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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세양신도비 공식 관광정보
소세양신도비는 조선 전기의 문인 소세양(1486~1562)의 생애와 업적을 기리기 위해 세운 비석이다. 본관은 진주[晉州]이고, 자는 언겸[彦謙], 호는 양곡[陽谷]·퇴재[退齋]·퇴휴당[退休堂], 시호는 문정[文靖]이다. 소세양신도비는 비석이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구성인 기단, 비신, 이수가 잘 갖추어져 있어 비석 연구에 좋은 자료가 되며, 조각과 글씨의 서체가 매우 아름다운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임진왜란 이전 건립되어 현재 익산에 남아 있는 비석 중에서는 조성 시기가 빠른 편이다. 보존 상태가 전반적으로 양호하지만, 기단석의 이수는 파손되어 교체하였다. 현재 진주소씨 익산회종회에서 관리하고 있으며 전라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소세양은 1504년 진사시에 급제했으며 수찬에 재직할 때 단종의 어머니인 현덕왕후의 복위를 건의하여 현릉에 이장하게 했다. 이후 영접사 종사관, 전라도관찰사, 판서, 우찬성 등의 관직을 거쳤다. 윤임 일파의 탄핵을 받아 사직했다가, 조선 명종 즉위 후 다시 기용되어 좌찬성을 지냈고 사직한 뒤에는 고향인 익산에 은거하였다. 소세양은 사후 익산 화암서원에 배향되었고, 문집으로는 양곡집(陽谷集)이 있다.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국가유산청 · 2025.11 기준- 지정일
- 1998.01.09
- 시대
- 1564년
- 지정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 유산 소개
- 신도비란 임금이나 고관의 평생업적을 기록하여 그의 무덤 남동쪽에 세워두는 것으로, 이 비는 조선시대 전기의 문신 소세양(1486∼1562) 선생의 행적을 적고 있다. 소세양은 연산군 10년(1504)에 진사가 되고, 중종 4년(1509)에 문과에 급제하여 벼슬길에 올랐다. 직제학·승정원·동부승지 등을 지냈으며, 인종 때 윤임 일파의 탄핵으로 사직하였다가 명종이 즉위한 후 다시 임용되어 좌찬성에까지 올랐다. 비는 낮은 사각받침돌 위로 비몸을 세우고, 지붕돌을 올린 모습으로, 받침돌은 윗면에 연꽃무늬를 두어 장식하였다.
- 수량
- 1기
- 주차
- 불가능
- 전화
- 063-857-8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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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전북특별자치도 · 익산시 · 관광지
소세양신도비
장소 명예 보드아직 첫 사진과 장소 마스터가 비어 있어요.
첫 사진확인된 정보
국가유산청 · 2025.11 기준- 지정일
- 1998.01.09
- 시대
- 1564년
- 지정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 유산 소개
- 신도비란 임금이나 고관의 평생업적을 기록하여 그의 무덤 남동쪽에 세워두는 것으로, 이 비는 조선시대 전기의 문신 소세양(1486∼1562) 선생의 행적을 적고 있다. 소세양은 연산군 10년(1504)에 진사가 되고, 중종 4년(1509)에 문과에 급제하여 벼슬길에 올랐다. 직제학·승정원·동부승지 등을 지냈으며, 인종 때 윤임 일파의 탄핵으로 사직하였다가 명종이 즉위한 후 다시 임용되어 좌찬성에까지 올랐다. 비는 낮은 사각받침돌 위로 비몸을 세우고, 지붕돌을 올린 모습으로, 받침돌은 윗면에 연꽃무늬를 두어 장식하였다.
- 수량
- 1기
- 주차
- 불가능
- 전화
- 063-857-8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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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세양신도비 공식 관광정보
소세양신도비는 조선 전기의 문인 소세양(1486~1562)의 생애와 업적을 기리기 위해 세운 비석이다. 본관은 진주[晉州]이고, 자는 언겸[彦謙], 호는 양곡[陽谷]·퇴재[退齋]·퇴휴당[退休堂], 시호는 문정[文靖]이다. 소세양신도비는 비석이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구성인 기단, 비신, 이수가 잘 갖추어져 있어 비석 연구에 좋은 자료가 되며, 조각과 글씨의 서체가 매우 아름다운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임진왜란 이전 건립되어 현재 익산에 남아 있는 비석 중에서는 조성 시기가 빠른 편이다. 보존 상태가 전반적으로 양호하지만, 기단석의 이수는 파손되어 교체하였다. 현재 진주소씨 익산회종회에서 관리하고 있으며 전라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소세양은 1504년 진사시에 급제했으며 수찬에 재직할 때 단종의 어머니인 현덕왕후의 복위를 건의하여 현릉에 이장하게 했다. 이후 영접사 종사관, 전라도관찰사, 판서, 우찬성 등의 관직을 거쳤다. 윤임 일파의 탄핵을 받아 사직했다가, 조선 명종 즉위 후 다시 기용되어 좌찬성을 지냈고 사직한 뒤에는 고향인 익산에 은거하였다. 소세양은 사후 익산 화암서원에 배향되었고, 문집으로는 양곡집(陽谷集)이 있다.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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