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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육사 공식 관광정보


+10운서산에 자리한 장육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11교구 본사인 불국사 말사이다. 고려말 공민왕 때 나옹선사가 1355년에 창건하고 참선하다가 입적한 곳으로, 입적 뒤에 그의 뜻을 따라 많은 승려들이 모여들어 수도한 역사적인 사찰이다. 조선 세종 때 화재로 소실되자 화지도사가 중창하였고, 임진왜란 때에도 전란으로 피폐한 것을 중수하였으며, 이후 1900년 이현규가 중건하여 현재는 대웅전, 종각, 홍연암, 산신각, 금당, 주방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웅전은 정면 3칸, 측면 3칸 규모의 맞배지붕집으로 주심포계의 수법을 사용하였으며 대웅전 안의 삼존불 중 오른쪽 관세음보살좌상은 종이로 만든 건칠보살상으로, 1395년(태조 4) 태조와 현비를 송축하기 위해 지방 관리들이 조성한 것으로 기본 틀 위에 종이를 여러 겹 덧붙여 형태를 만들고 그 위에 금물을 입힌 것으로 국가 보물로 지정되었다. 장육사는 일상의 번뇌를 내려놓고 부처님의 교리를 배우며 수행을 체험할 수 있는 템플스테이를 운영한다.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당일형과 자연 속에서 맑은 공기와 소박한 절밥으로 심신을 맑히는 1박 2일 체험형,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휴식형 프로그램으로 나누어져 있다. 주변에는 동해의 장사해수욕장, 대진해수욕장, 고래불해수욕장 등 넓고 아름다운 해수욕장이 있고, 옥계유원지, 칠보산 휴양림, 경보화석 박물관, 구한 말 의병대장인 신돌석 장군 기념관이 있다.
- 체험 가이드
- 템플스테이(당일형 / 가족 및 단체형 / 우바이세상)
- ✓ 주차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4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12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1979.12.18
- 지정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 유산 소개
- 장륙사는 고려 공민왕(재위 1351∼1374) 때 나옹선사가 처음 세웠다고 전한다. 조선 세종(재위 1418∼1450) 때 산불로 인해 불에 타고 그 후 다시 절을 세웠으나 임진왜란(1592) 때 훼손되어 다시 절을 세웠다. 광무 4년(1900)에 수리하였다고 한다. 장륙사 대웅전은 태조 4년(1395)에 태조와 그의 부인 신덕왕후 강씨를 기리기 위하여 지방관리들이 중심이 되어 만들었고, 태종 7년(1407)에 다시 금을 입혔다. 또 숙종 3년(1677)에 수리하였다는 등 자세한 기록이 있어 유명하다. 앞면 3칸·옆면 3칸의 규모이며, 지붕은 옆모습이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만든 공포는 기둥 위에만 있는 주심포 방식으로 건축되었다. 특히 안에 모셔진 삼존불중 오른쪽에 있는 관세음보살좌상은 종이로 만든 불상으로 지금까지 전해지는 불상 중에 종이로 만든 불상은 드문 예이며, 또한 불상을 만든 시기를 정확히 알 수 있어 중요시되고 있다.
- 수량
- 1동
- 영업시간
- - 평시 07:00~18:00 - 동절기 07:00~17:00
- 주차
- 가능
- 전화
- 054-732-6289
붐빔 예보와 대안 장소를 불러왔습니다.
붐빔·추천코스
오늘 보통실시간·장소 간 비교 아님한국관광공사 30일 방문 집중 예측 — 이 장소의 최근 예측 범위 안에서 상대적인 위치입니다. 붐빌 것 같은 날은 아래 대안이나 이른 시간을 고려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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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진2리방파제연관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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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육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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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 2025.12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1979.12.18
- 지정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 유산 소개
- 장륙사는 고려 공민왕(재위 1351∼1374) 때 나옹선사가 처음 세웠다고 전한다. 조선 세종(재위 1418∼1450) 때 산불로 인해 불에 타고 그 후 다시 절을 세웠으나 임진왜란(1592) 때 훼손되어 다시 절을 세웠다. 광무 4년(1900)에 수리하였다고 한다. 장륙사 대웅전은 태조 4년(1395)에 태조와 그의 부인 신덕왕후 강씨를 기리기 위하여 지방관리들이 중심이 되어 만들었고, 태종 7년(1407)에 다시 금을 입혔다. 또 숙종 3년(1677)에 수리하였다는 등 자세한 기록이 있어 유명하다. 앞면 3칸·옆면 3칸의 규모이며, 지붕은 옆모습이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만든 공포는 기둥 위에만 있는 주심포 방식으로 건축되었다. 특히 안에 모셔진 삼존불중 오른쪽에 있는 관세음보살좌상은 종이로 만든 불상으로 지금까지 전해지는 불상 중에 종이로 만든 불상은 드문 예이며, 또한 불상을 만든 시기를 정확히 알 수 있어 중요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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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시 07:00~18:00 - 동절기 07:00~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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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4-732-6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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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운서산에 자리한 장육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11교구 본사인 불국사 말사이다. 고려말 공민왕 때 나옹선사가 1355년에 창건하고 참선하다가 입적한 곳으로, 입적 뒤에 그의 뜻을 따라 많은 승려들이 모여들어 수도한 역사적인 사찰이다. 조선 세종 때 화재로 소실되자 화지도사가 중창하였고, 임진왜란 때에도 전란으로 피폐한 것을 중수하였으며, 이후 1900년 이현규가 중건하여 현재는 대웅전, 종각, 홍연암, 산신각, 금당, 주방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웅전은 정면 3칸, 측면 3칸 규모의 맞배지붕집으로 주심포계의 수법을 사용하였으며 대웅전 안의 삼존불 중 오른쪽 관세음보살좌상은 종이로 만든 건칠보살상으로, 1395년(태조 4) 태조와 현비를 송축하기 위해 지방 관리들이 조성한 것으로 기본 틀 위에 종이를 여러 겹 덧붙여 형태를 만들고 그 위에 금물을 입힌 것으로 국가 보물로 지정되었다. 장육사는 일상의 번뇌를 내려놓고 부처님의 교리를 배우며 수행을 체험할 수 있는 템플스테이를 운영한다.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당일형과 자연 속에서 맑은 공기와 소박한 절밥으로 심신을 맑히는 1박 2일 체험형,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휴식형 프로그램으로 나누어져 있다. 주변에는 동해의 장사해수욕장, 대진해수욕장, 고래불해수욕장 등 넓고 아름다운 해수욕장이 있고, 옥계유원지, 칠보산 휴양림, 경보화석 박물관, 구한 말 의병대장인 신돌석 장군 기념관이 있다.
- 체험 가이드
- 템플스테이(당일형 / 가족 및 단체형 / 우바이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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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4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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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보통실시간·장소 간 비교 아님한국관광공사 30일 방문 집중 예측 — 이 장소의 최근 예측 범위 안에서 상대적인 위치입니다. 붐빌 것 같은 날은 아래 대안이나 이른 시간을 고려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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