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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 공식 관광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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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_data- 등산 코스
- ① 당골-산제당골-문수봉-문수봉 안부-부쇠봉 삼거리-정상-유일사-유일사 매표소(총 4시간 5분) ② 백단사 매표소-백단사-정상-부쇠봉 삼거리-문수봉-두리봉-지지리골-잣밭(총 4시간 35분) ③ 당골-정가바우골 아우라지-반재-정상-문수봉-소문수봉-도장골-불무실골(총 4시간 15분)
- 높이
- 1567m
- 산 소개
- 태백산은 경상북도 봉화군 석포면 대현리와 태백시 문곡소도동 그리고 강원도 영월군 상동면 천평리와 접경을 이루며 동경 128。56" 북위 37。05"에 자리잡은 해발 1,566.7m의 명산이다. 이 산에서 발원하는 물이 영남평야의 젖줄인 낙동강과 우리민족의 역사와 함께한 한강, 삼척의 오십천을 이루니 국토의 종산이자 반도 이남의 모든 산의 모태가 되는 뿌리산이다. 태백산은 천제단이 있는 영봉을 중심으로 북쪽에 장군봉(1567m) 동쪽에 문수봉(1,514.9m), 영봉과 문수봉사이의 부쇠봉(1,549.4m)로 이루어져 있다. 암벽이 적고 경사가 완만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오를 수 있는 산으로 정상에는 고산식물이 자생하고 봄이면 산철쭉, 진달래의 군락지가 등산객을 맞이하고 여름에는 울창한 수목과 차고 깨끗한 계곡물이 한여름 더위를 잊기에 충분하며 가을은 형형색색의 단풍으로 수놓으며 겨울은 흰 눈으로 뒤덮인 주목군락의 설경을 보여 주는 곳으로 남성다운 중후한 웅장함과 포용력을 지닌 육산으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정상에서 바라보는 일출과 낙조는 장엄하여 세속을 떠난 천상계를 연상케 하고 맑은 날 멀리 동해 바다를 볼 수 있는 것도 태백산이 가지고있는 자랑거리이다. 이 밖에도 최고높은 곳에 위치한 한국명수중 으뜸수 용정, 용담이 있다.1989년 5월 13일 17.44㎢의 면적이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소도집단시설지구에 콘도형인 태백산 민박촌을 비롯하여 숙박시설,음식점,야영장 등이 마련되어 있으며 석탄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석탄박물관이 있고, 겨울철에는 대규모의 눈썰매장이 개장된다.
- 한 줄 소개
- 단군제 올리는 신성한 산
- 100대 명산
- 예로부터 삼한의 명산이라 불리웠으며 산 정상에는 고산 식물이 자생하고 겨울 흰 눈으로 덮인 주목군락의 설경 등 경관이 뛰어나며 도립공원으로 지정(1989년)된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 삼국사기에 따르면 산 정상에 있는 천제단에서 왕이 친히 천제를 올렸다는 기록이 있음. 망경사, 백단사 등이 유명
- 가는 길
- 기점은 태백시다. 태백역과 시외버스터미널이 있는 황지에서 당골행 버스가 30분에서 1시간 간격으로 있다. 태백으로는 서울 청량리발 태백선 열차가 9회, 경부·경북·영동선 경유 부산발, 중앙·영동선으로 가는 부전발과 동대구발, 호남·충북·태백선을 타는 광주발 열차가 다닌다. 겨울에는 영동선 눈꽃열차가 추가된다. 동서울터미널에서 고속버스는 17회(심야 1회), 직통은 15회, 직행은 11회 있다. 강원도 이외의 도시로는 대구, 포항, 안동, 인천, 수원, 성남, 안산, 의정부, 대전에서 버스가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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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
강원특별자치도 · 태백시 · 관광지
태백산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혈동 산 87-237.0987, 128.9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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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_data- 등산 코스
- ① 당골-산제당골-문수봉-문수봉 안부-부쇠봉 삼거리-정상-유일사-유일사 매표소(총 4시간 5분) ② 백단사 매표소-백단사-정상-부쇠봉 삼거리-문수봉-두리봉-지지리골-잣밭(총 4시간 35분) ③ 당골-정가바우골 아우라지-반재-정상-문수봉-소문수봉-도장골-불무실골(총 4시간 15분)
- 높이
- 1567m
- 산 소개
- 태백산은 경상북도 봉화군 석포면 대현리와 태백시 문곡소도동 그리고 강원도 영월군 상동면 천평리와 접경을 이루며 동경 128。56" 북위 37。05"에 자리잡은 해발 1,566.7m의 명산이다. 이 산에서 발원하는 물이 영남평야의 젖줄인 낙동강과 우리민족의 역사와 함께한 한강, 삼척의 오십천을 이루니 국토의 종산이자 반도 이남의 모든 산의 모태가 되는 뿌리산이다. 태백산은 천제단이 있는 영봉을 중심으로 북쪽에 장군봉(1567m) 동쪽에 문수봉(1,514.9m), 영봉과 문수봉사이의 부쇠봉(1,549.4m)로 이루어져 있다. 암벽이 적고 경사가 완만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오를 수 있는 산으로 정상에는 고산식물이 자생하고 봄이면 산철쭉, 진달래의 군락지가 등산객을 맞이하고 여름에는 울창한 수목과 차고 깨끗한 계곡물이 한여름 더위를 잊기에 충분하며 가을은 형형색색의 단풍으로 수놓으며 겨울은 흰 눈으로 뒤덮인 주목군락의 설경을 보여 주는 곳으로 남성다운 중후한 웅장함과 포용력을 지닌 육산으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정상에서 바라보는 일출과 낙조는 장엄하여 세속을 떠난 천상계를 연상케 하고 맑은 날 멀리 동해 바다를 볼 수 있는 것도 태백산이 가지고있는 자랑거리이다. 이 밖에도 최고높은 곳에 위치한 한국명수중 으뜸수 용정, 용담이 있다.1989년 5월 13일 17.44㎢의 면적이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소도집단시설지구에 콘도형인 태백산 민박촌을 비롯하여 숙박시설,음식점,야영장 등이 마련되어 있으며 석탄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석탄박물관이 있고, 겨울철에는 대규모의 눈썰매장이 개장된다.
- 한 줄 소개
- 단군제 올리는 신성한 산
- 100대 명산
- 예로부터 삼한의 명산이라 불리웠으며 산 정상에는 고산 식물이 자생하고 겨울 흰 눈으로 덮인 주목군락의 설경 등 경관이 뛰어나며 도립공원으로 지정(1989년)된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 삼국사기에 따르면 산 정상에 있는 천제단에서 왕이 친히 천제를 올렸다는 기록이 있음. 망경사, 백단사 등이 유명
- 가는 길
- 기점은 태백시다. 태백역과 시외버스터미널이 있는 황지에서 당골행 버스가 30분에서 1시간 간격으로 있다. 태백으로는 서울 청량리발 태백선 열차가 9회, 경부·경북·영동선 경유 부산발, 중앙·영동선으로 가는 부전발과 동대구발, 호남·충북·태백선을 타는 광주발 열차가 다닌다. 겨울에는 영동선 눈꽃열차가 추가된다. 동서울터미널에서 고속버스는 17회(심야 1회), 직통은 15회, 직행은 11회 있다. 강원도 이외의 도시로는 대구, 포항, 안동, 인천, 수원, 성남, 안산, 의정부, 대전에서 버스가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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