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열부정각

전라남도 함평군 월야면 월야리35.1876, 126.6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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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열부정각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6 · Visi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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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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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5월 22일 전라남도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이곳은 정유재란 때 정절을 지킨 여덟 명의 열부(烈婦)를 기리는 정각으로 조선시대인 1681년(숙종 7)에 현재의 자리에 세워졌고, 순절지인 묵방포(墨防浦)에는 순절비(殉節碑)가 세워졌다. 팔열부는 부군들이 왜군의 흉탄에 맞아 영광 삼서(森西:지금의 장성)에서 전사하였다는 비보를 듣고 영광 칠산 앞바다까지 피난하던 중 왜구의 추격을 받고 이곳에서 투신 자살했다. 여덟 열부는 정함일(鄭咸一)의 부인 이씨, 정경득(鄭慶得)의 부인 박씨, 정희득(鄭希得)의 부인 이씨, 정함일의 딸 정씨, 정운길(鄭雲吉)의 부인 오씨, 정주일(鄭主一)의 부인 이씨, 정절의 부인 김씨, 정호인(鄭好仁)의 부인 이씨 등이다. 정각은 정면 3칸, 측면 1칸의 단층 맞배집으로 익공계(翼工系)건축이며 사면이 벽체 없이 홍살로 둘러 있다. 현재 진주정씨 종중에서 맡아 관리하고 있다.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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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4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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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_팔열부정각 (1).jpg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국가유산청 · 2026.02 기준
지정일
1975.05.22
지정 종목
시도기념물
유산 소개
여덟 분(정함일의 부인 이씨와 그의 딸 정씨·정경득의 부인 박씨·정희득의 부인 이씨·정운길의 부인 오씨·정주일의 부인 이씨·정절의 부인 김씨·정호인의 부인 이씨)의 열녀를 추모하기 위해 세운 정각이다. 이들은 선조 30년(1592) 정유재란 때 왜군들과 맞서 싸운 남편들의 전사소식을 듣고 피난을 가다 왜군들의 추격을 받고 칠산 앞바다에 투신함으로서 정절을 지켰다고 한다. 숙종 7년(1681) 함평에 정각을 세우고 순절지인 묵방포에는 순절비를 세웠다. 앞면 3칸·옆면 1칸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보았을 때 사람 인(人)자 모양과 비슷한 맞배지붕이다. 4면에는 벽체가 없이 화살 모양의 나무를 배열한 홍살을 두르고 있다.
수량
1동
반려동물
없음
유모차
없음
전화
061-320-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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