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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륵사지 석등하대석 공식 관광정보


+2미륵사지 석등하대석은 익산 미륵사지 내 동원과 중원에 있는 2기의 하대석이다. 중원의 석등 하대석은 석탑과 금당지 사이에 있고, 동원의 석등 하대석은 탑과 금당 사이에 있다. 미륵사지 석등하대석은 원광대학교 마한백제문화연구소에서 1974년 8월 21일부터 9월 20일까지 실시한 [동탑지 발굴 및 서탑 기초 조사] 당시 풍탁 및 철물과 함께 발견되었다. 석등을 이루었던 부재들은 옥개석·화사석·상대석·연화하대석으로 하대석을 제외한 부재는 원래 위치를 이탈한 상태로 수습되었으며, 화사석 3개는 국립전주박물관에 보관 전시되고 있다. 미륵사지 석등하대석 상면에는 8개의 연화문이 조각되었는데, 백제 말기 연화문 수막새의 무늬와 같은 양식으로 백제 말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미륵사지 석등하대석이 한국 석등의 시원 양식임을 알 수 있다.
- ✓ 주차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6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11 기준- 휴무
- 매주 월요일 / 1월 1일
- 지정일
- 1999.04.23
- 시대
- 백제시대
- 지정 종목
- 문화유산자료
- 유산 소개
- 미륵사터에 남아있는 것으로, 석등 받침돌의 일부이다. 모두 2기가 남아있어 1기는 동쪽의 새로 복원해 놓은 석탑과 법당터 사이에 있고, 다른 1기는 중앙의 목탑터와 법당터 사이에 있다. 보통 석등은 불을 밝혀두는 화사석(火舍石)을 중심으로, 아래에는 3단의 받침돌을 두고 위로는 지붕돌과 머리장식을 얹어두는데, 이들은 3단의 받침돌 중 아래받침돌까지만 남아있다. 사각의 바닥돌 위에 놓인 아래받침돌은 윗면에 8잎의 연꽃을 두르고 그 사이에도 작은 잎을 조각해두었다. 동쪽에 있는 것이 꽃잎의 끝이 좀더 위로 말려 있을 뿐 거의 비슷한 모습이며, 맨 윗면에는 윗돌을 꽂아두기 위한 둥근 홈이 나 있다. 연꽃무늬의 모습이 이 절터에서 발견된 연화문 수막새와 비슷하고, 지금의 위치가 원래의 자리인 것으로 보아 미륵사의 창건시기와 비슷한 백제 무왕 때의 작품으로 추측된다. 비록 일부만 갖추고 있긴 하나, 우리나라에 남아있는 석등 중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 석등의 처음 양식을 밝히는데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 수량
- 2기
- 영업시간
- 09:00~18:00
- 주차
- 가능
- 전화
- 063-290-6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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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전북특별자치도 · 익산시 · 관광지
미륵사지 석등하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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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진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11 기준- 휴무
- 매주 월요일 / 1월 1일
- 지정일
- 1999.04.23
- 시대
- 백제시대
- 지정 종목
- 문화유산자료
- 유산 소개
- 미륵사터에 남아있는 것으로, 석등 받침돌의 일부이다. 모두 2기가 남아있어 1기는 동쪽의 새로 복원해 놓은 석탑과 법당터 사이에 있고, 다른 1기는 중앙의 목탑터와 법당터 사이에 있다. 보통 석등은 불을 밝혀두는 화사석(火舍石)을 중심으로, 아래에는 3단의 받침돌을 두고 위로는 지붕돌과 머리장식을 얹어두는데, 이들은 3단의 받침돌 중 아래받침돌까지만 남아있다. 사각의 바닥돌 위에 놓인 아래받침돌은 윗면에 8잎의 연꽃을 두르고 그 사이에도 작은 잎을 조각해두었다. 동쪽에 있는 것이 꽃잎의 끝이 좀더 위로 말려 있을 뿐 거의 비슷한 모습이며, 맨 윗면에는 윗돌을 꽂아두기 위한 둥근 홈이 나 있다. 연꽃무늬의 모습이 이 절터에서 발견된 연화문 수막새와 비슷하고, 지금의 위치가 원래의 자리인 것으로 보아 미륵사의 창건시기와 비슷한 백제 무왕 때의 작품으로 추측된다. 비록 일부만 갖추고 있긴 하나, 우리나라에 남아있는 석등 중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 석등의 처음 양식을 밝히는데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 수량
- 2기
- 영업시간
- 09:00~18:00
- 주차
- 가능
- 전화
- 063-290-6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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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미륵사지 석등하대석은 익산 미륵사지 내 동원과 중원에 있는 2기의 하대석이다. 중원의 석등 하대석은 석탑과 금당지 사이에 있고, 동원의 석등 하대석은 탑과 금당 사이에 있다. 미륵사지 석등하대석은 원광대학교 마한백제문화연구소에서 1974년 8월 21일부터 9월 20일까지 실시한 [동탑지 발굴 및 서탑 기초 조사] 당시 풍탁 및 철물과 함께 발견되었다. 석등을 이루었던 부재들은 옥개석·화사석·상대석·연화하대석으로 하대석을 제외한 부재는 원래 위치를 이탈한 상태로 수습되었으며, 화사석 3개는 국립전주박물관에 보관 전시되고 있다. 미륵사지 석등하대석 상면에는 8개의 연화문이 조각되었는데, 백제 말기 연화문 수막새의 무늬와 같은 양식으로 백제 말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미륵사지 석등하대석이 한국 석등의 시원 양식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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