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문사(예천)

경상북도 예천군 보문면 보문사길 24336.6546, 128.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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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사(예천)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7 · VisitKorea

보문사는 676년(신라 문무왕 16)에 의상대가사 창건하고 1185년(고려 명종 15) 보조국사 지눌이 다시 지은 사찰이다. 지눌은 극락전을 비롯한 건물 7동을 복원하였으나, 임진왜란 때 대부분 화재로 인해 소실되어 극락전과 반학루, 요사채만 남았다. 극락전은 맞배지붕의 정면 3칸, 측면 2칸의 건물로서 주포 양식과 익공 양식이 혼합되어 있어 조선 중·후기 건축 양식의 특징이 잘 드러난다. 또한 내부에는 아미타 삼존불이 모셔져 있다. 보문사 극락보전 아미타삼존상은 경상북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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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사(예천)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11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1984.12.29
지정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
유산 소개
보문사 극락보전 오른쪽에 서 있는 3층 석탑으로, 고려 명종 15년(1185) 승려 지눌이 절을 새단장하면서 나한전의 본존불인 석가여래상을 증명하기 위해, 당시 경내의 운계암 뜰에 이 탑을 세웠다 한다. 땅 위에 커다란 자연석 암반을 두어 바닥돌을 삼고 그 위에 2층 기단(基壇)과 3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독특한 모습이다. 위·아래층 기단과 탑신부의 각 층 몸돌에는 기둥모양을 조각하였다. 지붕돌은 밑면에 4단씩의 받침을 두었으며, 네 귀퉁이에서 위로 들려 있다. 형식적으로 통일신라의 일반적인 양식을 따르고 있으나, 기단의 기둥조각 수가 줄고, 지붕돌 받침수가 4단으로 줄어드는 점 등으로 보아 고려시대에 세운 것으로 보인다.
수량
1기
영업시간
09:00~18:00
주차
가능
전화
054-653-0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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