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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계서원 공식 관광정보
낙동강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언덕에 자리 잡은 호계서원은 안동 지방의 대표적인 서원이다. 조선 선조 6년(1573)에 월곡면 도곡동에 여강서원이라는 이름으로 지었다. 처음에는 퇴계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 지내다가 광해군 12년(1620)에 학봉 김성일, 서애 유성룡 2분의 위패를 함께 모시게 되었다. 숙종 2년(1676)에 임금으로부터 ‘호계’라는 이름과 토지·노비 등을 하사 받았다.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 때 훼철되었다가 7년 뒤 강당만 새로 지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안동댐 건설로 인하여 1973년 현재 위치에 옮겨 다시 지었다. 해마다 1번씩의 당회가 이곳에서 열린다. 현재 퇴계는 도산서원, 학봉은 임천서원, 서애는 병산서원에 각각 위패가 모셔져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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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 2025.12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전화
- 안동시청 문화유산과 054-840-5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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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 안동시 · 관광지
호계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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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진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12 기준-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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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언덕에 자리 잡은 호계서원은 안동 지방의 대표적인 서원이다. 조선 선조 6년(1573)에 월곡면 도곡동에 여강서원이라는 이름으로 지었다. 처음에는 퇴계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 지내다가 광해군 12년(1620)에 학봉 김성일, 서애 유성룡 2분의 위패를 함께 모시게 되었다. 숙종 2년(1676)에 임금으로부터 ‘호계’라는 이름과 토지·노비 등을 하사 받았다.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 때 훼철되었다가 7년 뒤 강당만 새로 지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안동댐 건설로 인하여 1973년 현재 위치에 옮겨 다시 지었다. 해마다 1번씩의 당회가 이곳에서 열린다. 현재 퇴계는 도산서원, 학봉은 임천서원, 서애는 병산서원에 각각 위패가 모셔져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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