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백산

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경상남도 거창군35.6874, 127.7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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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백산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6 · VisitKorea

기백산은 함양과 거창군의 경계를 이루며 일명 지우산이라고도 불린다. 기백산 주위에는 지우천이 흘러 계곡을 이루고, 크고 작은 암반과 소가 많아 수량도 풍부하다. 기백산으로 오르는 주요 등산 코스 주변에는 용추사와 용추계곡, 용추폭포 등이 있고, 심원정 일대는 바위와 노송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기백산은 크고 작은 계곡과 중간중간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많으며, 심원정에서 용추폭포에 이르기까지 주위의 기암괴석과 함께 산세가 웅장하다. 정상에서 금원산까지의 3km 정도에 달하는 능선의 억새 풀밭은 장관이다. 기백산으로 올라가는 등산길은 안의 용추사 일주문에서 북쪽 능선을 타고 기백산 정상에 이르는 길이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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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12 기준
휴무
연중무휴
영업시간
상시 개방
주차
가능
전화
함양군청 관광진흥과 055-960-4514
높이
1331m
산 소개
기백산은 1983년 함양군이 군립공원으로 지정했으며, 옛 이름은 지우산(知雨山)이다. 기백산 자락의 거창, 안의 지역은 기백산의 날씨 변화에 따라 비가 내릴 것을 미리 알 수 있었다고 한다. 백두대간인 덕유산 능선이 무룡산, 삿갓봉, 장수 덕유산으로 구비쳐오다 남덕유에서 갈라져 남동 방향으로 꺾어진 뒤 월봉산, 금원산을 일으킨 다음 거창 쪽으로 깊숙이 들어와 솟았다. 산 고스락 남쪽에 원추리와 싸리나무군락으로 이루는 기백평전이 펼쳐져 있으며 지우샘이 솟아 맞은편 황석산과 수망령에서 시작한 물줄기와 합하여 안의 지우천을 이룬다. 지우천이 흐르는 장수동은 옛 안의 삼동 가운데 하나인 심진동으로 지금은 용추사 계곡으로 더 알려져 장수사 조계문, 용추폭포, 용추사들의 명소가 널려있다. 또 기백산 안봉에서 솟기 시작한 물줄기는 고학천 용폭을 이루고 쌀다리와 용원정 명소를 간직하고 있다.
한 줄 소개
휴양림 끼고 있는 억새 평원의 산
가는 길
출발점 : 거창 거창 대동리 서부시장 앞 정류장에서 용추사행 시내버스 이용. 용추사 주차장에서 하차, 약 30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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