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망성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65637.2998, 126.7979

VisitKorea OpenAPI

별망성지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7 · VisitKorea

별망성지(別望城址)는 조선 초기 남양만을 거쳐 해안으로 침입하는 왜적을 막기 위하여 바닷가에 있는 두 곳의 얕은 산봉우리를 서로 연결하여 돌로 쌓아 만든 해안산성이다. 이 성은 야산의 능선을 연결하고 남쪽으로 해안에 연접시켜 평지를 감싸 안으며 선박의 출입이 가능하도록 한 해안 평산성(평지와 산을 이어 쌓은 성)이다. 세종대의 기록에 이곳에 수군만호영(종3, 4품의 수군 장수가 담당하던 진)이 설치되어 있었다고 하는 것으로 보아 15세기 이전에 이미 축성된 것으로 보인다. 이곳에 있던 초지량영(초지량 지역에 있던 수군의 진)은 조선 효종 7년(1656)에 강화도로 옮겨 가면서 폐지되었다. 성의 크기는 둘레 1,040m, 높이 1.2~2.1m라는 옛 기록이 있지만, 6·25전쟁 때 대부분 파괴되었던 것을 1988년 복원하였다. 현재의 성벽은 복원된 것으로 크기는 길이 225m, 높이 1.45m이다. 성벽의 바깥은 돌을 수직에 가깝도록 쌓았고 안쪽은 완만하게 흙을 다져 놓은 상태이다. 성에는 곳곳에 군대가 머물렀던 60㎡ 안팎의 편평한 터가 있는데 그 언저리에는 자기와 기와 조각이 많이 흩어져 있다. 17세기 중엽에 폐기되기까지 약 250년간 서해안의 방어를 위해 사용된 중요한 성이었다. 별망성이란 명칭은 초지량영의 별망군들이 주둔하던 망루가 있었던 데에서 유래한다.

  • ✓ 주차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이 화면의 구성은 한국관광공사의 공식 추천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별망성지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10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1979.09.03
지정 종목
시도기념물
유산 소개
조선 초기 남양만을 거쳐 해안으로 침입하는 왜적을 막기 위하여 바닷가에 있는 두 곳의 얕은 산봉우리를 서로 연결하여 돌로 쌓아 만든 해안산성이다. 왜구의 침입이 잦은 해안 지역에 만호부가 설치되었다는 기록과 연관하여, 이곳에 수군 만호영이 있었으나 갯벌이 밀려 배의 출입이 어려워지자 인천의 영종포로 영을 옮겼다가, 바다가 다시 깊어져 배의 출입이 가능해지자 다시 군영을 두었다는 기록이 있다. 성의 크기는 둘레 1040m, 높이 1.2∼2.1m라는 옛기록이 있지만, 한국전쟁 때 대부분 파괴되었던 것을 1988년 복원하였다. 현재 크기는 길이 225m, 높이 1.45m이다. 성벽의 바깥은 돌을 수직에 가깝도록 쌓았고 안쪽은 완만하게 흙을 다져 놓은 상태이다. 평지 쪽에는 군영지로 보이는 터가 남아 있으며, 성 가운데에서 청자와 도자기 조각들이 출토되었다. 이 성의 이웃에는 목내리산성, 군자산성이 있어 함께 남양만을 방어하는 서해안의 요충지였음을 알 수 있다.
수량
일원
영업시간
상시 개방
주차
가능
전화
안산시청 문화예술과 031-481-2796

붐빔 예보는 확인했지만 연결된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붐빔·추천코스

오늘 보통실시간·장소 간 비교 아님
최근 수집 2026. 9. 27. 오전 12:40예보 범위 10. 2.–10. 15.

한국관광공사 30일 방문 집중 예측 — 이 장소의 최근 예측 범위 안에서 상대적인 위치입니다. 붐빌 것 같은 날은 아래 대안이나 이른 시간을 고려해 보세요.

연결된 대안 장소가 아직 없습니다.

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함께 가면 좋은 곳

승인된 코스·여행 글·공식 이동 통계에서 이 장소와 묶였거나, 걸어갈 만한 거리에 있는 곳들입니다.

이 조합으로 코스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