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양산

충청북도 괴산군 연풍면36.7156, 128.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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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양산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6 · VisitKorea

희양산은 백두대간의 산으로 충청북도 괴산시 연풍면과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과 경계를 이루고 있다. 삼면이 화강암 암벽으로 이루어진 높이 999m의 거대한 돌산이다. 희양산은 암산과 육산의 특징을 고루 갖추고 있다. 날이 좋을 때 햇빛을 받은 희양산 봉우리는 환하게 빛을 발한다. 날 사람들은 희양산을 보고 갑옷을 입은 무사가 말을 타고 앞으로 나오는 형상이라고 했다. 지증대사가 희양산 한복판 계곡으로 들어가 지세를 살피니, 산은 사방에 병풍처럼 둘러쳐져 있어 마치 봉황의 날개가 구름을 치며 올라가는 듯하고 계곡물은 백 겹으로 띠처럼 되어있으니 용의 허리가 돌에 엎드려 있는 듯하다며 감탄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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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public_data · 2026.01 기준
휴무
연중무휴
영업시간
상시 개방
주차
가능
유모차
없음
전화
043-830-3273
등산 코스
은티마을-시루봉 안부-성터-정상 (총 3시간 소요)
관리 기관
괴산군청 043-830-3114
높이
996m
산 소개
희양산은 충북의 괴산과 경북의 문경에 걸쳐 거대한 하나의 바위덩이로 이루어진 듯 당당한 위세를 뽐내고 있는 산이다. 정상에서 북쪽은 시루봉, 서쪽으로는 구왕봉으로 이어져 나가며 기세를 진정시키지만, 동남서쪽으로 노출된 암장능 곡클라이밍 코스로 다시 없이 좋아 이미 여러개의 코스가 개발되어 있다. 병풍처럼 둘러쌓인 거대한 화강암벽은 설악산 울산바위에 필적할 만 하며, 암벽 하단부인 2백여m의 슬랩과 암벽은 위압감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정상 남쪽 아래 유서깊은 봉암사가 있고, 옥석대와 그 주변 일대에 펼쳐진 옥석계곡의 뛰어난 정경은 등산의 또 다른 맛을 준다. ※ 봉암사를 지나는 등산코스는 봉암사에서 일반인들의 출입을 엄격히 제한하고 있음
한 줄 소개
설악산 울산바위에 필적할 거대한 바위산
100대 명산
산 전체가 하나의 바위처럼 보이고 바위 낭떠러지들이 하얗게 드러나 있어 주변의 산에서뿐만 아니라 먼 산에서도 쉽게 알아볼 수 있으며 기암괴석과 풍부한 수량이 어우러진 백운곡 등 경관이 수려하고 마애본좌상 등 역사유적이 있는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
가는 길
기점은 연풍이다. 연풍에서 은티마을행 시내버스는 08:10, 13:10, 18:50 1일 3회 운행한다. 이 버스는 괴산(☎아성교통 043-834-3025)에서 출발한다. - 동서울→충주 : 1일 20회 운행 >충주→연풍 :1일 15회 운행 - 동서울→괴산 1일 12회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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