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사(김제)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황산5길 158 (황산동)35.7806, 126.9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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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사(김제)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7 · VisitKorea
김제_문수사(김제) (2)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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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사는 백제무왕 25년(서기 623년) 혜덕왕사가 문수보살의 현몽으로 문수골에 창건하고 사찰 이름을 문수암이라 칭하였다. 그 후 서기 950년에 화재로 건물 등은 소멸되고 문수암 현판만이 현재 사찰의 부지인 장소에 날아와 떨어졌다고 한다. 현 소재지에 건립하라는 지시 인가 하여 서기 957년 고려 광종 8년에 혜림왕사가 현 장소에 중창하였다. 전 문수골과 현재 장소의 거리는 350m이고, 날아온 현판은 현재 보존하고 있으며 필적은 신필이라고 한다. 문수사 도량 앞마당과 관음전옆에는 느티나무가 있으며, 이 고목은 명칭 귀목이라 하는 글자 그대로 귀한 나무이다. 이 나무는 705년(서기 1202년)에 수도승이던 무불스님이 이곳에 왔다 가는 표적으로 심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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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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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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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사(김제)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12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2000.03.31
시대
조선후기(1715)
지정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
유산 소개
문수사는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황산동에 위치한 사찰로, 백제 무왕 25년(624) 혜덕선사가 꿈에서 문수보살을 보고 이 절을 지었다고 전해온다. 950년 불에 타고 현판만이 지금의 장소로 날아와 고려 광종 8년(957)에 다시 절을 지었다고 한다. 대웅전에 모셔진 목조아미타여래좌상은 당당한 어깨와 건강하면서도 균형 있는 신체 표현을 보여주고 있다. 얼굴은 사각형에 가까우면서 미간이 넓고 코가 유난히 큰 특징을 보여준다. 기록에 의해 조선 숙종 41년(1715)에 만들었음을 알 수 있다. 전체적인 신체 표현에 비해 무릎이 다소 비대해진 등 형식화된 면이 엿보이지만 연대가 분명히 밝혀져 있어 조선 후기 불상의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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