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itKorea OpenAPI
낙안향교 공식 관광정보
향교는 훌륭한 유학자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며 지방민 교육과 교화를 위해 설립한 고려·조선시대의 국립 지방 교육기관이다. 낙안향교는 조선 전기에 지어진 것으로 추측되는데 효종 9년(1658년)에 군 동쪽 농암등에서 현재의 위치로 이건 하였고 몇 차례에 걸쳐 중수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성전, 명륜당, 동무, 서무, 동재, 서재, 양사재, 고직사 등이 있다. 대성전에는 5성, 송조 2현, 우리나라 18현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을 봉행하며 초하루·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다.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전교 1명과 장의 수명이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향교 입구에 하마비와 22기의 비석군이 있다. 명륜당 뒤편에 있는 낙안 교촌리 은행나무는 향교를 지금의 자리로 옮길 때 심은 것으로 알려져 수령이 360여 년이 넘는 것으로 추정된다. 낙안읍성민속마을과는 불과 300m 밖에 떨어져 있지 않아 함께 여행하기 좋은 곳이다.
- ✓ 주차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2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1985.02.25
- 지정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 유산 소개
- 향교는 훌륭한 유학자를 제사하고 지방민의 유학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나라에서 지은 교육기관이다. 조선 전기에 지어진 것으로 추측되는 낙안향교는 효종 9년(1658)에 용암동에서 현재의 위치로 옮겼다. 그 뒤 여러 차례에 걸쳐서 수리하였다. 현재 남아있는 건물은 대성전·명륜당·동무·서무·동재·서재·내삼문 등이 있다. 내삼문을 경계로 배움의 공간과 제사공간을 구분하고 있다. 앞쪽 낮은 곳에는 외삼문과 명륜당이 있고, 뒤쪽 높은 곳에는 대성전과 동무·서무 등을 두고 있어 전학후묘의 배치를 따르고 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노비·책 등을 지급 받아 학생들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1894) 이후에는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 2차례에 걸쳐 제사만 지낸다.
- 수량
- 일곽
- 영업시간
- 09:00~18:00
- 주차
- 가능
- 반려동물
- 없음
- 유모차
- 없음
- 전화
- 061-754-3277
붐빔 예보는 확인했지만 연결된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붐빔·추천코스
오늘 붐빔실시간·장소 간 비교 아님한국관광공사 30일 방문 집중 예측 — 이 장소의 최근 예측 범위 안에서 상대적인 위치입니다. 붐빌 것 같은 날은 아래 대안이나 이른 시간을 고려해 보세요.
연결된 대안 장소가 아직 없습니다.
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전라남도 · 순천시 · 관광지
낙안향교
장소 명예 보드아직 첫 사진과 장소 마스터가 비어 있어요.
첫 사진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2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1985.02.25
- 지정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 유산 소개
- 향교는 훌륭한 유학자를 제사하고 지방민의 유학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나라에서 지은 교육기관이다. 조선 전기에 지어진 것으로 추측되는 낙안향교는 효종 9년(1658)에 용암동에서 현재의 위치로 옮겼다. 그 뒤 여러 차례에 걸쳐서 수리하였다. 현재 남아있는 건물은 대성전·명륜당·동무·서무·동재·서재·내삼문 등이 있다. 내삼문을 경계로 배움의 공간과 제사공간을 구분하고 있다. 앞쪽 낮은 곳에는 외삼문과 명륜당이 있고, 뒤쪽 높은 곳에는 대성전과 동무·서무 등을 두고 있어 전학후묘의 배치를 따르고 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노비·책 등을 지급 받아 학생들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1894) 이후에는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 2차례에 걸쳐 제사만 지낸다.
- 수량
- 일곽
- 영업시간
- 09:00~18:00
- 주차
- 가능
- 반려동물
- 없음
- 유모차
- 없음
- 전화
- 061-754-3277
VisitKorea OpenAPI
낙안향교 공식 관광정보
향교는 훌륭한 유학자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며 지방민 교육과 교화를 위해 설립한 고려·조선시대의 국립 지방 교육기관이다. 낙안향교는 조선 전기에 지어진 것으로 추측되는데 효종 9년(1658년)에 군 동쪽 농암등에서 현재의 위치로 이건 하였고 몇 차례에 걸쳐 중수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성전, 명륜당, 동무, 서무, 동재, 서재, 양사재, 고직사 등이 있다. 대성전에는 5성, 송조 2현, 우리나라 18현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을 봉행하며 초하루·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다.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전교 1명과 장의 수명이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향교 입구에 하마비와 22기의 비석군이 있다. 명륜당 뒤편에 있는 낙안 교촌리 은행나무는 향교를 지금의 자리로 옮길 때 심은 것으로 알려져 수령이 360여 년이 넘는 것으로 추정된다. 낙안읍성민속마을과는 불과 300m 밖에 떨어져 있지 않아 함께 여행하기 좋은 곳이다.
- ✓ 주차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붐빔 예보는 확인했지만 연결된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붐빔·추천코스
오늘 붐빔실시간·장소 간 비교 아님한국관광공사 30일 방문 집중 예측 — 이 장소의 최근 예측 범위 안에서 상대적인 위치입니다. 붐빌 것 같은 날은 아래 대안이나 이른 시간을 고려해 보세요.
연결된 대안 장소가 아직 없습니다.
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함께 가면 좋은 곳
승인된 코스·여행 글·공식 이동 통계에서 이 장소와 묶였거나, 걸어갈 만한 거리에 있는 곳들입니다.
낙안교촌리은행나무관광지
바로 옆
최대감벌교꼬막맛집
걸어서 7분쯤
순천시립 뿌리깊은나무 박물관관광지
걸어서 9분쯤
선비촌맛집
걸어서 9분쯤
낙안돌탑공원관광지
걸어서 10분쯤
순천 낙안읍성관광지
걸어서 10분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