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강서원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유금강정길 40-25 (강동면)35.9993, 129.2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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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서원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6 · VisitKorea

조선 중종 때의 문신 손중돈을 향사하고 높은 학덕을 기리기 위해 1695년(숙종 21) 건립했다. 포항시와 경주시에 걸쳐 있는 형제산 중 제산 자락에 자리 잡았다. 묘우를 중심으로 강당, 동재, 서재, 신도비각, 관리사 등의 건물이 있으며 1996년 1월 20일 경상북도 기념물로 지정됐다. 손중돈의 자는 대발[大發], 시호는 경절[景節]이다. 이시애의 난을 평정한 손소의 아들로, 김종직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1482년(성종 13) 사마시에 합격, 이후 도승지 세 번, 대사간 네 번, 경상·충청·전라·평안·함경도 관찰사를 지내고 이조판서와 우참찬 등 요직을 거친 후 청백리에 선정되었다. 중종반정 직후 상주목사로 재직할 때 선정을 베풀어 주민들이 생사당(오늘날의 상주 속수서원)을 건립하기도 하였다.

체험 연령
전연령 가능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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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2 기준
수용 인원
50명
지정일
1996.01.20
지정 종목
시도기념물
유산 소개
이 서원은 조선 숙종肅宗 21년1695에 우재愚齋 손중돈孫仲暾, 1463~1529을 향사享祀하고 학문적 덕을 기리기 위하여 5도 유생이 세웠다. 당시에 숭덕사 · 순교당 · 탁청루濯淸樓 · 유도문 등이 있었다. 고종高宗 5년1868에 대부분 헐렸다가 1960년 묘우와 강당 · 신문 등을 다시 세웠고, 1986년에 동재 · 서재 · 신도비각을, 1999년에 탁청루를 복원하였다. 우재는 이시애李施愛의 난을 평정한 계천군雞川君 손소孫昭의 아들로 점필재佔畢齋 김종직金宗直 아래에서 공부하였다. 성종 13년 사마시에 합격한 이후 경상 · 충청 · 전라 · 함경도 관찰사觀察使와 한성판윤漢城判尹, 도승지都承旨, 이조판서吏曹判書 등을 거쳤고 청백리淸白吏에 선정되었다. 상주목사 시절에는 고을을 잘 다스렸다하여 주민들이 상주 단밀丹密에 생사당生祠堂을 지어 모셨고, 함경도 관찰사로 있을 때는 만세교를 가설하여 주민들이 송덕頌德하였다. 강당講堂의 구조를 보면 가운데 3칸의 대청을, 양옆에 각 1칸씩의 온돌방을 두고 앞에 툇마루를 두었다. 여러 행사와 학문 토론 장소로 사용된다. 묘우廟宇는 앞면 3칸이고 옆면 2칸의 통칸으로 풍판을 단 맞배집이다.
수량
4,959㎡
영업시간
09:00~18:00
유모차
없음
전화
054-745-0753 (경상북도관광홍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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