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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 계서당 종택 공식 관광정보
봉화 계서당 종택은 춘향전 이몽룡의 실제 인물로 알려진 성이성 선생이 1610년 건립하여 문중 자제들의 훈학과 후학 배양에 힘쓴 곳으로, 가평리 계서당으로 불리기도 한다. 성이성은 창녕 사람으로 남원 부사를 지낸 부용당 성안의 아들로, 1627년 문과에 급제하였다. 이후 진주 부사 등 6개 고을의 수령을 지내고 4번이나 어사로 등용된 인물로 근검과 청빈으로 이름이 높았던 인물이다. 가평리 계서당은 정면 7칸, 측면 6칸의 입구 자(口) 형으로 되어있다. 팔작지붕의 사랑채와 중간 문으로 이어져 있다. 사랑채의 오른쪽 뒤편으로 방형의 토석 담장을 두른 사당이 위치하고 있다. 안채의 경우는 다른 고택에 비해 규방을 많이 둔 점이 특징적이다. 전체적으로는 경북 북부 지방 [口] 자 형 주택의 옛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어 주택 발달사 연구에 좋은 자료이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12 기준- 수용 인원
- 20명
- 휴무
- 일요일 / 공휴일
- 지정일
- 1984.01.14
- 시대
- 조선 현종 8년(1667)
- 지정 종목
- 국가민속문화유산
- 유산 소개
- 소나무 숲이 우거진 동산 기슭에 남향으로 자리잡고 있는 집으로 조선 중기의 문신 계서 성이성(1595∼1664)이 조선 광해군 5년(1613)에 지었다고 전한다. 성이성은 문과에 급제한 후 6개 고을의 수령을 지냈고, 3차례나 어사로 등용되었을 정도로 청렴한 관리로 이름이 높았다. 사랑채는 후에 넓히거나 다시 지은 것으로 추측된다. 아래쪽 마당 끝에 대문간채를 두고 그 북쪽 높은 곳에 사랑채와 안채가 하나로 연결되어 'ㅁ'자형 집을 이루고 있다. 대문간을 들어서면 비교적 넓은 사랑마당이 있고 맞은편 높은 곳 서쪽에 중문간채가 있다. 동쪽에는 사랑채가 자리잡고 있고, 사랑채 서쪽의 중문으로 들어서면 안채가 있다. 또한 동북쪽에 따로 담장을 둘러 사당을 배치하였다. 이곳의 안채와 사랑채는 다른 곳과는 다른 특징을 보이고 있다. 안채는 도장방이 많은 것이 특징이고, 사랑방은 대부분 홑집으로 구성하는데, 이 집은 겹집으로 만들어 안채의 날개집 구조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 안채부분은 약간 변형은 되었지만 경북 북부지방 'ㅁ'자 민가의 옛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집으로 주택발달사 연구에 좋은 자료가 된다. <b>※ 위 국가유산은 일반적으로 관람이 가능하나, 소유주 등의 개인적 사정으로 관람이 제한될 수도 있습니다.</b>
- 수량
- 1필지/3,893㎡
- 영업시간
- 09:00~18:00
- 주차
- 가능 요금 (무료)
- 전화
- 봉화군청 문화관광과 054-679-6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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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 봉화군 · 관광지
봉화 계서당 종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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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진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12 기준- 수용 인원
- 20명
- 휴무
- 일요일 / 공휴일
- 지정일
- 1984.01.14
- 시대
- 조선 현종 8년(1667)
- 지정 종목
- 국가민속문화유산
- 유산 소개
- 소나무 숲이 우거진 동산 기슭에 남향으로 자리잡고 있는 집으로 조선 중기의 문신 계서 성이성(1595∼1664)이 조선 광해군 5년(1613)에 지었다고 전한다. 성이성은 문과에 급제한 후 6개 고을의 수령을 지냈고, 3차례나 어사로 등용되었을 정도로 청렴한 관리로 이름이 높았다. 사랑채는 후에 넓히거나 다시 지은 것으로 추측된다. 아래쪽 마당 끝에 대문간채를 두고 그 북쪽 높은 곳에 사랑채와 안채가 하나로 연결되어 'ㅁ'자형 집을 이루고 있다. 대문간을 들어서면 비교적 넓은 사랑마당이 있고 맞은편 높은 곳 서쪽에 중문간채가 있다. 동쪽에는 사랑채가 자리잡고 있고, 사랑채 서쪽의 중문으로 들어서면 안채가 있다. 또한 동북쪽에 따로 담장을 둘러 사당을 배치하였다. 이곳의 안채와 사랑채는 다른 곳과는 다른 특징을 보이고 있다. 안채는 도장방이 많은 것이 특징이고, 사랑방은 대부분 홑집으로 구성하는데, 이 집은 겹집으로 만들어 안채의 날개집 구조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 안채부분은 약간 변형은 되었지만 경북 북부지방 'ㅁ'자 민가의 옛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집으로 주택발달사 연구에 좋은 자료가 된다. <b>※ 위 국가유산은 일반적으로 관람이 가능하나, 소유주 등의 개인적 사정으로 관람이 제한될 수도 있습니다.</b>
- 수량
- 1필지/3,893㎡
- 영업시간
- 09:00~18:00
- 주차
- 가능 요금 (무료)
- 전화
- 봉화군청 문화관광과 054-679-6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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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 계서당 종택 공식 관광정보
봉화 계서당 종택은 춘향전 이몽룡의 실제 인물로 알려진 성이성 선생이 1610년 건립하여 문중 자제들의 훈학과 후학 배양에 힘쓴 곳으로, 가평리 계서당으로 불리기도 한다. 성이성은 창녕 사람으로 남원 부사를 지낸 부용당 성안의 아들로, 1627년 문과에 급제하였다. 이후 진주 부사 등 6개 고을의 수령을 지내고 4번이나 어사로 등용된 인물로 근검과 청빈으로 이름이 높았던 인물이다. 가평리 계서당은 정면 7칸, 측면 6칸의 입구 자(口) 형으로 되어있다. 팔작지붕의 사랑채와 중간 문으로 이어져 있다. 사랑채의 오른쪽 뒤편으로 방형의 토석 담장을 두른 사당이 위치하고 있다. 안채의 경우는 다른 고택에 비해 규방을 많이 둔 점이 특징적이다. 전체적으로는 경북 북부 지방 [口] 자 형 주택의 옛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어 주택 발달사 연구에 좋은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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