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송호리 해송림

전라남도 해남군 송지면 땅끝해안로 182734.3144, 126.5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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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송호리 해송림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7 · VisitKorea
해남_해남 송호리 해송림 (2)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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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전라남도 기념물로 지정된 송호리 해송림은 송호리의 땅끝송호해수욕장의 해안과 도로에 인접하여 길이 약 394m, 면적 약 16,474㎡에 걸쳐 자생하고 있다. 수량은 약 640여 그루로 해안 방풍림의 기능을 하고 농경지 보호, 생활환경림과 경관림의 역할을 한다. 이곳 해송의 수령은 약 200년 된 나무를 비롯하여 어린 나무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분포해 있다. 나무흉고는 41㎝에서 120㎝에 이르는 나무가 가장 많으며 200년생은 될 것으로 보이는 둘레 181㎝에서 220㎝에 이르는 노목이 전체의 약 4.3%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나무 흉고의 분포로 볼 때 인공적인 식재가 아니라 자연발생적으로 성장한 나무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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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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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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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송호리 해송림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국가유산청 · 2025.11 기준
지정일
1992.03.09
지정 종목
시도기념물
유산 소개
해송은 소나무과로 바닷가를 따라자라기 때문에 해송으로 부르며, 잎이 소나무 잎보다 억센 까닭에 곰솔이라고 부른다. 또 줄기 껍질의 색이 소나무보다 검다고 해서 흑송이라고도 한다. 바닷바람과 염분에 강하여 바닷가의 바람을 막아주는 방풍림이나 방조림으로 많이 심는다. 해남 송호리의 해송림은 송호리의 바닷가와 도로 사이에 맞닿아 있으며, 높이 8∼15m, 둘레 9∼220㎝에 이르는 해송 639주가 자라고 있다. 약 200년 생 가량의 오래 된 나무를 비롯하여 다양한 나이의 나무들이 분포하고 있다. 해남 송호리의 해송림은 해안 방풍림으로서의 기능을 지니고 있으며 기능적인 면에서나 교육적인 면에서 중요하여 기념물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수량
16,474㎡
주차
가능
전화
061-532-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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