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사 [유네스코 세계유산]

충청남도 공주시 사곡면 마곡사로 96636.5575, 127.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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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사 [유네스코 세계유산]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6 · VisitKorea

공주 마곡사는 신라 선덕여왕 9년(640) 자장(慈藏)이 창건한 사찰이다. 마곡사라는 이름은 신라의 보철화상이 설법전도할 때 모인 신도가 삼밭의 삼대 같다고 하여 지은 것이라 한다. 창건 당시에는 30여 칸의 대사찰이었으나 현재는 대웅보전, 대광보전, 영산전, 사천왕문, 해탈문 등이 남아있다. 그 외 오층석탑, 괘불 1폭, 목패, 조선 세조가 탔던 연, 청동향로, 고서적들이 있다. 고려 후기 불교문화의 대표적 유산인 금물과 은물로 베껴 쓴 필사 불경도 여러 점 전해진다. 마곡사 일대는 조선조 십승지지, 즉 전란기에 위험을 피할 수 있는 특별한 지역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이중환의『택리지』에 따르면 마곡사는 임진왜란의 전란을 피하였으며, 6·25전쟁 때도 병화를 입지 않고 살아남았다. 이러한 가치를 인정받아 유네스코 세계유산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으로 선정되었으며 사찰 내 여러 문화재가 충청남도 유형문화재와 문화재자료로 지정되었다.

체험 가이드
템플스테이
문화재 (자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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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12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1991.12.03
시대
조선시대
지정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
유산 소개
마곡사는 충남지방의 모든 사찰을 통괄했던 큰 사찰로 신라 때 자장율사가 창건하고 고려시대 보조국사가 재건하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조선시대에는 세조(재위 1455∼1468)가 이곳에 와서 `영산전´이라는 편액을 직접 써서 내렸고 잡역을 면제하는 교지를 내렸는데 모두 임진왜란(1592) 때 불에 타 없어졌다. 효종 1년(1650)년부터 주지스님인 주순의 노력으로 절이 어느 정도 회복되었는데, 정조 6년(1782)년에 다시 큰 불이 일어나 대광보전을 비롯한 1,050칸이 모두 불에 탔다. 마곡사 심검당은 대광보전 5층 석탑의 동쪽에 자리하고 있는 스님들의 거처인 요사채이며, 고방은 창고건물이다. 심검당이 언제 지어졌는지는 알 수 없지만, 정조 21년(1797)년에 보수공사가 이루어진 기록과 편액에 적힌 글에 의하면 철종 7년(1856)년에 고치고 1909년에 기와를 다시 올렸다고 한다. ㄷ자 평면에 자연석을 쌓아 1층의 기단을 형성하고 주춧돌을 놓은 위에 둥글고 네모난 기둥을 혼합하여 세웠다. 고방은 앞면 4칸·옆면 1칸 규모의 남향집이다.
수량
523.3㎡
영업시간
상시 개방
주차
가능(소형 100대)
전화
041-841-6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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