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itKorea OpenAPI
칠보산 공식 관광정보
정읍시의 동쪽에 있으며 칠보, 북면과 접하고 있다. 내장산에 비해 이름은 알려져 있지 않지만 정읍의 진산이다. 산의 높이에 비해 골이 깊어 예부터 피난골로 이용되었다. 동학농민운동과 임진왜란 때 농민군과 주민들이 피난했으며, 한국전쟁 때는 빨치산들이 보급 루트로 사용했다. 칠보산 산행은 대개 정읍 시내 상동 왕솔밭에서 시작하여 정상에 오른 다음 남쪽 능선을 따라 부전동 수통목주유소 뒤로 내려오는 코스를 이용한다. 능선을 따라 소나무 숲이 우거졌고, 사람의 발길이 드물어 자연보존이 잘 되어 있다. 정상에서는 정읍 시가지와 내장산 줄기, 북면 구룡동과 보람리 일대, 회문산, 내장산 서래봉, 불출봉, 연지봉, 망해봉, 입암산, 방장산까지 시원하게 내려다보인다. 산 중턱에는 조선시대인 1539년(중종 34) 이항이 창건하여 문도들과 함께 독서하던 보림사가 있다. 산마루에는 족두리바위라는 큰 바위가 있는데, 옛날에 사랑한 사람과 결혼하지 못하는 것을 슬퍼한 한 신부가 혼례식 날 가마가 산꼭대기에 이르렀을 때 족두리를 벗어 던지고 몸을 바위 아래로 날렸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주변에는 신라시대 때 의상이 창건한 석탄사, 백암리 남근석, 정읍사 망부상, 상동 미륵불 등이 있다.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12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전화
- 정읍군청 관광과 063-539-5231
- 관리 기관
- 정읍시청 063-539-7114
- 높이
- 468m
- 산 소개
- 칠보산은 조선 말기 학자 신경준의 산경표에 보면 호남정맥에 포함된 산 이름으로 나오는데, 호남 정맥 산행을 하다 보면 칠보산은 주정맥에서 벗어나 있어서 실제로 정맥 등반 시에는 보고만 지나가는 산이다. 지금은 내장산의 유명세에 이름조차 알려지지 않은 산이다. 칠보산은 정읍 시내 뒷산으로, 정읍은 호남정맥의 한 지맥이 뻗어내린 끝머리에 있다. 칠보산은 그 지맥의 한가운데 솟은 산으로, 서남 고개에 자리 잡은 정읍 시가지를 내려다보고 있다. 높지는 않으나 여러 갈래의 골이 깊어 예부터 피난골로 알려졌다. 칠보산은 동진강의 상류인 정읍천 건너편에 있는 내장산에 가려 눈길을 끌지 못할망정 정읍시를 감싸고 있는 진산이다. 정읍시를 지나 내장산으로 가다 보면 왼쪽으로 올려다보이는 산이다.
붐빔 예보는 확인했지만 연결된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붐빔·추천코스
오늘 보통실시간·장소 간 비교 아님한국관광공사 30일 방문 집중 예측 — 이 장소의 최근 예측 범위 안에서 상대적인 위치입니다. 붐빌 것 같은 날은 아래 대안이나 이른 시간을 고려해 보세요.
연결된 대안 장소가 아직 없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 · 정읍시 · 관광지
칠보산
장소 명예 보드아직 첫 사진과 장소 마스터가 비어 있어요.
첫 사진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12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전화
- 정읍군청 관광과 063-539-5231
- 관리 기관
- 정읍시청 063-539-7114
- 높이
- 468m
- 산 소개
- 칠보산은 조선 말기 학자 신경준의 산경표에 보면 호남정맥에 포함된 산 이름으로 나오는데, 호남 정맥 산행을 하다 보면 칠보산은 주정맥에서 벗어나 있어서 실제로 정맥 등반 시에는 보고만 지나가는 산이다. 지금은 내장산의 유명세에 이름조차 알려지지 않은 산이다. 칠보산은 정읍 시내 뒷산으로, 정읍은 호남정맥의 한 지맥이 뻗어내린 끝머리에 있다. 칠보산은 그 지맥의 한가운데 솟은 산으로, 서남 고개에 자리 잡은 정읍 시가지를 내려다보고 있다. 높지는 않으나 여러 갈래의 골이 깊어 예부터 피난골로 알려졌다. 칠보산은 동진강의 상류인 정읍천 건너편에 있는 내장산에 가려 눈길을 끌지 못할망정 정읍시를 감싸고 있는 진산이다. 정읍시를 지나 내장산으로 가다 보면 왼쪽으로 올려다보이는 산이다.
VisitKorea OpenAPI
칠보산 공식 관광정보
정읍시의 동쪽에 있으며 칠보, 북면과 접하고 있다. 내장산에 비해 이름은 알려져 있지 않지만 정읍의 진산이다. 산의 높이에 비해 골이 깊어 예부터 피난골로 이용되었다. 동학농민운동과 임진왜란 때 농민군과 주민들이 피난했으며, 한국전쟁 때는 빨치산들이 보급 루트로 사용했다. 칠보산 산행은 대개 정읍 시내 상동 왕솔밭에서 시작하여 정상에 오른 다음 남쪽 능선을 따라 부전동 수통목주유소 뒤로 내려오는 코스를 이용한다. 능선을 따라 소나무 숲이 우거졌고, 사람의 발길이 드물어 자연보존이 잘 되어 있다. 정상에서는 정읍 시가지와 내장산 줄기, 북면 구룡동과 보람리 일대, 회문산, 내장산 서래봉, 불출봉, 연지봉, 망해봉, 입암산, 방장산까지 시원하게 내려다보인다. 산 중턱에는 조선시대인 1539년(중종 34) 이항이 창건하여 문도들과 함께 독서하던 보림사가 있다. 산마루에는 족두리바위라는 큰 바위가 있는데, 옛날에 사랑한 사람과 결혼하지 못하는 것을 슬퍼한 한 신부가 혼례식 날 가마가 산꼭대기에 이르렀을 때 족두리를 벗어 던지고 몸을 바위 아래로 날렸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주변에는 신라시대 때 의상이 창건한 석탄사, 백암리 남근석, 정읍사 망부상, 상동 미륵불 등이 있다.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붐빔 예보는 확인했지만 연결된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붐빔·추천코스
오늘 보통실시간·장소 간 비교 아님한국관광공사 30일 방문 집중 예측 — 이 장소의 최근 예측 범위 안에서 상대적인 위치입니다. 붐빌 것 같은 날은 아래 대안이나 이른 시간을 고려해 보세요.
연결된 대안 장소가 아직 없습니다.
함께 가면 좋은 곳
승인된 코스·여행 글·공식 이동 통계에서 이 장소와 묶였거나, 걸어갈 만한 거리에 있는 곳들입니다.
이 조합으로 코스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