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향교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향교로 107-9 (교동)37.2723, 127.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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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향교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7 · VisitKorea
수원_수원향교 (3)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6
수원_수원향교 (1)
수원_수원향교 (2)+3

수원향교는 원래 경기도 화성시 봉담면 와우리에 있었으나, 1789년에 수원의 중심이 팔달산 아래로 옮겨지면서 1789년에 현재의 자리로 이전하였다. 수원향교 앞에는 하마비(타고 온 말에서 내리라는 뜻을 새긴 비석)가 있고, 붉은색 나무로 세워진 홍살문이 있으며, 외삼문, 동재·서재, 명륜당, 내삼문, 동무·서무, 대성전 등의 건물이 있다. 1795년 윤2월 11일 정조대왕은 을묘년 행차 시 수원향교 대성전에서 참배를 행한 후, 대성전, 동무·서무의 건물을 새로 중건하게 명하였고, 그 해 8월에 공사를 마쳤다. 1892년 중수 이래 여러 차례의 수리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현재 수원향교에서는 매월 음력 초하루와 보름에 분향하며 봄과 가을에는 석전대제를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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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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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향교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11 기준
휴무
매주 토요일~일요일 / 법정공휴일
지정일
1983.09.19
지정 종목
문화유산자료
유산 소개
향교(鄕校)는 조선 시대 지방에 세운 공립 교육 기관으로, 중국 춘추 시대의 학자인 공자(孔子)와 여러 성현(聖賢)들의 제사를 지내고, 지방 사람들을 교육하는 곳이다. 향교는 공자를 모시는 대성전(大成展)과 선현을 모시는 동무ㆍ서무(東廡ㆍ西廡)로 구분되는 문묘(文廟), 향교 학생들의 강학소인 명륜당(明倫堂)과 그들이 기숙하는 동재ㆍ서재(東齋ㆍ西齋)로 구성되는 학사(學舍)가 있다. 그 이외에도 재사(齋祠)를 관장하는 전사청 등이 있다. ‘수원 향교’는 원래 경기도 화성시 봉담면 와우리에 있었으나, 1789년에 수원의 중심이 팔달산 아래로 옮겨지면서 현재의 자리로 이전하였다. 1795년 윤2월 11일 을묘년 행차 시 정조대왕께서 친림하여 알성례를 행한 특별한 위상이 있는 곳으로, 대성전ㆍ동무ㆍ서무는 중건의 명에 따라 그 해 8월 공사가 완료되었는데,『화성성역의궤』등에 관련 기록이 전해지고 있다. 특히 수원 향교 대성전은 경기도 향교 대성전 중 가장 큰 규모를 지니고 있다. 수원 향교 앞에는 하마비(下馬碑; 타고 온 말에서 내리라는 뜻을 새긴 비석)가 있고, 붉은색 나무로 세워진 홍살문이 있으며 외삼문(外三門), 동재ㆍ서재, 명륜당, 내삼문(內三門), 동무ㆍ서무, 대성전 등의 건물이 있다. 대부분의 향교와 마찬가지로 앞에는 학문 공간, 뒤에는 제사 공간을 두는 구조로 되어있다. 수원향교 대성전에는 중국의 오성(五聖 ; 공자, 안자, 증자, 자사, 맹자), 송대(宋代)의 2현(賢), 그리고 우리나라의 설총, 최치원, 이황, 이이, 송시열 등 18현을 합쳐 모두 25명의 위패가 모셔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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