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itKorea OpenAPI
장성 입암산성 공식 관광정보
예로부터 전라남도를 방어하는데 중요한 곳으로 노령산맥에 이어져 전라북도 정읍과 경계를 이루고 있는 산성이다. 입암산(해발 626m)의 계곡 능선을 따라 만든 포곡식 산성으로 약 3.2km 정도 남아 있다. 입암산성의 축성시기는 기록이 없으나 삼한시대의 성으로 추측되고 있다. 후백제시대 나주를 왕건에게 점령당한 견훤의 중요한 요새이기도 했던 이곳은 고려 고정 43년(1256) 몽골 6차 침입 때의 격전지였음이 고려사절요에 기록되어 있다. 성의 밑부분은 백제의 양식이며 상부는 조선시대로 추정된다. 조선시대 태종 9년(1409)에 고쳐 쌓고, 이후 성의 폭을 넓히고 낮은 곳을 높이 쌓았다. 남문과 북문은 옛 모습 그대로 남아있다. 성벽은 수직에 가까우며 물을 막아 충분한 양의 물을 준비해 오랜 시간 성을 지킬 수 있도록 한, 조선 후기 방어시설의 대표적인 유적으로 평가되고 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2 기준- 휴무
- 연중개방
- 지정일
- 1993.11.10
- 시대
- 고려시대~조선후기
- 지정 종목
- 사적
- 유산 소개
- 전라도를 방어하는데 중요한 곳으로 노령산맥에 이어져 전북특별자치도 정읍과 경계를 이루고 있는 산성이다. 높이 626m인 입암산의 계곡 능선을 따라 만든 포곡식 산성으로 약 3.2㎞정도 남아 있다. 입암산성은 많은 고문헌에 기록이 남아 있으나 초축에 대하여는 확인할 수 있는 기록은 없고, 산성에 대한 최초 기록은 '고려사'와 '고려사절요'에서 확인되는데, 1256년(고종 43)에 송군비장군이 몽고군과의 전투에서 승리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어 고려시대 이전부터 성이 있었던 것으로 짐작된다. 조선시대 태종 9년(1409)에 고쳐 쌓고 훗날 이귀와 이귀형이 성의 폭을 넓히고 낮은 곳을 높이 쌓았다. 현재 남문과 북문은 옛 모습 그대로 남아있다. 성벽은 수직에 가까우며 물을 막아 충분한 양의 물을 준비해 오랜 시간 성을 지킬 수 있도록 한, 조선 후기 방어시설의 대표적인 유적으로 평가되고 있다.
- 수량
- 1,359,079㎡
- 영업시간
- - 05:00~15:00 - 04:00~16:00
- 주차
- 남창주차장
- 반려동물
- 불가
- 유모차
- 불가
- 전화
- 장성군 문화관광과 061-390-7224 내장산국립공원 백암사무소남창관리소 061-393-7288
아직 붐빔 예보나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전라남도 · 장성군 · 관광지
장성 입암산성
장소 명예 보드아직 첫 사진과 장소 마스터가 비어 있어요.
첫 사진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2 기준- 휴무
- 연중개방
- 지정일
- 1993.11.10
- 시대
- 고려시대~조선후기
- 지정 종목
- 사적
- 유산 소개
- 전라도를 방어하는데 중요한 곳으로 노령산맥에 이어져 전북특별자치도 정읍과 경계를 이루고 있는 산성이다. 높이 626m인 입암산의 계곡 능선을 따라 만든 포곡식 산성으로 약 3.2㎞정도 남아 있다. 입암산성은 많은 고문헌에 기록이 남아 있으나 초축에 대하여는 확인할 수 있는 기록은 없고, 산성에 대한 최초 기록은 '고려사'와 '고려사절요'에서 확인되는데, 1256년(고종 43)에 송군비장군이 몽고군과의 전투에서 승리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어 고려시대 이전부터 성이 있었던 것으로 짐작된다. 조선시대 태종 9년(1409)에 고쳐 쌓고 훗날 이귀와 이귀형이 성의 폭을 넓히고 낮은 곳을 높이 쌓았다. 현재 남문과 북문은 옛 모습 그대로 남아있다. 성벽은 수직에 가까우며 물을 막아 충분한 양의 물을 준비해 오랜 시간 성을 지킬 수 있도록 한, 조선 후기 방어시설의 대표적인 유적으로 평가되고 있다.
- 수량
- 1,359,079㎡
- 영업시간
- - 05:00~15:00 - 04:00~16:00
- 주차
- 남창주차장
- 반려동물
- 불가
- 유모차
- 불가
- 전화
- 장성군 문화관광과 061-390-7224 내장산국립공원 백암사무소남창관리소 061-393-7288
VisitKorea OpenAPI
장성 입암산성 공식 관광정보
예로부터 전라남도를 방어하는데 중요한 곳으로 노령산맥에 이어져 전라북도 정읍과 경계를 이루고 있는 산성이다. 입암산(해발 626m)의 계곡 능선을 따라 만든 포곡식 산성으로 약 3.2km 정도 남아 있다. 입암산성의 축성시기는 기록이 없으나 삼한시대의 성으로 추측되고 있다. 후백제시대 나주를 왕건에게 점령당한 견훤의 중요한 요새이기도 했던 이곳은 고려 고정 43년(1256) 몽골 6차 침입 때의 격전지였음이 고려사절요에 기록되어 있다. 성의 밑부분은 백제의 양식이며 상부는 조선시대로 추정된다. 조선시대 태종 9년(1409)에 고쳐 쌓고, 이후 성의 폭을 넓히고 낮은 곳을 높이 쌓았다. 남문과 북문은 옛 모습 그대로 남아있다. 성벽은 수직에 가까우며 물을 막아 충분한 양의 물을 준비해 오랜 시간 성을 지킬 수 있도록 한, 조선 후기 방어시설의 대표적인 유적으로 평가되고 있다.
아직 붐빔 예보나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