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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 죽도 (울릉도, 독도 국가지질공원) 공식 관광정보
죽도는 울릉도의 부속섬 중 가장 크며 대나무가 많이 자생한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개척당시 대나무가 온 섬에 꽉 차 있었기 때문에 ‘대나무가 많은 섬’이라는 뜻으로 ‘대섬’이라 부르게 되었다. 죽도는 원래 울릉도와 붙어있었으나 파도에 의한 차별침식으로 현재와 같이 섬으로 떨어져 나왔다. 죽도를 구성하는 암석은 조면암과 집괴암인데 울릉도를 구성하는 암석과 동일하다는 점에서 이들이 과거 하나의 섬에서 분리되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죽도 표면은 기공이 많고 풍화에 약한 부석층으로 덮여있는데, 이들이 잘게 부서져 형성한 토양에는 죽도의 특산물인 더덕이 재배되고 있다.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12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배 운항 시간 확인 요망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배 운항 시간 확인 요망
- 전화
- 054-791-2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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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 울릉군 · 관광지
울릉 죽도 (울릉도, 독도 국가지질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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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도는 울릉도의 부속섬 중 가장 크며 대나무가 많이 자생한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개척당시 대나무가 온 섬에 꽉 차 있었기 때문에 ‘대나무가 많은 섬’이라는 뜻으로 ‘대섬’이라 부르게 되었다. 죽도는 원래 울릉도와 붙어있었으나 파도에 의한 차별침식으로 현재와 같이 섬으로 떨어져 나왔다. 죽도를 구성하는 암석은 조면암과 집괴암인데 울릉도를 구성하는 암석과 동일하다는 점에서 이들이 과거 하나의 섬에서 분리되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죽도 표면은 기공이 많고 풍화에 약한 부석층으로 덮여있는데, 이들이 잘게 부서져 형성한 토양에는 죽도의 특산물인 더덕이 재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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