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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마루 공식 관광정보


+2북악산 정상을 일컫는 이름. 해발 342m 높이로 수치상으로 그리 높진 않지만 일대에서는 단연 우뚝 솟은 봉우리라 경복궁과 청와대를 품 안에 감싸 안으면서 서울 중심부를 한눈에 내려다보는 탁 트인 뷰가 압권이다. 1936년 처음 한양도성을 쌓을 때 총 97개의 공사 구간을 나누고 각 구간의 이름을 천자문에서 따 붙였는데 이때 백악마루가 성곽의 시작점이라 ‘천’자 구간에 해당했다 한다. 한양도성에서는 가장 높은 위치이다 보니 백악산과 인왕산에 걸쳐 길게 이어진 한양도성의 모습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으며 족두리봉부터 향로봉, 비봉, 승가봉, 문수봉, 형제봉 순으로 이어지는 북한산 봉우리까지 하나하나 감상하는 특별한 시간을 만끽할 수 있다.
- 이용 시간
- [3~4월, 9~10월] 07:00~18:00 [5~8월] 07:00~19:00 [11~2월] 09:00~17:00 ※ 자세한 안내는 홈페이지 참조
- 휴무
- 연중무휴
- 전화 / 안내
- 청와대 관람안내 1522-7760
- 홈페이지
- https://www.opencheongwadae.kr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6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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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 종로구 · 관광지
백악마루
장소 명예 보드아직 첫 사진과 장소 마스터가 비어 있어요.
첫 사진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12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영업시간
- [3~4월, 9~10월] 07:00~18:00 [5~8월] 07:00~19:00 [11~2월] 09:00~17:00 ※ 자세한 안내는 홈페이지 참조
- 주차
- 불가능
- 전화
- 청와대 관람안내 1522-7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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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북악산 정상을 일컫는 이름. 해발 342m 높이로 수치상으로 그리 높진 않지만 일대에서는 단연 우뚝 솟은 봉우리라 경복궁과 청와대를 품 안에 감싸 안으면서 서울 중심부를 한눈에 내려다보는 탁 트인 뷰가 압권이다. 1936년 처음 한양도성을 쌓을 때 총 97개의 공사 구간을 나누고 각 구간의 이름을 천자문에서 따 붙였는데 이때 백악마루가 성곽의 시작점이라 ‘천’자 구간에 해당했다 한다. 한양도성에서는 가장 높은 위치이다 보니 백악산과 인왕산에 걸쳐 길게 이어진 한양도성의 모습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으며 족두리봉부터 향로봉, 비봉, 승가봉, 문수봉, 형제봉 순으로 이어지는 북한산 봉우리까지 하나하나 감상하는 특별한 시간을 만끽할 수 있다.
- 이용 시간
- [3~4월, 9~10월] 07:00~18:00 [5~8월] 07:00~19:00 [11~2월] 09:00~17:00 ※ 자세한 안내는 홈페이지 참조
- 휴무
- 연중무휴
- 전화 / 안내
- 청와대 관람안내 1522-7760
- 홈페이지
- https://www.opencheongwadae.kr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6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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