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도암(서울)

서울특별시 노원구 중계로14다길 8937.6520, 127.0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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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도암(서울)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7 · VisitKorea
서울노원_학도암(서울) (1)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14장
서울노원_학도암(서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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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도암의 상징은 암자 뒤쪽 커다란 바위 면에 새겨진 높이 13.4m에 이르는 거대한 마애관음보살좌상이다. 이 마애관음보살좌상은 1870년(고종 7) 명성황후가 발원하여 조성했다고 하는 것으로 자비로운 미소로 중생을 굽어 살피고 있어 학도암뿐만 아니라 노원구의 명물이기도 하다. 바위에 새겨진 마애불은 전국적으로 많이 남아있지만 관음보살을 새긴 것은 많지가 않아 손에 꼽을 정도이다. 그중 학도암 마애관음보살좌상은 가장 크고 선명하게 남아있어 중요한 문화재로 여기고 있다. 이처럼 학도암은 학이 날아와 놀만큼 아름다운 경치를 주변에 두고 전국에서 가장 큰 마애관음보살상 아래에서 향화(香花)를 올리고 있는 소중한 도량이다.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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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5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학도암(서울)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국가유산청 · 2025.11 기준
휴무
연중무휴 ※ 종무소는 매주 월요일 휴무
지정일
2000.07.15
시대
조선 고종 15년(1878)
지정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
유산 소개
서울시 노원구 중계동 천보산 중턱에 자리잡고 있는 학도암이라는 단아한 암자에 모셔져 있는 마애불로, 거대한 바위면에 돋을새김으로 새긴 높이 13.4m의 관음보살이다. 바위 측면에 새겨진 기록에는 고종 7년(1870) 명성황후가 불심(佛心)으로 만들었다는 내용이 남아 있으며, 고종 15년(1878) 학도암을 고치면서 마애불상을 보강하였다고 적고 있다. 당당한 체구에 얼굴은 원만한 모습이며 머리에는 화려한 관(冠)을 쓰고 있다. 관의 정면에는 작은 부처가 새겨져 있어 관음보살을 표현한 것임을 알 수 있다. 양 어깨를 감싸고 입은 얇은 옷은 보살이 앉아 있는 화려한 연꽃무늬 대좌 위에 부드럽게 펼쳐져 있으며, 왼손 손목에는 두꺼운 팔찌을 끼고 있어서 보살의 아름다움을 더해준다. 남겨진 기록과 함께 19세기 조각기법으로는 최고의 기량을 보여주는 뛰어난 작품으로 평가된다.
수량
마애불 암반 1基, 토지 269.3㎡
영업시간
07:30~18:00
전화
02-930-6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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