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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산(광양) 공식 관광정보
섬진강을 사이에 두고 지리산과 남북으로 마주하고 있는 백운산(1,222m)은 봉황, 돼지, 여우의 세 가지 신령한 기운을 간직한 산이라고 한다. 웅장한 지리산과 그림처럼 펼쳐진 한려수도를 한눈에 바라보며 산행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백운산의 매력이다. 등산로 또한 순탄한 편이라서 누구나 쉽게 오를 수 있다. 산 중턱에는 서울대학교의 연습림이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고 900여 종의 희귀한 식물이 자생하고 있어 식물의 보고로서 주목받고 있다. 정상에 서면 북쪽으로 지리산 능선이 펼쳐지며, 그 앞으로 짙푸른 색을 띠며 흐르는 섬진강이 보인다. 남동쪽으로는 섬과 섬들이 점으로 이어지는 한려수도가 보인다. 울창한 원시림을 끼고 흐르는 맑고 깨끗한 물은 백운산의 4대 계곡인 성불계곡, 동곡계곡, 어치계곡, 금천계곡으로 흘러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다. 옥룡면 동동마을 등지에서 채취하는 고로쇠 약수는 신경통, 요통 등에 효험이 있는 것으로 소문이 나 약수제가 있는 초봄 경칩 무렵에는 약수 음용을 위한 관광객들이 인산인해를 이룬다. 2000년에 개방한 백운산자연휴양림의 천연림과 인공림 속에서 숙박과 산림욕을 할 수 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2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반려동물
- 없음
- 유모차
- 없음
- 전화
- 백운산 자연휴양림 061-797-2655~6 광양시청 산림과 061-797-3423
- 등산 코스
- ① 논실마을-한재-신선대-정상-남릉 삼거리-병암계곡 삼거리-진틀마을(총 4시간 30분) ② 내회마을-매봉-정상-남릉 삼거리-병암계곡 삼거리-진틀마을(총 4시간 50분) ③ 성불교-형제봉-도솔봉-따리봉-정상-헬기장 삼거리-백운사-먹방마을(총 8시간 55분)
- 높이
- 1222m
- 산 소개
- 백두산에서 시작되는 백두대간은 동해안 따라 뻗어 내리다 강원도 태백 피재에서 남서 향으로 방향을 틀어 한반도의 내륙을 따라 남해안으로 달려간다. 백운산은 백두대간에서 뻗어 나온 호남정맥이 남해바다로 잠들기전 마지막 힘을 다해 밀어 올린 산으로, 호남정맥의 최고봉이다. 섬진강을 사이에 두고 지리산과 남북으로 마주보고 있는 백운산은 정상에서 서쪽으로 또아리봉(1127m),도솔봉(1153.2m)이, 동으로는 호남정맥으로 이어지는 매봉(866.9m)이, 남으로는 억불봉(1,007.5m)을 거느리고 있는 큰 산맥을 이루고 있다. 백운산 아래 옥룡면은 삼면이 산줄기로 둘러싸인 큰 골짜기로 남쪽만 열려 있는 자루 모양을 하고 있다. 이 골짜기를 불당골이라고 부를 만큼 불교 흔적이 많은 곳이다. 지리도참설과 풍수사상의 원조라 할 수 있는 도선국사가 37세부터 35년 동안 옥룡사(지금은 남아 있지 않음)에서 주로 기거하다, 72세에 이 절에서 입적하였다. 백운산 산행기점인 동동 마을 왼쪽 옥룡사 터가 있는 백계산(505.8m)에 도선국사가 심었다는 동백 숲이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이 산에는 고로쇠나무가 많이 자라고 있는데, 예로부터 고로쇠나무에서 나온 수액이 만병통치약이라고 하여 경칩을 전후로 하여 많은 사람이 백운산을 찾아오고 있다.
