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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강재 공식 관광정보
봉강재는 포항시 북구에 있는 파평 윤씨의 시조의 사당이다. 1572년 파평 윤씨의 시조인 태사공 윤신달의 묘소를 관리하기 위하여 창건한 사당이다. 윤신달은 어려서부터 학문과 무예가 남달리 뛰어났던 인물로, 고려 태조 왕건의 막료가 되어 고려의 건국에 큰 공을 세우고 국기를 다지는 일에 많은 공헌을 하였다. 봉강재는 정면 6칸, 측면 4칸의 ㄱ자형 팔작지붕 겹처마 집으로, 조선 중기의 건축 양식을 잘 보존한 건축물이다. 치목(목재를 깎고 다듬어 재목으로 만드는 것) 수법이 우수하며, 평면 구성에서 독특한 점이 있다.
- ✓ 주차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2 기준- 지정일
- 1987.12.29
- 지정 종목
- 문화유산자료
- 유산 소개
- 파평 윤씨 시조인 윤신달(893∼973)의 묘를 관리하기 위해 세운 재실이다. 그는 어려서부터 학문과 무예에 뛰어났고 장성한 뒤에는 고려 왕건을 도와 고려를 건국하고 나라의 기틀을 마련하는데 큰 공을 세웠다. 이 건물은 영조 27년(1751) 그의 28대손인 윤광소가 안동부사로 재임할 때 세운 것으로, 영조 38년(1762) 26대손인 윤동도가 경상감사로 있으면서 보수하고 안동부사였던 윤성대가 땅을 넓히고 고쳐 지었다. 앞면 6칸·옆면 4칸 규모의 건물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을 한 팔작지붕이다. 전체적으로 ㄱ자형 평면구조로 나무를 다듬고 짜 맞춘 기법이 우수하며 조선 중기의 건축 양식이 잘 나타나 있다.
- 수량
- 1동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있음
- 반려동물
- 없음
- 유모차
- 없음
- 전화
- 054-270-2275 (포항시 문화예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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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 포항시 · 관광지
봉강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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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진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2 기준- 지정일
- 1987.12.29
- 지정 종목
- 문화유산자료
- 유산 소개
- 파평 윤씨 시조인 윤신달(893∼973)의 묘를 관리하기 위해 세운 재실이다. 그는 어려서부터 학문과 무예에 뛰어났고 장성한 뒤에는 고려 왕건을 도와 고려를 건국하고 나라의 기틀을 마련하는데 큰 공을 세웠다. 이 건물은 영조 27년(1751) 그의 28대손인 윤광소가 안동부사로 재임할 때 세운 것으로, 영조 38년(1762) 26대손인 윤동도가 경상감사로 있으면서 보수하고 안동부사였던 윤성대가 땅을 넓히고 고쳐 지었다. 앞면 6칸·옆면 4칸 규모의 건물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을 한 팔작지붕이다. 전체적으로 ㄱ자형 평면구조로 나무를 다듬고 짜 맞춘 기법이 우수하며 조선 중기의 건축 양식이 잘 나타나 있다.
- 수량
- 1동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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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동물
- 없음
- 유모차
- 없음
- 전화
- 054-270-2275 (포항시 문화예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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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강재는 포항시 북구에 있는 파평 윤씨의 시조의 사당이다. 1572년 파평 윤씨의 시조인 태사공 윤신달의 묘소를 관리하기 위하여 창건한 사당이다. 윤신달은 어려서부터 학문과 무예가 남달리 뛰어났던 인물로, 고려 태조 왕건의 막료가 되어 고려의 건국에 큰 공을 세우고 국기를 다지는 일에 많은 공헌을 하였다. 봉강재는 정면 6칸, 측면 4칸의 ㄱ자형 팔작지붕 겹처마 집으로, 조선 중기의 건축 양식을 잘 보존한 건축물이다. 치목(목재를 깎고 다듬어 재목으로 만드는 것) 수법이 우수하며, 평면 구성에서 독특한 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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