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림사(곡성)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도림로 17535.2670, 127.2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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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림사(곡성)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6 · VisitKorea
전남_도림사(곡성) (3)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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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읍에서 서남쪽으로 떨어진 월봉리, 동악산 줄기인 성출봉 중턱에 자리 잡은 도림사는 신라 무열왕 7년(660)에 원효대사가 세웠다고 한다. 현재는 보광전, 약사전, 응진당, 명부전 등이 있고 절 입구에는 허백련 화백이 쓴 도림사라는 현판이 걸려 있다. 풍악의 음률이 온산을 진동하였다 하여 동악산이라 하고, 도인이 숲같이 많이 모여들었다 하여 도림사라 하는데, 인근에는 동악산 남쪽 골짜기에서 시작된 도림계곡(청류계곡)이 흐르고 있다. 계곡물이 연중 그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노송, 계곡, 폭포들이 어울려 절경을 이루고 있다.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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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6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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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림사(곡성)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2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1987.01.15
지정 종목
시도기념물
유산 소개
곡성 도림사계곡은 해발 735m의 동악산 남쪽 골짜기를 흘러내리는 물줄기로, 동악계곡, 성출계곡과 더불어 아홉 구비마다 펼쳐진 넓은 바위 위로 맑은 물줄기가 흐른다. 마치 비단을 펼쳐 놓은 듯이 흐르는 물줄기는 연중 그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늙은 소나무들과 폭포들이 한데 어우러져 매우 아름다운 경치를 이루고 있다. 이곳의 경치를 감상하기 위해 예부터 풍류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고 하며, 9개의 넓은 바위에는 선현들이 새긴 문구가 남아있어 그들의 풍류를 엿볼 수 있다. 계곡 정상부근에는 신선이 쉬어 간다고 전하는 높이 4m, 넓이 30평에 달하는 신선바위가 있으며, 신라 무열왕 7년(660)에 원효대사가 창건했다는 도림사가 있어 계곡과 더불어 좋은 경치를 이루고 있다. 월봉계곡으로도 불리는 도림사계곡은 산과 물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경관을 이루고 있다.
수량
일원(77,243㎡)
영업시간
06:00~20:00※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
전화
061-362-2727
수용 인원
수용 100명
주차
주차 3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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