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유일재 종택

경상북도 안동시 와룡면 선돌길 113-1636.6164, 128.7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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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유일재 종택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6 · VisitKorea

안동 유일재 종택은 광산김씨 유일재공파의 종택이다. 선대는 풍천면 구담리에 있었으나 와룡면 이계로 옮겼으며, 유일재 김언기가 만년에 가야로 다시 옮겼다. 1700년대 말 그의 9대손인 김도상이 이 집을 구입하여 살았다 한다. 건립연대는 1600년대 말로 추정한다. 유일재는 퇴계의 문인으로 명종 22년(1567)에 생원시에 합격하고 여강서원 창건을 주도하는 등 교육활동에 힘써 안동의 문학 융성에 크게 기여하였다. 안동 유일재 종택은 마을 뒷산 중턱에 남향으로 자리 잡았다. ㅁ자형 정침과 사당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사당은 정침의 왼편 뒤 약간 높은 언덕 위에 있다. 정침은 중문을 중심으로 왼편과 오른편에 사랑채와 행랑채가 늘어서 ㅡ자형을 이루고, 이들 각각이 양익사로 안채와 연결되어 전체적으로 ㅁ자형을 이루고 있다. 중문의 왼편 사랑채는 앞면에 툇마루를 설치한 사랑방과 왼편에 돌출한 마루방으로 되어 있다. 안채는 앞면이 개방된 6칸 대청을 중심으로 왼편과 오른편에 행랑채를 연결하였다. 민도리집으로 홑처마이며, 양익사보다 약간 높게 구성하였다.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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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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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유일재 종택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12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1996.01.20
지정 종목
시도민속문화유산
유산 소개
산을 뒤로 하고 넓은 들판을 바라보며 남서향으로 자리잡고 있는 집으로, 1700년대 말에 지은 광산 김씨 유일재공파의 종가이다. 유일재 김언기(1520∼1588)는 선조 때의 문신으로 안동지방의 교육에 크게 힘쓴 인물이다. 이 집은 ㅁ자형의 정침과 사당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사당은 정침의 왼쪽 뒤편 약간 높은 언덕 위에 있다. 중문을 들어서면 정면에 안채가 있고 양 옆으로 사랑채와 행랑채가 안마당을 감싸고 있는 폐쇄적인 배치를 하였다. 창호의 구성이나 목재를 다룬 수법이 옛 방식이며, 배치 및 평면구성 등에서는 조선 후기의 건축양식을 잘 보여주는 옛 집이다.
수량
1동
영업시간
※ 일반적으로 관람이 가능하나, 소유주 등의 개인적 사정으로 관람이 제한될 수도 있음
전화
안동시청 문화유산과 054-840-6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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