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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암산성 공식 관광정보
관악산에 위치한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성곽으로 한우물, 석구상 등 문화재 및 관악산 둘레길 코스 중 하나인 전통사찰 호압사와 연계 관광 가능하다. 호암산성은 산마루를 둘러쌓은 통일신라시대의 테뫼식 산성으로 둘레는 1,250m이며, 그중 약 300m 구간에 성의 흔적이 남아있다. 한우물은 호암산 정상에 있는 길이 22m, 폭 12m의 연못으로 네 주변을 화강암으로 쌓았으며, 용보(龍洑)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다. 가뭄 때에는 기우제를 지내고 전시(戰時)에는 군용에 대비하였다 한다. 이 연못 모양의 우물이 만들어진 정확한 시기는 알 수 없으나 보수를 위한 발굴 당시 확인된 바로는 삼국시대에 만들어진 연못이 현재의 연못 밑에 묻혀 있었으며, 그 위에 어긋나게 축석 한 연못이 다시 조선 초기에 만들어졌음이 밝혀졌다. 한우물의 조선시대 석축지는 동서 22m, 남북 12m, 깊이 1.2m의 규모로 그 아래의 통일신라의 석출지도 확인되었다. 다른 우물지에서는 ‘잉벌내력지내미(仍伐內力只內未)’라는 글이 있는 청동숟가락이 나왔다. 우물지 근처에서 개 모양의 동물상(석수상, 길이 1.7m, 폭 0.9m, 높이 1.0m)이 발견되었는데, 이 것은 조선시대 서울에 화재가 생기는 것을 막기 위해 세웠다는 설화와 관련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우물 근처에서 석구지(石拘池)라고 새겨진 돌이 발견되었는데, 아마도 이 연못이 석수상과 관련되어 석구지라고 불려진 것이라고 보인다.
- ✓ 주차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12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1991.02.26
- 시대
- 통일신라
- 지정 종목
- 사적
- 유산 소개
- 호암산성은 산마루를 둘러 쌓은 통일신라시대의 테뫼식 산성으로 둘레는 1,250m이며, 그 중 약 300m 구간에 성의 흔적이 남아있다. 한우물은 '큰 우물' 또는 '하늘 못(天井)'이라는 뜻으로 호암산성 안에 있는 2기의 연못 중 하나이다. 발굴조사에서 연못 2개 ·건물지 4개가 확인되었고 많은 유물들이 출토되었다. 조선시대의 한우물은 동서 22m, 남북 12m, 깊이 1.2m이고 그 아래의 신라시대 석출지도 확인되었다. 다른 우물지에서는 ‘잉벌내력지내미(仍伐內力只內未)’라는 글이 있는 청동숟가락이 나왔다. 우물지 근처에서 개 모양의 동물상(석수상)이 발견되었는데, 이것은 조선시대 서울에 화재가 생기는 것을 막기 위해 세웠다는 설화와 관련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우물 근처에서 석구지(石拘池)라고 새겨진 돌이 발견되었는데, 아마도 이 연못이 석수상과 관련되어 석구지라고 불려진 것이라고 보여진다. <br/><b>※(한우물및주변산성지 → 서울 호암산성)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 (2011.07.28 고시)</b>
- 수량
- 133,924㎡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 전화
- 금천구청 문화체육과 02-2627-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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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암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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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 2025.12 기준-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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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정일
- 1991.02.26
- 시대
- 통일신라
- 지정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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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산 소개
- 호암산성은 산마루를 둘러 쌓은 통일신라시대의 테뫼식 산성으로 둘레는 1,250m이며, 그 중 약 300m 구간에 성의 흔적이 남아있다. 한우물은 '큰 우물' 또는 '하늘 못(天井)'이라는 뜻으로 호암산성 안에 있는 2기의 연못 중 하나이다. 발굴조사에서 연못 2개 ·건물지 4개가 확인되었고 많은 유물들이 출토되었다. 조선시대의 한우물은 동서 22m, 남북 12m, 깊이 1.2m이고 그 아래의 신라시대 석출지도 확인되었다. 다른 우물지에서는 ‘잉벌내력지내미(仍伐內力只內未)’라는 글이 있는 청동숟가락이 나왔다. 우물지 근처에서 개 모양의 동물상(석수상)이 발견되었는데, 이것은 조선시대 서울에 화재가 생기는 것을 막기 위해 세웠다는 설화와 관련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우물 근처에서 석구지(石拘池)라고 새겨진 돌이 발견되었는데, 아마도 이 연못이 석수상과 관련되어 석구지라고 불려진 것이라고 보여진다. <br/><b>※(한우물및주변산성지 → 서울 호암산성)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 (2011.07.28 고시)</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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