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흥사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대장로 27335.1477, 128.7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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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흥사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7 · VisitKorea
창원_성흥사 (1)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6장
창원_성흥사 (3)
창원_성흥사 (4)+3

성흥사는 신라흥덕왕 8년(833년)에 무염국사가 왜구를 물리친 것을 기념하여 지은 대사찰이었다. 당시에 승려 500여명이 머물렀던 큰 규모의 절이었으나 1109년 무렵 화재로 소실된 뒤에 대장동으로 옮겨졌다. 그러나 1668년 화재로 다시 절을 구천동으로 옮겼다가 1789년에 현재의 위치에 자리 잡게 되었다. 고종 27년(1890년) 화주스님이 그린 섬세한 필치의 무염국사의 영정과 대불상, 나한상, 나한종관상, 제석상 등과 당간지주가 있고 사찰의 서남쪽 지점에는 조선시대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부도군 등이 있다. 성흥사 옆으로 우거진 울창한 숲과 깊은 계곡에 맑은 물이 흘러 여름 피서객들에게 시원한 휴식처가 되고 있으며 계곡 입구에는 넓은 주차공간과 토속음식점들이 있어 계곡을 찾는 사람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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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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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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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흥사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12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1976.12.20
시대
조선시대
지정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
유산 소개
성흥사는 신라 흥덕왕 8년(833)에 무염국사가 세운 절이다. 흥덕왕 초년에 무염국사가 웅동 지방에 침입한 왜구를 물리친 기념으로 왕이 무염에게 재물과 전답을 시주하여 구천동에 터를 골라 이 사찰을 지었다고 한다. 세울 당시에는 500여 명이 머물렀던 대사찰이었으나, 세운지 276년만에 화재를 입어 대장리로 옮겨 지었다. 조선 현종 9년(1668)에 또 다시 화재를 입어 구천동으로 옮겼다가 정조 13년(1789)에 현재의 위치에 세웠다. 성흥사 대웅전은 석가모니불을 모시고 건물로 앞면 3칸·옆면 3칸이고 지붕은 옆면이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이지만, 지붕의 경사가 완만한 일반적인 형식에서 벗어나 대단히 기울어져 팔작지붕의 느낌을 준다. 전반적인 건축의 양식은 조선 후기의 양식적 특징을 보이며 기록과는 달리 대웅전은 근래에 고쳐지면서 원형에서 많은 변화가 있 었던 것으로 생각된다.
수량
1동
영업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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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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