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 영동리 회화나무

경상남도 함안군 칠북면 영동2길 18-3135.3318, 128.5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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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영동리 회화나무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6 · VisitKorea

함안군 칠북면 영동리 901번지에 있는 회화나무는 오랜 세월 동안 마을 사람들의 관심과 보살핌 속에 자라왔으며, 문화적, 생물학적 자료로서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회화나무의 나이는 500년 정도로 추정되며, 나무의 크기는 높이가 26m, 가슴높이 둘레가 5.82m, 뿌리 근처의 둘레가 8.45m, 가지 밑의 높이가 4m, 가지의 길이는 동쪽이 9.6m, 서쪽이 12.76m, 남쪽이 11.00m, 북쪽이 12.00m이다. 1482년 광주 안씨의 17대조이며 성균관 훈도를 지낸 안여거가 영동리에 정착할 때 심었다고 전하여 온다. 옛날에는 뿌리 근처에서 수액이 많이 흘렀다고 하며, 이것은 속병 치료에 좋다고 한다. 마을 사람들은 이 나무가 마을을 지켜주는 신성한 나무라고 믿고 있으며, 매년 음력 10월 1일에는 소나 돼지를 잡아놓고 동제를 지내왔다. 영동리에는 장춘사란 아름다운 절이 있으며, 절 주변에는 단풍나무들이 많아 단풍 명소로 잘 알려진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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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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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영동리 회화나무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12 기준
휴무
연중 무휴
지정일
1982.11.09
지정 종목
천연기념물
유산 소개
회화나무는 모양이 둥글고 온화하여 중국에서는 높은 관리의 무덤이나 선비의 집에 즐겨 심었다. 우리나라에서는 중국을 왕래하던 사신들이 들여와 향교나 사찰 등에 심었다. 특히, 회화나무는 활엽수 중 공해에 가장 강한 나무로 가로수나 공원수로도 활용된다. 함안 영동리 회화나무는 나이가 500년 정도로 추정되며, 나무 높이 16.5m이고, 가슴높이 둘레 6.0m로 가지는 사방으로 길게 뻗어 있다. 1482년 광주 안씨의 22대조이며 성균관 훈도를 지낸 안여거(安汝居)가 영동리에 정착하면서 심은 것이라고 한다. 마을사람들은 이 나무가 마을을 지켜주는 신성한 나무라고 믿고 있으며, 매년 음력 10월 1일에는 나무 앞에서 제사를 지내 왔다. 함안 영동리 회화나무는 오랜 세월 동안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속에 자라왔으며, 문화적·생물학적 자료로서의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수량
1주/1,631㎡
영업시간
상시 개방
주차
가능
전화
함안군청 문화유산과 055-580-2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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