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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산 공식 관광정보
화산 활동으로 형성된 산지로 커다란 옹기를 엎어 놓은 모양의 바위산으로 옹성산이라 불리며, 화순군 이서면, 북면, 동복면의 경계에 있고 인근에 있는 백아산의 흰색과 대비되는 검은색을 띠고 있다. 백아산 능선에서 뻗어 나와 있지만 그 산세는 백아산을 닮지 않고 있다. 옹성산에는 고려시대 왜구의 침입을 막기 위해 축성한 철옹산성이 정상 산자락에 있는데 입암산성, 금성산성과 함께 전라남도 지역의 3대 산성으로 불리기도 한다. 임진왜란 때 이 고을 현감을 지내고 진주성에서 순국한 황진 장군이 군사를 훈련한 곳이라 한다. 담양 화순간 15번 국도 상의 독재에서 능선을 따라 오르는 길이 있으며 안성리 신성마을이나 몽성암 부근에서도 오를 수 있다. 옹성산 바로 아래는 광주광역시 시민의 식수원인 동복호가 자리 잡고 있다. 주변에는 백아산 자연 휴양림, 화순 서유리 공룡 발자국 화석지, 물염정, 화순적벽 등 방문할 만한 곳이 많다.
확인된 정보
public_data · 2026.02 기준- 유모차
- 없음
- 전화
- 061-379-3506
- 관리 기관
- 화순군청 061-374-0001
- 높이
- 573m
- 산 소개
- 전남 화순군 동복면에 위치한 옹성산은 거대한 암봉군으로 이루어져 있다. 항아리를 엎어놓은 듯한 바위가 여러 개 있어 옹성산이라 불렀으며, 암질이나 솟은 모양새가 진안의 마이산과 비슷하지만, 마이산처럼 하늘을 향해 치솟아 오르지 못해 외면당해 왔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산행을 해보면 옹성산의 암봉들이 그 절경을 자랑하는데 독아지봉이나 쌍바위봉, 문바위, 옹성암터 등 다른 산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비경들이 숨어 있어 자연조각공원이라 일컬어도 손색이 없다. 바위산이면서도 곳곳에 샘도 많고 쉴 곳도 많아 뜻밖에도 좋은 산행지임을 알 수 있다. 이곳에는 산성이 있는데 철옹산성이라 부른다. 고려 말 왜구의 침입에 방비하려고 쌓았다고 전하며 입암산성, 금성산성과 함께 전남의 3대 산성으로 불리기도 한다. 임진왜란 시에는 이 고을 현감을 지내고 진주성에서 순국한 황진장군이 군사를 훈련시킨 곳이라 하며 동학이 활발한 때에는 오계련이 이곳을 증축하였다고 한다. 서울에 있는 몽촌토성보다 두 배 가량 큰 것으로 조사되었다.
- 한 줄 소개
- 철옹산성 품은 암봉군으로 이루어진 산
- 가는 길
- 출발 : 봉화 화순터미널에서 하루 3회 수만리행 군내버스가 운행한다.
아직 붐빔 예보나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전라남도 · 화순군 · 관광지
옹성산
장소 명예 보드아직 첫 사진과 장소 마스터가 비어 있어요.
첫 사진확인된 정보
public_data · 2026.02 기준- 유모차
- 없음
- 전화
- 061-379-3506
- 관리 기관
- 화순군청 061-374-0001
- 높이
- 573m
- 산 소개
- 전남 화순군 동복면에 위치한 옹성산은 거대한 암봉군으로 이루어져 있다. 항아리를 엎어놓은 듯한 바위가 여러 개 있어 옹성산이라 불렀으며, 암질이나 솟은 모양새가 진안의 마이산과 비슷하지만, 마이산처럼 하늘을 향해 치솟아 오르지 못해 외면당해 왔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산행을 해보면 옹성산의 암봉들이 그 절경을 자랑하는데 독아지봉이나 쌍바위봉, 문바위, 옹성암터 등 다른 산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비경들이 숨어 있어 자연조각공원이라 일컬어도 손색이 없다. 바위산이면서도 곳곳에 샘도 많고 쉴 곳도 많아 뜻밖에도 좋은 산행지임을 알 수 있다. 이곳에는 산성이 있는데 철옹산성이라 부른다. 고려 말 왜구의 침입에 방비하려고 쌓았다고 전하며 입암산성, 금성산성과 함께 전남의 3대 산성으로 불리기도 한다. 임진왜란 시에는 이 고을 현감을 지내고 진주성에서 순국한 황진장군이 군사를 훈련시킨 곳이라 하며 동학이 활발한 때에는 오계련이 이곳을 증축하였다고 한다. 서울에 있는 몽촌토성보다 두 배 가량 큰 것으로 조사되었다.
- 한 줄 소개
- 철옹산성 품은 암봉군으로 이루어진 산
- 가는 길
- 출발 : 봉화 화순터미널에서 하루 3회 수만리행 군내버스가 운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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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산 공식 관광정보
화산 활동으로 형성된 산지로 커다란 옹기를 엎어 놓은 모양의 바위산으로 옹성산이라 불리며, 화순군 이서면, 북면, 동복면의 경계에 있고 인근에 있는 백아산의 흰색과 대비되는 검은색을 띠고 있다. 백아산 능선에서 뻗어 나와 있지만 그 산세는 백아산을 닮지 않고 있다. 옹성산에는 고려시대 왜구의 침입을 막기 위해 축성한 철옹산성이 정상 산자락에 있는데 입암산성, 금성산성과 함께 전라남도 지역의 3대 산성으로 불리기도 한다. 임진왜란 때 이 고을 현감을 지내고 진주성에서 순국한 황진 장군이 군사를 훈련한 곳이라 한다. 담양 화순간 15번 국도 상의 독재에서 능선을 따라 오르는 길이 있으며 안성리 신성마을이나 몽성암 부근에서도 오를 수 있다. 옹성산 바로 아래는 광주광역시 시민의 식수원인 동복호가 자리 잡고 있다. 주변에는 백아산 자연 휴양림, 화순 서유리 공룡 발자국 화석지, 물염정, 화순적벽 등 방문할 만한 곳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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