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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후산 공식 관광정보
모후산은 호남정맥의 중간 지점인 무등산 북쪽에서 동남쪽으로 지맥이 흘러가다가 솟은 산이다. 본래 산의 이름은 나복산이었으나, 고려 공민왕 10년에 홍건적이 자비령을 넘어 쳐들어 오자 왕과 왕비는 태후를 모시고 안동, 순천을 거쳐 이곳 산기슭까지 피난 왔다고 하는데 수려한 산세에 반한 왕이 모후산에 가궁을 짓고 환궁할 때까지 해를 넘겨 1년여 남짓 머물렀다고 한다. 이후 산의 이름을 어머니의 품속 같은 산이라 하여 모후산으로 바꾸었다고 한다. 또한 정유재란 때 김성원이 노모를 구하기 위하여 필사적으로 싸우다가 순절하였다 하여 모호산이라 부르기도 한다. 모후산은 해발 고도 918.8m의 고봉으로, 용문재와 상봉, 집게봉으로 이루어져 있다. 오랫동안 풍화를 받은 흙산의 성질을 갖고 있어 산세가 넓게 퍼지고 중후하다. 산줄기는 남북 방향으로 이어지며 화순군과 순천시 및 전라남도 곡성군과의 경계를 이루는 매봉산, 밤실산, 운월산 등으로 이어지나 남쪽에서 주암호에 가로막힌다. 산세가 치마폭처럼 넓고 완만하여 계곡이 넓고 물이 풍부하며, 특히 삼림이 잘 우거져 녹색댐(숲이 홍수와 가뭄을 조절해 주는 댐과 같은 역할을 함)의 역할을 하는 산이다.
- 체험 연령
- 전연령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2 기준- 휴무
- 연중개방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유모차
- 없음
- 전화
- 061-379-3733
- 관리 기관
- 화순군청 061-374-0001
- 높이
- 944m
- 산 소개
- 모후산은 섬진7지맥의 한 봉우리로 백아산의 산줄기를 타고 내려와 동복천을 앞에 두고 멈춰선 곳이다. 이 산은 광주 무등산과 순천시 조계산의 그늘에 가려 잘 알려지지 않았으나 유마사, 주암호, 사평폭포 등의 명소가 곳곳에 있고, 항상 푸른 계곡물이 넘쳐 있어 관광객과 등산객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 최초의 고려인삼 시배지이기도 하다. 모후산은 고려 공민왕 10년(1361) 홍건적이 쳐들어왔을 때 왕과 왕비가 태후를 모시고 이곳까지 피난을 왔던 산이다. 공민왕은 수려한 산세에 반해 가궁을 짓고 환궁할 때까지 1여년 남짓 머물렀다고 한다. 그 뒤 나복산을 어머니의 품속 같은 산이라 하여 모후산으로 바꾸었다. 또한 임진왜란 때 이곳 동복현감인 서하당 김성원이 노모를 구하기 위하여 필사적으로 싸우다가 순절하였다고 하여 모후산을 모호산(母護山)이라 부르고 마을 이름도 모호촌이라 하였다.
- 한 줄 소개
- 어머니 품처럼 포근한 산
- 가는 길
- 출발점 : 광주 광주 광천터미널 유천리행 217번 화순교통 버스 이용. 유천마을 하차, 1시간 30분 소요. 동북에서 유천 택시 이용, 15분 소요. 광주 광천터미널 사평행 시내버스 이용. 사평 하차, 2시간 소요. 사평에서 유마사까지 택시 이용, 30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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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 화순군 · 관광지
모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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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진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2 기준- 휴무
- 연중개방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유모차
- 없음
- 전화
- 061-379-3733
- 관리 기관
- 화순군청 061-374-0001
- 높이
- 944m
- 산 소개
- 모후산은 섬진7지맥의 한 봉우리로 백아산의 산줄기를 타고 내려와 동복천을 앞에 두고 멈춰선 곳이다. 이 산은 광주 무등산과 순천시 조계산의 그늘에 가려 잘 알려지지 않았으나 유마사, 주암호, 사평폭포 등의 명소가 곳곳에 있고, 항상 푸른 계곡물이 넘쳐 있어 관광객과 등산객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 최초의 고려인삼 시배지이기도 하다. 모후산은 고려 공민왕 10년(1361) 홍건적이 쳐들어왔을 때 왕과 왕비가 태후를 모시고 이곳까지 피난을 왔던 산이다. 공민왕은 수려한 산세에 반해 가궁을 짓고 환궁할 때까지 1여년 남짓 머물렀다고 한다. 그 뒤 나복산을 어머니의 품속 같은 산이라 하여 모후산으로 바꾸었다. 또한 임진왜란 때 이곳 동복현감인 서하당 김성원이 노모를 구하기 위하여 필사적으로 싸우다가 순절하였다고 하여 모후산을 모호산(母護山)이라 부르고 마을 이름도 모호촌이라 하였다.
- 한 줄 소개
- 어머니 품처럼 포근한 산
- 가는 길
- 출발점 : 광주 광주 광천터미널 유천리행 217번 화순교통 버스 이용. 유천마을 하차, 1시간 30분 소요. 동북에서 유천 택시 이용, 15분 소요. 광주 광천터미널 사평행 시내버스 이용. 사평 하차, 2시간 소요. 사평에서 유마사까지 택시 이용, 30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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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후산 공식 관광정보
모후산은 호남정맥의 중간 지점인 무등산 북쪽에서 동남쪽으로 지맥이 흘러가다가 솟은 산이다. 본래 산의 이름은 나복산이었으나, 고려 공민왕 10년에 홍건적이 자비령을 넘어 쳐들어 오자 왕과 왕비는 태후를 모시고 안동, 순천을 거쳐 이곳 산기슭까지 피난 왔다고 하는데 수려한 산세에 반한 왕이 모후산에 가궁을 짓고 환궁할 때까지 해를 넘겨 1년여 남짓 머물렀다고 한다. 이후 산의 이름을 어머니의 품속 같은 산이라 하여 모후산으로 바꾸었다고 한다. 또한 정유재란 때 김성원이 노모를 구하기 위하여 필사적으로 싸우다가 순절하였다 하여 모호산이라 부르기도 한다. 모후산은 해발 고도 918.8m의 고봉으로, 용문재와 상봉, 집게봉으로 이루어져 있다. 오랫동안 풍화를 받은 흙산의 성질을 갖고 있어 산세가 넓게 퍼지고 중후하다. 산줄기는 남북 방향으로 이어지며 화순군과 순천시 및 전라남도 곡성군과의 경계를 이루는 매봉산, 밤실산, 운월산 등으로 이어지나 남쪽에서 주암호에 가로막힌다. 산세가 치마폭처럼 넓고 완만하여 계곡이 넓고 물이 풍부하며, 특히 삼림이 잘 우거져 녹색댐(숲이 홍수와 가뭄을 조절해 주는 댐과 같은 역할을 함)의 역할을 하는 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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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연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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