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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삼정자동 마애여래좌상 공식 관광정보
삼정자동 내리마을 계곡 중턱의 장군바위라 불리는 화강암 바위에 양각된 마애불상이다. 소라고둥처럼 틀어 올린 머리 위에 상투처럼 돌기 된 육계가 남아있으며, 오른쪽 뺨이 파손되었다. 이마에는 자해의 흔적이 있고 목에는 삼도가 돌려져 있다. 법의는 앞가슴 부분에 박락이 심하여 잘 알 수 없으나, 두 무릎을 덮은 뒤 대좌로 흘러내려 대좌 위에 U자가 3개 겹친 모양으로 표현되었는데 약간 도식적이나 유려한 편이다. 불상의 높이는 159cm로서, 광배와 대좌를 갖추고 있는데 대좌의 경우 부조형으로 입체감을 더하고 있다. 깨달음의 내용을 두 손으로 나타내는 모습인 수인은 왼손을 무릎 위에 두고 오른손으로 땅을 가리키는 항마촉지인을 하고 있다. 광배는 두광과 신광을 갖춘 거신광으로 두광과 신광 안에는 아무런 장식이 없다. 대좌는 육각으로 보이며 중대에 기둥을 3개 표현하여 입체감을 더하였는데, 통일신라시대의 것으로 추정된다.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국가유산청 · 2025.12 기준- 휴무
- 연중 무휴
- 지정일
- 1979.05.02
- 시대
- 통일신라시대
- 지정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 유산 소개
- 경상남도 창원시 삼정자동의 자연 암반에 새겨진 마애불이다. 머리에는 상투 모양의 머리묶음이 솟아 있고, 얼굴은 풍화가 심해 거의 알아 볼 수 없다. 양 어깨에 걸친 옷의 표현은 자세히 살필 수 없으나, 무릎을 덮으며 대좌까지 흘러내려 덮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왼손은 무릎 위에 두고 오른손은 무릎 위에 올려 손끝이 땅을 가리키고 있다. 대좌(臺座) 위에는 3겹의 U자형 주름을 새겨 물결무늬를 표현하였는데, 이런 표현은 형식적이지만 독특한 모습이다. 몸 뒤의 광배(光背)에는 아무런 장식없이 머리와 신체 부분에 선으로만 표시하고 있다. 광배와 대좌를 모두 갖춘 조각수법이 뛰어난 작품이지만, 전체적으로 훼손이 심한 편이다. 여러가지 조각수법을 고려할 때 통일신라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 수량
- 1좌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전화
- 창원시청 문화재관리팀 055-225-3671
아직 붐빔 예보나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경상남도 · 창원시 · 관광지
창원 삼정자동 마애여래좌상
장소 명예 보드아직 첫 사진과 장소 마스터가 비어 있어요.
첫 사진확인된 정보
국가유산청 · 2025.12 기준- 휴무
- 연중 무휴
- 지정일
- 1979.05.02
- 시대
- 통일신라시대
- 지정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 유산 소개
- 경상남도 창원시 삼정자동의 자연 암반에 새겨진 마애불이다. 머리에는 상투 모양의 머리묶음이 솟아 있고, 얼굴은 풍화가 심해 거의 알아 볼 수 없다. 양 어깨에 걸친 옷의 표현은 자세히 살필 수 없으나, 무릎을 덮으며 대좌까지 흘러내려 덮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왼손은 무릎 위에 두고 오른손은 무릎 위에 올려 손끝이 땅을 가리키고 있다. 대좌(臺座) 위에는 3겹의 U자형 주름을 새겨 물결무늬를 표현하였는데, 이런 표현은 형식적이지만 독특한 모습이다. 몸 뒤의 광배(光背)에는 아무런 장식없이 머리와 신체 부분에 선으로만 표시하고 있다. 광배와 대좌를 모두 갖춘 조각수법이 뛰어난 작품이지만, 전체적으로 훼손이 심한 편이다. 여러가지 조각수법을 고려할 때 통일신라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 수량
- 1좌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전화
- 창원시청 문화재관리팀 055-225-3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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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자동 내리마을 계곡 중턱의 장군바위라 불리는 화강암 바위에 양각된 마애불상이다. 소라고둥처럼 틀어 올린 머리 위에 상투처럼 돌기 된 육계가 남아있으며, 오른쪽 뺨이 파손되었다. 이마에는 자해의 흔적이 있고 목에는 삼도가 돌려져 있다. 법의는 앞가슴 부분에 박락이 심하여 잘 알 수 없으나, 두 무릎을 덮은 뒤 대좌로 흘러내려 대좌 위에 U자가 3개 겹친 모양으로 표현되었는데 약간 도식적이나 유려한 편이다. 불상의 높이는 159cm로서, 광배와 대좌를 갖추고 있는데 대좌의 경우 부조형으로 입체감을 더하고 있다. 깨달음의 내용을 두 손으로 나타내는 모습인 수인은 왼손을 무릎 위에 두고 오른손으로 땅을 가리키는 항마촉지인을 하고 있다. 광배는 두광과 신광을 갖춘 거신광으로 두광과 신광 안에는 아무런 장식이 없다. 대좌는 육각으로 보이며 중대에 기둥을 3개 표현하여 입체감을 더하였는데, 통일신라시대의 것으로 추정된다.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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