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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 중산리-칼바위-망바위-법계사(로타리대피소)-천왕샘-천왕봉-중산리(총 8시간) ② 성삼재-노고단-임걸령-노루목-반야봉-화개재-뱀사골-반선(총 7시간 30분) ③ 거림-세석대피소-연하봉-제석봉-천왕봉-중산리(총 9시간)
- 높이
- 1915m
- 산 소개
- 명산일수록 숱한 이름속에 둘러쌓여 있기 마련이다. 예로부터 지리산은 백두대간의 맥이 크게 끝나는 곳으로 '택리지'에서는 두류산이라고 하였으며 진시황 시절 삼신산의 하나로 '방장산'이란 이름을 쓰기도 했다. 그리고 '지이산'은 '지혜가 다른 산' '천재지변을 미리 아는 지혜 있는 산'이라 표현하는 등 이름의 숱한 전설이 스며 있다. 「금강산은 빼어나되 웅장하지 못하고, 지리산은 웅장하되 빼어나지 못하고」라는 서산대사의 비유가 있듯 지리산은 날카롭고 빼어남은 부족하나 웅장하고 두리뭉실한 기운이 돋보인다. 행정구역상 경남 산청군 시천면 중산리 山 208번지에 소재한 천왕봉(1,915.4m)을 주봉으로 반야봉(1,731.8m), 노고단(1,507m)이 대표적이며, 천왕봉에서 노고단을 잇는 100리 능선에는 1천 5백미터가 넘는 고봉이 10개, 1천미터가 넘는 봉우리가 20여개나 있을 정도로 높고 크다. 평평한 고원지대도 많이 발달해 야생화나 철쭉 등이 장관을 이루기도 한다. 산세가 험하지 않으면서 봉우리가 80개에 달하다보니 봉우리 사이로 계곡이 발달했다. 계곡물이 많고 경사도가 심하지 않는 특징이 있다. 중산리계곡, 대원사계곡, 거림계곡, 장당계곡, 뱀사골계곡, 화엄사계곡, 심원계곡, 피아골계곡, 한신(백무동)계곡, 칠선계곡 등 유명 계곡만도 20여개가 있다.
- 한 줄 소개
- 백두의 끝, 역사의 피와 눈물이 함께 묻혀있는 이상향
- 100대 명산
- 신라 5악중 남악으로 남한 내륙의 최고봉인 천왕봉(1,915.4m)을 주봉으로 노고단(1,507m), 반야봉(1,731.8m) 등 동서로 100여리의 거대한 산악군을 이뤄 "지리산 12동천"을 형성하는 등 경관이 뛰어나고 우리나라 최대의 자연생태계 보고이며 국립공원 제1호로 지정(1967년)된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 어리석은 사람이 머물면 지혜로운 사람으로 달라진다고 한데서 산이름이 유래.화엄사, 천은사, 연곡사, 쌍계사 등이 유명
- 가는 길
- 기점은 구례, 진주, 함양이다. 구례에서 화엄사행 버스는 수시로 있으며 쌍계사행은 13회, 성삼재행은 8회 있다. 진주에서 중산리행은 16회, 함양에서 백무동행은 18회 있다. 구례는 하루 13회(용산발 기준) 다니는 전라선 열차를 이용하는 것이 좋으며 진주나 함양으로는 버스가 편하다. 진주는 서울 남부터미널에서 우등버스가 30분 간격(심야 3회), 부산 노포동터미널에서 20분 간격, 대구 서부정류장에서 45분 간격, 대전 동부터미널에서 한 시간 간격으로 다닌다. 인천, 청주, 울산, 전주, 광주, 여수에서도 버스가 있다. 함양으로는 동서울터미널에서 12회(심야 2회), 남부터미널에서 8회 운행한다. 부산에서는 15분, 대구에서는 30분 간격으로 다니며 인천, 수원, 광주, 전주에서도 버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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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
경상남도 · 함양군 · 관광지
지리산
