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락산

충청북도 단양군 단성면 가산리36.8564, 128.3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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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락산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23 · VisitKorea

도락산은 소백산과 월악산 사이에 걸터앉아 있는 바위산이다. 깨달음을 얻는 데는 나름대로 길이 있어야 하고, 거기에는 또한 즐거움이 따라야 한다는 뜻에서 우암 송시열 선생이 직접 이름을 붙인 바위산으로 현재 일부가 월악산국립공원 범위 내에 포함되어 있다. 산을 끼고 북으로는 사인암이 서쪽으로는 상선암, 중선암, 하선암 등 이른바 단양팔경 중 4경이 인접해 있으므로 주변 경관이 아름답다. 도락산에는 대표 탐방코스가 3곳이 있다. 그 중 제봉 코스는 도락산 주변의 자연경관을 가장 넓은 조망으로 볼 수 있는 곳이며, 탐방로 중간중간에 탐방객의 시선을 사로잡는 아름다운 소나무와 기암괴석을 볼 수 있어 도락산 탐방코스의 백미라 할 수 있는 코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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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public_data · 2025.12 기준
휴무
연중무휴
영업시간
상시 개방
주차
가능
전화
단양관광안내소 043-420-3035
등산 코스
①상선교-선바위-채운봉-삼거리-정상-삼거리-제봉(상선상봉)-상선교 (총 5시간 10분) ②궁텃골-사모폭포-내궁기마을-신선봉-정상-상선암 (총 3시간 30분)
관리 기관
단양군청 043-422-3011
높이
965m
산 소개
우암 송시열 선생이 "도를 깨닫고 스스로 즐길 만한 곳이다" 해서 도락산이라 명명한 이 산은 경북과 충북의 도경계선에 근접해 있다. 월악산국립공원권에 속해 있는 산으로, 충북 단양군 단양읍과 대강면의 경계를 이루고 있으며 도락산 산자락에는 단양 8경 중 4경인 사인암,상선암,중선암,하선암 등이 있어 관광의 보고이기도 하다.
한 줄 소개
도를 깨닫고 스스로 즐길만한 산
100대 명산
소백산과 월악산 중간에 위치하며, 단양8경인 하선암, 중선암과 사인암 등이 산재해 있는 바위산으로 경관이 수려한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 남한강 지류인 단양천 10여km 구간에 있는 하선암(下仙岩)과 쌍룡폭포,옥렴대,명경대 등 웅장한 바위가 있는 중선암(中仙岩), 경천벽, 와룡암, 일사대, 명경담 등이 있는 상선암(上仙岩)이 특히 유명
가는 길
기점은 단양이다. 벌천리까지 06:20~19:40 1일 9회 운행. 방곡행 시내버스. 상금교 지나 상선휴게소에서 하차한다. 40분 소요. 신단양버스터미널 ☎043-422-2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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