, 『호서승람』에는 ‘수정산성’이라 하였다. 성의 서쪽은 보존상태가 양호하며, 성벽의 높은 곳은 7m가 넘고, 나머지는 대략 2∼3m정도의 높이이며 폭은 4m정도이다. 성벽의 바깥으로 사각형식으로 덧붙여 만든 성벽인 치성은 3곳이 아직 남아있다. 성벽을 따라 돌 수 있게 낸 길인 회곽도가 4∼5m 폭으로 있으며, 성벽의 바깥쪽에는 돌을, 안쪽에는 흙과 잡석을 채워 그것을 한단한단 층을 이루며 쌓아올렸다. 성내에 1곳의 건물터가 있으며, 산성의 축성기법이나 유물들로 보아 8∼9세기 초에 축성된 것으로 보인다.
- 수량
- 42,184㎡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 유모차
- 없음
- 전화
- 음성읍 행정복지센터 043-871-2506
아직 붐빔 예보나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충청북도 · 음성군 · 관광지
음성 수정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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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진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3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1999.12.31
- 지정 종목
- 시도기념물
- 유산 소개
- 수정산성은 전해오는 기록마다 명칭이 다르게 나타나는데 『신증동국여지승람』에는 ‘고산성’이라 하고, 『대동지지』에는 ‘운성’, 『호서승람』에는 ‘수정산성’이라 하였다. 성의 서쪽은 보존상태가 양호하며, 성벽의 높은 곳은 7m가 넘고, 나머지는 대략 2∼3m정도의 높이이며 폭은 4m정도이다. 성벽의 바깥으로 사각형식으로 덧붙여 만든 성벽인 치성은 3곳이 아직 남아있다. 성벽을 따라 돌 수 있게 낸 길인 회곽도가 4∼5m 폭으로 있으며, 성벽의 바깥쪽에는 돌을, 안쪽에는 흙과 잡석을 채워 그것을 한단한단 층을 이루며 쌓아올렸다. 성내에 1곳의 건물터가 있으며, 산성의 축성기법이나 유물들로 보아 8∼9세기 초에 축성된 것으로 보인다.
- 수량
- 42,184㎡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 유모차
- 없음
- 전화
- 음성읍 행정복지센터 043-871-2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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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수정산성 공식 관광정보
음성 수정산성은 음성읍 읍내리와 평곡리와 한벌리 사이의 수정산 산 정상부에 축조된 테뫼식 석축산성이다. 수정산성은 전해오는 기록마다 명칭이 다르게 나타나는데 『신증동국여지승람』에는 고산성(古山城)이라 하고, 대동지지에는 설성(雪城), 호서읍지에는 수정산성(水晶山城), 충청도읍지에는 수정산토성(水精山土城)이라 하였다. 성의 서쪽은 보존상태가 양호하며, 성벽의 바깥으로 사각형식으로 덧붙여 만든 성벽인 치성은 세 곳이 남아있으며 성의 내부에는 성벽을 따라 돌 수 있게 낸 길인 회곽도가 있다. 성벽의 바깥쪽에는 돌을, 안쪽에는 흙과 잡석을 채워 그것을 한단한단 층을 이루며 쌓아 올렸다. 성내에 두 곳의 건물터가 있으며 산성의 축성기법이나 유물들로 보아 8세기에서 9세기 초에 축성된 것으로 보인다. 고려시대에도 일시적으로 사용되었다가 조선시대에는 사용되지 않았던 듯하다. 방어용 산성보다는 전략적 거점 확보를 위한 전투용 산성이었을 것으로 추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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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6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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