- 한 줄 소개
- 또아리봉에서 바라본 낙조
- 100대 명산
- 주봉을 중심으로 하여 또아리봉과 도솔봉, 매봉, 억불봉 등 산세가 웅장하며 경관이 수려하고 억새풀과 철쭉 군락, 온.한대 900종의 식물이 서식하는 등 경관.생태적 특징을 고려하여 선정, 자연휴양림이 있으며, 백운사(白雲寺), 성불사(成佛寺) 등이 유명
- 가는 길
- 기점은 광양이다. 광양터미널에서 동곡·묵방행 21-2번이 8회, 논실행 21-3번이 4회 운행한다. 광양으로는 동서울터미널에서 우등버스가 13회 다닌다. 부산, 대구, 포항, 경주, 마산, 진주, 하동, 부천, 정읍에서 버스가 있으며 광주에서는 23회, 순천에서는 1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경전선 열차는 부산 부전발이 4회, 광주발과 목포발이 1회씩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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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 광양시 · 관광지
백운산(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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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진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2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반려동물
- 없음
- 유모차
- 없음
- 전화
- 백운산 자연휴양림 061-797-2655~6 광양시청 산림과 061-797-3423
- 등산 코스
- ① 논실마을-한재-신선대-정상-남릉 삼거리-병암계곡 삼거리-진틀마을(총 4시간 30분) ② 내회마을-매봉-정상-남릉 삼거리-병암계곡 삼거리-진틀마을(총 4시간 50분) ③ 성불교-형제봉-도솔봉-따리봉-정상-헬기장 삼거리-백운사-먹방마을(총 8시간 55분)
- 높이
- 1222m
- 산 소개
- 백두산에서 시작되는 백두대간은 동해안 따라 뻗어 내리다 강원도 태백 피재에서 남서 향으로 방향을 틀어 한반도의 내륙을 따라 남해안으로 달려간다. 백운산은 백두대간에서 뻗어 나온 호남정맥이 남해바다로 잠들기전 마지막 힘을 다해 밀어 올린 산으로, 호남정맥의 최고봉이다. 섬진강을 사이에 두고 지리산과 남북으로 마주보고 있는 백운산은 정상에서 서쪽으로 또아리봉(1127m),도솔봉(1153.2m)이, 동으로는 호남정맥으로 이어지는 매봉(866.9m)이, 남으로는 억불봉(1,007.5m)을 거느리고 있는 큰 산맥을 이루고 있다. 백운산 아래 옥룡면은 삼면이 산줄기로 둘러싸인 큰 골짜기로 남쪽만 열려 있는 자루 모양을 하고 있다. 이 골짜기를 불당골이라고 부를 만큼 불교 흔적이 많은 곳이다. 지리도참설과 풍수사상의 원조라 할 수 있는 도선국사가 37세부터 35년 동안 옥룡사(지금은 남아 있지 않음)에서 주로 기거하다, 72세에 이 절에서 입적하였다. 백운산 산행기점인 동동 마을 왼쪽 옥룡사 터가 있는 백계산(505.8m)에 도선국사가 심었다는 동백 숲이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이 산에는 고로쇠나무가 많이 자라고 있는데, 예로부터 고로쇠나무에서 나온 수액이 만병통치약이라고 하여 경칩을 전후로 하여 많은 사람이 백운산을 찾아오고 있다.
- 한 줄 소개
- 또아리봉에서 바라본 낙조
- 100대 명산
- 주봉을 중심으로 하여 또아리봉과 도솔봉, 매봉, 억불봉 등 산세가 웅장하며 경관이 수려하고 억새풀과 철쭉 군락, 온.한대 900종의 식물이 서식하는 등 경관.생태적 특징을 고려하여 선정, 자연휴양림이 있으며, 백운사(白雲寺), 성불사(成佛寺) 등이 유명
- 가는 길
- 기점은 광양이다. 광양터미널에서 동곡·묵방행 21-2번이 8회, 논실행 21-3번이 4회 운행한다. 광양으로는 동서울터미널에서 우등버스가 13회 다닌다. 부산, 대구, 포항, 경주, 마산, 진주, 하동, 부천, 정읍에서 버스가 있으며 광주에서는 23회, 순천에서는 1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경전선 열차는 부산 부전발이 4회, 광주발과 목포발이 1회씩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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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산(광양) 공식 관광정보
섬진강을 사이에 두고 지리산과 남북으로 마주하고 있는 백운산(1,222m)은 봉황, 돼지, 여우의 세 가지 신령한 기운을 간직한 산이라고 한다. 웅장한 지리산과 그림처럼 펼쳐진 한려수도를 한눈에 바라보며 산행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백운산의 매력이다. 등산로 또한 순탄한 편이라서 누구나 쉽게 오를 수 있다. 산 중턱에는 서울대학교의 연습림이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고 900여 종의 희귀한 식물이 자생하고 있어 식물의 보고로서 주목받고 있다. 정상에 서면 북쪽으로 지리산 능선이 펼쳐지며, 그 앞으로 짙푸른 색을 띠며 흐르는 섬진강이 보인다. 남동쪽으로는 섬과 섬들이 점으로 이어지는 한려수도가 보인다. 울창한 원시림을 끼고 흐르는 맑고 깨끗한 물은 백운산의 4대 계곡인 성불계곡, 동곡계곡, 어치계곡, 금천계곡으로 흘러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다. 옥룡면 동동마을 등지에서 채취하는 고로쇠 약수는 신경통, 요통 등에 효험이 있는 것으로 소문이 나 약수제가 있는 초봄 경칩 무렵에는 약수 음용을 위한 관광객들이 인산인해를 이룬다. 2000년에 개방한 백운산자연휴양림의 천연림과 인공림 속에서 숙박과 산림욕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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