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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포읍성 공식 관광정보
남포읍성은 고을의 주민을 보호하고 군사적, 행정적인 기능을 함께 하던 곳으로, 차령산맥 서쪽 끝자락의 구릉에 돌로 쌓은 성이다. 원래 고려 우왕 때 서해안을 침범하는 왜구를 막고 서해상 교통을 관할하기 위해 쌓았다. 축성 직후인 1390년(공양왕 2)에 군대가 머물 수 있는 진영을 추가하여 완성하였다. 성벽은 비교적 잘 남아 있는데, 바깥쪽 벽은 돌을 이용하여 직각으로 쌓았고, 성벽의 안쪽은 흙으로 쌓아 올렸다. 동, 서, 남 세 곳에는 성문을 보호하기 위해 4m의 높이로 성 바깥에 또 하나의 성벽인 옹성을 둘렀다. 성벽이 꺾이는 부분에는 적의 접근을 빨리 관측할 수 있도록 성벽의 일부를 튀어나오게 하였으며, 그 양쪽 성벽에 몸을 숨기고 적을 공격할 수 있도록 몇 가지 시설을 해두었다. 성 안에는 3채의 관아건물인 진남루와 옥산아문, 현청 보존되어 있으며, 동서에 80㎝ 높이로 배수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1973년에는 가치를 인정받아 충청남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인근 관광지로는 남포향교, 보령종합운동장, 옥마산, 남포면 소재지 등이 있다.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11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1976.01.08
- 시대
- 고려시대 공양왕 2년(1390년) 추정
- 지정 종목
- 시도기념물
- 유산 소개
- ◦ 남포현의 치소(治所)는 웅천읍 수부리에 있었으나, 조선 세종 때, 지금의 남포읍성으로 옮기면서 세종 28년(1446)에 주민통치와 외적 침입 시 방어를 위해 돌로 성을 쌓았고, 현재 성(城)의 길이는 790m 정도임. ◦ 축성 초기에는 왜구 방어를 위한 군사 기지적 성격이 강했으나, 점차 왜구의 침입이 줄어들면서 행정치소로 기능하였음. ◦ 조선시대 여러 차례 보수하고 개축하여 오늘날 형태가 비교적 잘 남아있는데, 축성 양식은 아래 부분은 큰 돌로 쌓고, 점차 올라가면서 작은 돌로 쌓아 가고, 내부는 흙으로 붙여 쌓는 내탁의 방식을 취하고 있어 조선시대 읍성류의 양식을 잘 보여줌. ◦ 옹성(甕城), 치(雉), 우물 그리고 많은 관아 건물 등이 있었으며, 현재 성안에는 진서루, 동헌, 옥산아문 등이 남아있으며, 남포초등학교가 있음.
- 수량
- 86,528㎡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불가능
- 전화
- 보령시 관광과 국가유산관리팀 041-930-6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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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 보령시 · 관광지
남포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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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진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11 기준-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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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정일
- 1976.01.08
- 시대
- 고려시대 공양왕 2년(1390년) 추정
- 지정 종목
- 시도기념물
- 유산 소개
- ◦ 남포현의 치소(治所)는 웅천읍 수부리에 있었으나, 조선 세종 때, 지금의 남포읍성으로 옮기면서 세종 28년(1446)에 주민통치와 외적 침입 시 방어를 위해 돌로 성을 쌓았고, 현재 성(城)의 길이는 790m 정도임. ◦ 축성 초기에는 왜구 방어를 위한 군사 기지적 성격이 강했으나, 점차 왜구의 침입이 줄어들면서 행정치소로 기능하였음. ◦ 조선시대 여러 차례 보수하고 개축하여 오늘날 형태가 비교적 잘 남아있는데, 축성 양식은 아래 부분은 큰 돌로 쌓고, 점차 올라가면서 작은 돌로 쌓아 가고, 내부는 흙으로 붙여 쌓는 내탁의 방식을 취하고 있어 조선시대 읍성류의 양식을 잘 보여줌. ◦ 옹성(甕城), 치(雉), 우물 그리고 많은 관아 건물 등이 있었으며, 현재 성안에는 진서루, 동헌, 옥산아문 등이 남아있으며, 남포초등학교가 있음.
- 수량
- 86,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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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가능
- 전화
- 보령시 관광과 국가유산관리팀 041-930-6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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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포읍성은 고을의 주민을 보호하고 군사적, 행정적인 기능을 함께 하던 곳으로, 차령산맥 서쪽 끝자락의 구릉에 돌로 쌓은 성이다. 원래 고려 우왕 때 서해안을 침범하는 왜구를 막고 서해상 교통을 관할하기 위해 쌓았다. 축성 직후인 1390년(공양왕 2)에 군대가 머물 수 있는 진영을 추가하여 완성하였다. 성벽은 비교적 잘 남아 있는데, 바깥쪽 벽은 돌을 이용하여 직각으로 쌓았고, 성벽의 안쪽은 흙으로 쌓아 올렸다. 동, 서, 남 세 곳에는 성문을 보호하기 위해 4m의 높이로 성 바깥에 또 하나의 성벽인 옹성을 둘렀다. 성벽이 꺾이는 부분에는 적의 접근을 빨리 관측할 수 있도록 성벽의 일부를 튀어나오게 하였으며, 그 양쪽 성벽에 몸을 숨기고 적을 공격할 수 있도록 몇 가지 시설을 해두었다. 성 안에는 3채의 관아건물인 진남루와 옥산아문, 현청 보존되어 있으며, 동서에 80㎝ 높이로 배수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1973년에는 가치를 인정받아 충청남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인근 관광지로는 남포향교, 보령종합운동장, 옥마산, 남포면 소재지 등이 있다.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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