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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흥사(상주) 공식 관광정보
용흥사(龍興寺)는 갑장산 서편 중턱에 자리 잡은 대한불교조계종 산하의 전통사찰이다. 신라 문성왕 원년(839년) 진감국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한다. 그러나 1968년 극락보전을 해체 보수할 때 발견된 기문에 의하면 고려 말 나옹화상이 창건한 후 1647년(인조 25) 법인화스님이 중창하고, 1680년(숙종 6)에 사유·홍치 두 스님이 두 번째 중수하였으며, 1707년(숙종 33)에 사준·도인 두 스님이 세 번째 중수, 1806년(순조 6)에 네 번째 중수, 그 후 161년 만에 다섯 번 중수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이 기록은 극락보전에 관한 내력이다. 경내에는 극락보전, 나한전, 삼성각, 승방, 백운선원 등의 전각이 배치되었고, 경내에 선 오층석탑은 1976년 6월 30일, 극락보전에 봉안된 탱화에서 발견된 사리를 이 탑에 봉안하여 세운 것이다. 봉안하고 있는 괘불은 1684년(숙종 10년)에 제작된 것이며, 석가모니불을 중심으로 오른쪽에 아미타불, 왼쪽에는 약사불을 둔 삼존불의 형식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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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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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 2025.10 기준- 휴무
- 연중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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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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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화
- 054-533-7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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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 상주시 · 관광지
용흥사(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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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흥사(龍興寺)는 갑장산 서편 중턱에 자리 잡은 대한불교조계종 산하의 전통사찰이다. 신라 문성왕 원년(839년) 진감국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한다. 그러나 1968년 극락보전을 해체 보수할 때 발견된 기문에 의하면 고려 말 나옹화상이 창건한 후 1647년(인조 25) 법인화스님이 중창하고, 1680년(숙종 6)에 사유·홍치 두 스님이 두 번째 중수하였으며, 1707년(숙종 33)에 사준·도인 두 스님이 세 번째 중수, 1806년(순조 6)에 네 번째 중수, 그 후 161년 만에 다섯 번 중수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이 기록은 극락보전에 관한 내력이다. 경내에는 극락보전, 나한전, 삼성각, 승방, 백운선원 등의 전각이 배치되었고, 경내에 선 오층석탑은 1976년 6월 30일, 극락보전에 봉안된 탱화에서 발견된 사리를 이 탑에 봉안하여 세운 것이다. 봉안하고 있는 괘불은 1684년(숙종 10년)에 제작된 것이며, 석가모니불을 중심으로 오른쪽에 아미타불, 왼쪽에는 약사불을 둔 삼존불의 형식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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