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사(김제)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구면 양시로 125-2735.7698, 127.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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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사(김제)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7 · VisitKorea

김제IC 인근에 있는 서강사는 대한제국의 문신이자 애국지사인 장태수(1841~1910)의 영정을 모신 사당으로 1935년에 건립되었다. 장태수는 철종 12년(1861)에 문과에 급제하여 여러 벼슬을 지내다 1895년(고종 32) 단발령이 내려졌을 때 관직에서 물러났다. 그리고 스스로 남강거사라 부르며 일제 침략에 항거했다. 1910년에 경술국치로 일제 강점이 시작되자 나라에 불충하고 조상에 불효했다며 단식에 들어가 24일 만에 순국하였다. 서강사에는 방선재, 존경재 등 부속 건물 7동, 고직사가 있다. 건물은 조선 후기의 목조 건축 양식을 잘 계승한 짜임새 있는 건물로 보존 상태도 양호하다. 주변에는 남강정사, 금구향교, 선암저수지, 대율저수지 등이 있어 연계하여 관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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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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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사(김제)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국가유산청 · 2025.12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2000.06.23
시대
1935년
지정 종목
문화유산자료
유산 소개
대한제국 말 애국자인 장태수(1841∼1910) 선생의 영정을 모시고 추모하는 사당이다. 건물은 1935년 안동 장씨들이 일제침략에 반대하며 자결한 선생의 항일정신과 자주정신을 기리기 위해 세웠다. 장태수 선생은 조선 후기의 문신이자 순국지사이다. 철종 12년(1861) 문과에 급제하여 예조정랑, 사헌부지평 등 여러 벼슬을 지냈고 고종 32년(1895) 단발령이 내려지자 벼슬을 버리고 스스로 남강거사라 하였다. 1910년 일본이 합병하자 불충과 불효의 죄를 씻는다고 단식하여 24일만에 순국하였다. 현재 이 곳에는 서강사를 비롯하여 방선재, 존경재 등 부속 건물 7동이 있고 경내 밖에는 고직사 1동이 있다. 일제시대에 세웠으나 조선 후기의 건축 양식을 잘 계승한 짜임새 있는 건물로 보존상태도 양호하다.
수량
일원(1,603㎡)
주차
가능
전화
063-548-1330
이용 시즌
상시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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