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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둔사(청도) 공식 관광정보
신둔사는 영남의 명산이며 이 고장의 진산인 남산(南山) 기슭에 자리 잡은 사찰이다. 1173년 보조국사 지눌이 봉림사라는 이름으로 창건하였고, 조선 시대에 들어서는 1667년 상견대사가 중창하였다. 이후 1878년 중건 당시에 이름을 신둔사로 다시 고쳐 불렀다고 한다. 근대에는 1926년에 송호영찬 승려가 중수하면서 오늘날 신둔사의 기틀을 마련하였다. 경내는 대웅전을 비롯하여 삼성각, 청풍루, 범종각 그리고 요사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대웅전의 좌측 뒤편에는 삼성각이 있으며, 내부에는 칠성도를 비롯하여 독성도, 산신도가 봉안되어 있다. 입구 역할을 하는 누각인 청풍루는 주로 신도들의 법회 장소로 사용되고 있다.
- ✓ 주차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12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2014.10.29
- 지정 종목
- 국가등록문화유산
- 유산 소개
- 전통 석탑의 형식을 바탕으로 곡률이 거의 없는 처마선, 급한 낙수면, 간결한 형태미 등을 보여주는 근대기 대표적인 석탑으로, 석탑과 석비로서 명확한 제작 경위와 제작 연대 등이 기록되어 있고, 동시기 석탑연구의 기준작으로서 중요한 유물이다.
- 수량
- 2기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 전화
- 054-372-0690
붐빔 예보는 확인했지만 연결된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붐빔·추천코스
오늘 여유실시간·장소 간 비교 아님한국관광공사 30일 방문 집중 예측 — 이 장소의 최근 예측 범위 안에서 상대적인 위치입니다. 붐빌 것 같은 날은 아래 대안이나 이른 시간을 고려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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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 청도군 · 관광지
신둔사(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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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진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12 기준-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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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0.29
- 지정 종목
- 국가등록문화유산
- 유산 소개
- 전통 석탑의 형식을 바탕으로 곡률이 거의 없는 처마선, 급한 낙수면, 간결한 형태미 등을 보여주는 근대기 대표적인 석탑으로, 석탑과 석비로서 명확한 제작 경위와 제작 연대 등이 기록되어 있고, 동시기 석탑연구의 기준작으로서 중요한 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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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둔사는 영남의 명산이며 이 고장의 진산인 남산(南山) 기슭에 자리 잡은 사찰이다. 1173년 보조국사 지눌이 봉림사라는 이름으로 창건하였고, 조선 시대에 들어서는 1667년 상견대사가 중창하였다. 이후 1878년 중건 당시에 이름을 신둔사로 다시 고쳐 불렀다고 한다. 근대에는 1926년에 송호영찬 승려가 중수하면서 오늘날 신둔사의 기틀을 마련하였다. 경내는 대웅전을 비롯하여 삼성각, 청풍루, 범종각 그리고 요사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대웅전의 좌측 뒤편에는 삼성각이 있으며, 내부에는 칠성도를 비롯하여 독성도, 산신도가 봉안되어 있다. 입구 역할을 하는 누각인 청풍루는 주로 신도들의 법회 장소로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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