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정씨종가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산서면 서원길 1635.5654, 127.3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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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정씨종가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6 · VisitKorea

유헌 정황의 후손들이 대대로 살아온 종가이다. 유헌 정황은 인종의 장례 때 예법을 준수할 것을 주장하다가 정미사화 때 거제도로 유배되어 일생을 마쳤다. 안채, 사랑채, 행랑채, 대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안채와 행랑채는 1854년 지었고 대문은 1927년에 지었다. 안마당을 중심으로 안채와 사랑채, 헛간채가 튼 ㄷ자형으로 배치되고 사랑채 옆에 행랑채가 경사지게 놓였다. 조선 후기와 일제강점기에 걸쳐 지은 상류주택이며, 근처의 작은 종가인 정상윤 가옥과는 대조적으로 같은 시기에 지었지만 정상윤 가옥이 크고 화려한데 비해, 이 집은 큰 종가이면서도 규모가 작고 소박하며 실용적인 면을 보여주고 있다. 안채를 제외하고는 변화된 부분이 많지 않아 원형을 잘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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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정씨종가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국가유산청 · 2025.12 기준
지정일
1999.11.19
시대
조선철종 (1854년~1927년)
지정 종목
시도민속문화유산
유산 소개
유헌 정황(丁煌)의 후손들이 대대로 살아온 종가이다. 유헌 정황은 인종의 장례 때 예법을 준수할 것을 주장하다가 정미사화 때 거제도로 유배되어 일생을 마쳤다. 안채, 사랑채, 행랑채, 대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안채와 행랑채는 1854년 지었고 대문은 1927년에 지었다. 안마당을 중심으로 안채와 사랑채, 헛간채가 튼 ㄷ자형으로 배치되고 사랑채 옆에 행랑채가 경사지게 놓였다. 조선 후기와 일제시대에 걸쳐 지은 상류주택이며, 근처의 작은 종가인 정상윤 가옥과는 대조적이다. 같은 시기에 지었지만 정상윤 가옥이 크고 화려한데 비해, 이 집은 큰 종가이면서도 규모가 작고 소박하며 실용적인 면을 보여주고 있다. 안채를 제외하고는 변화된 부분이 많지 않아 원형을 비교적 잘 보여주고 있는 집이다.
수량
일원
주차
불가능
전화
063-350-5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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