경남 함양군 마천면 추성리 산 10035.3369, 127.7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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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_data- 등산 코스
- ① 중산리-칼바위-망바위-법계사(로타리대피소)-천왕샘-천왕봉-중산리(총 8시간) ② 성삼재-노고단-임걸령-노루목-반야봉-화개재-뱀사골-반선(총 7시간 30분) ③ 거림-세석대피소-연하봉-제석봉-천왕봉-중산리(총 9시간)
- 높이
- 1915m
- 산 소개
- 명산일수록 숱한 이름속에 둘러쌓여 있기 마련이다. 예로부터 지리산은 백두대간의 맥이 크게 끝나는 곳으로 '택리지'에서는 두류산이라고 하였으며 진시황 시절 삼신산의 하나로 '방장산'이란 이름을 쓰기도 했다. 그리고 '지이산'은 '지혜가 다른 산' '천재지변을 미리 아는 지혜 있는 산'이라 표현하는 등 이름의 숱한 전설이 스며 있다. 「금강산은 빼어나되 웅장하지 못하고, 지리산은 웅장하되 빼어나지 못하고」라는 서산대사의 비유가 있듯 지리산은 날카롭고 빼어남은 부족하나 웅장하고 두리뭉실한 기운이 돋보인다. 행정구역상 경남 산청군 시천면 중산리 山 208번지에 소재한 천왕봉(1,915.4m)을 주봉으로 반야봉(1,731.8m), 노고단(1,507m)이 대표적이며, 천왕봉에서 노고단을 잇는 100리 능선에는 1천 5백미터가 넘는 고봉이 10개, 1천미터가 넘는 봉우리가 20여개나 있을 정도로 높고 크다. 평평한 고원지대도 많이 발달해 야생화나 철쭉 등이 장관을 이루기도 한다. 산세가 험하지 않으면서 봉우리가 80개에 달하다보니 봉우리 사이로 계곡이 발달했다. 계곡물이 많고 경사도가 심하지 않는 특징이 있다. 중산리계곡, 대원사계곡, 거림계곡, 장당계곡, 뱀사골계곡, 화엄사계곡, 심원계곡, 피아골계곡, 한신(백무동)계곡, 칠선계곡 등 유명 계곡만도 20여개가 있다.
- 한 줄 소개
- 백두의 끝, 역사의 피와 눈물이 함께 묻혀있는 이상향
- 100대 명산
- 신라 5악중 남악으로 남한 내륙의 최고봉인 천왕봉(1,915.4m)을 주봉으로 노고단(1,507m), 반야봉(1,731.8m) 등 동서로 100여리의 거대한 산악군을 이뤄 "지리산 12동천"을 형성하는 등 경관이 뛰어나고 우리나라 최대의 자연생태계 보고이며 국립공원 제1호로 지정(1967년)된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 어리석은 사람이 머물면 지혜로운 사람으로 달라진다고 한데서 산이름이 유래.화엄사, 천은사, 연곡사, 쌍계사 등이 유명
- 가는 길
- 기점은 구례, 진주, 함양이다. 구례에서 화엄사행 버스는 수시로 있으며 쌍계사행은 13회, 성삼재행은 8회 있다. 진주에서 중산리행은 16회, 함양에서 백무동행은 18회 있다. 구례는 하루 13회(용산발 기준) 다니는 전라선 열차를 이용하는 것이 좋으며 진주나 함양으로는 버스가 편하다. 진주는 서울 남부터미널에서 우등버스가 30분 간격(심야 3회), 부산 노포동터미널에서 20분 간격, 대구 서부정류장에서 45분 간격, 대전 동부터미널에서 한 시간 간격으로 다닌다. 인천, 청주, 울산, 전주, 광주, 여수에서도 버스가 있다. 함양으로는 동서울터미널에서 12회(심야 2회), 남부터미널에서 8회 운행한다. 부산에서는 15분, 대구에서는 30분 간격으로 다니며 인천, 수원, 광주, 전주에서도 버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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