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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복사(김제) 공식 관광정보
흥복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17교구 본사 금산사의 말사이다. 650년(의자왕 10) 고구려에서 온 보덕이 창건하여 승가사라 하였다. 여러 차례 중건과 중수를 거듭하였으나 현재로서는 알 수 없고, 1597년(선조 30) 정유재란 때 절은 완전히 불타버려 절은 폐허가 되어 버렸다. 1625년(인조 3) 김제에 살던 흥복 처사가 부처님의 감응을 받아 이 절을 기원도량으로 삼아 극락전을 중건하면서 절의 이름을 흥복사라 불렀다. 그 뒤 절은 다시 퇴락하였는데 근대에 들어와서는 1943년 법운 스님이 극락전과 관음전 등을 중수하면서 본격적으로 발전하기 시작하였다. 1954년 불교정화운동 때는 교단의 행정본부가 되었으며, 1961년에는 월주 스님이 금산사와 흥복사의 주지를 겸임하면서 전라북도 지역 불교정화운동의 핵심역할을 했다. 1976-1979년에 걸쳐서 대대적 중창 불사가 거행되어 절의 면모가 일신되었다. 절에는 대웅전을 비롯해서 미타전, 미륵전, 삼성각, 사천왕전, 정혜원(요사), 요사 및 수각인 불유각 등 여러 채의 건물이 널찍널찍하게 자리 잡고 있다. 사찰 경내에는 수령 600년 가량의 신단수와 설천이라는 우물이 있다.
- ✓ 주차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11 기준- 휴무
- 1월 1일 / 매주 월요일
- 지정일
- 2000.06.23
- 시대
- 조선후기(1676년)
- 지정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 유산 소개
-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흥사동 흥복사의 대웅전에 모셔진 나무로 만든 삼존불(三尊佛)이다. 가운데에는 높이 1.1m의 석가모니불이 있고, 왼쪽에는 높이 0.96m의 아미타불, 오른쪽에는 높이 0.96m의 약사불이 모셔져 있다. 전체적으로 균형잡힌 모습을 하고 있는 석가모니불은 머리가 신체에 비하여 약간 큰 편이다. 옷은 왼쪽 어깨에만 걸쳐 입고 있는데 두껍게 처리되어 신체의 굴곡이 잘 드러나지 않는다. 손은 오른손을 무릎 위에 올리고 손가락이 아래를 향하고 있는 모습을 하고 있다. 왼쪽의 아미타불은 본존불보다 조금 작은 크기로 만들어졌다. 전체적인 표현은 비슷하지만 양 어깨에 걸쳐 입고 있는 옷과 손모양이 다르다. 오른쪽의 약사불은 중생의 질병과 고통을 고쳐 준다는 부처이며 아미타불과 대칭적으로 표현되었다. 최근에 다시 금칠을 할 때 석가모니불상에서 1676년에 만들어졌다는 글이 발견되었다. 조선 후기 불상의 연대를 추정하는데 기준이 되고 있는 중요한 작품이다.
- 수량
- 3구
- 영업시간
- [동절기(11월~2월) ] 09:00 ~ 17:00 [하절기(3월~10월)] 09:00 ~ 18:00
- 주차
- 가능
- 전화
- 063-547-7364
붐빔 예보와 대안 장소를 불러왔습니다.
붐빔·추천코스
오늘 보통실시간·장소 간 비교 아님한국관광공사 30일 방문 집중 예측 — 이 장소의 최근 예측 범위 안에서 상대적인 위치입니다. 붐빌 것 같은 날은 아래 대안이나 이른 시간을 고려해 보세요.
붐빌 땐, 대신 가볼 만한 곳
- 빽다방/김제시청점연관 2위
한국관광공사 연관 방문 데이터 기반 — 점선 항목은 아직 상세 정보가 연결되지 않았고, 붐빔 표시가 없는 곳은 한적함을 확인하지 못한 후보입니다.
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전북특별자치도 · 김제시 · 관광지
흥복사(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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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진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11 기준-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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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정일
- 2000.06.23
- 시대
- 조선후기(1676년)
- 지정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 유산 소개
-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흥사동 흥복사의 대웅전에 모셔진 나무로 만든 삼존불(三尊佛)이다. 가운데에는 높이 1.1m의 석가모니불이 있고, 왼쪽에는 높이 0.96m의 아미타불, 오른쪽에는 높이 0.96m의 약사불이 모셔져 있다. 전체적으로 균형잡힌 모습을 하고 있는 석가모니불은 머리가 신체에 비하여 약간 큰 편이다. 옷은 왼쪽 어깨에만 걸쳐 입고 있는데 두껍게 처리되어 신체의 굴곡이 잘 드러나지 않는다. 손은 오른손을 무릎 위에 올리고 손가락이 아래를 향하고 있는 모습을 하고 있다. 왼쪽의 아미타불은 본존불보다 조금 작은 크기로 만들어졌다. 전체적인 표현은 비슷하지만 양 어깨에 걸쳐 입고 있는 옷과 손모양이 다르다. 오른쪽의 약사불은 중생의 질병과 고통을 고쳐 준다는 부처이며 아미타불과 대칭적으로 표현되었다. 최근에 다시 금칠을 할 때 석가모니불상에서 1676년에 만들어졌다는 글이 발견되었다. 조선 후기 불상의 연대를 추정하는데 기준이 되고 있는 중요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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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절기(11월~2월) ] 09:00 ~ 17:00 [하절기(3월~10월)] 09:00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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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복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17교구 본사 금산사의 말사이다. 650년(의자왕 10) 고구려에서 온 보덕이 창건하여 승가사라 하였다. 여러 차례 중건과 중수를 거듭하였으나 현재로서는 알 수 없고, 1597년(선조 30) 정유재란 때 절은 완전히 불타버려 절은 폐허가 되어 버렸다. 1625년(인조 3) 김제에 살던 흥복 처사가 부처님의 감응을 받아 이 절을 기원도량으로 삼아 극락전을 중건하면서 절의 이름을 흥복사라 불렀다. 그 뒤 절은 다시 퇴락하였는데 근대에 들어와서는 1943년 법운 스님이 극락전과 관음전 등을 중수하면서 본격적으로 발전하기 시작하였다. 1954년 불교정화운동 때는 교단의 행정본부가 되었으며, 1961년에는 월주 스님이 금산사와 흥복사의 주지를 겸임하면서 전라북도 지역 불교정화운동의 핵심역할을 했다. 1976-1979년에 걸쳐서 대대적 중창 불사가 거행되어 절의 면모가 일신되었다. 절에는 대웅전을 비롯해서 미타전, 미륵전, 삼성각, 사천왕전, 정혜원(요사), 요사 및 수각인 불유각 등 여러 채의 건물이 널찍널찍하게 자리 잡고 있다. 사찰 경내에는 수령 600년 가량의 신단수와 설천이라는 우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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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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