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산 평사리 고니도래지

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 안굴전길34.6985, 127.7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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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산 평사리 고니도래지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6 · VisitKorea

굴 양식장으로 이름난 돌산도의 굴전해안은 해마다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늦가을이면 고니 떼가 날아든다. 흔히 백조로 불리는 고니는 순백의 우아한 자태와 힘찬 날갯짓이 매우 아름다운 겨울철새로 기러기목 오리과에 속하는 물새이다. 개체수가 많지 않아서 지난 1979년에 전라남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희귀한 겨울새인 고니는 매년 입동 무렵에 돌산읍 평사리에 찾아와 겨울나기를 한 다음 이듬해 2월 말에서 3월 초순쯤 다시 추운 북쪽 지방으로 떠나기 때문에 겨울에만 고니 떼를 볼 수 있다. 우리나라에 날아드는 고니류는 세 종류가 있는데, 돌산도의 무술목과 굴전리에서 볼 수 있는 것은 대부분 큰고니로 50에서 150여 마리가 찾아오고 있다. 고니도래지가 있는 굴전해안을 포함한 돌산도의 인근 해역은 청정 지역으로 어패류가 풍부한데, 돌산도의 굴전해안은 굴 양식장으로도 유명하다. 현재는 기온이 상승하고 주변의 건축공사 등 환경변화로 이곳을 찾는 고니의 숫자가 급격히 줄고 있다.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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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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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산 평사리 고니도래지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2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1979.08.03
시대
1970년대
지정 종목
시도기념물
유산 소개
고니는 여름에는 먹이가 풍부한 북쪽의 툰드라 지역에서 번식한 다음, 가을이 되면 추위를 피해 우리나라의 동해안과 남해안에서 겨울을 나고 봄이 되면 다시 북쪽으로 이동하는 겨울철새이다. 우리나라에서는 큰고니 무리와 함께 겨울을 나며, 주로 호수·저수지·하천·해안 등지에서 생활한다. 보통 고니는 큰고니·흑고니와 함께 백조라고 불린다. 돌산 평사리 고니 도래지는 굴양식장으로 유명한 돌산도 굴전해안에 있다. 매년 늦가을에 50∼150여 마리의 고니가 찾아들어 이듬해 2월 말이나 3월 초순 북녘을 향해 떠날 때까지 이곳에서 머무른다. 고니는 희귀한 겨울새로 서식지의 개발과 오염으로 인해 그 수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 이에 돌산 평사리의 고니 도래지를 기념물로 지정하여 고니를 보호하고 있다.
수량
일원
영업시간
상시 개방
유모차
없음
전화
061-659-4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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