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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질부성 공식 관광정보
남미질부성은 포항시 흥애읍 남성리, 중성리, 망천리 일대에 있는 신라시대 성곽이다. 흥애읍 남쪽 평지에 돌출된 구릉지를 이용하여 축조한 토성이다. 흙으로 쌓은 성벽의 둘레는 약 2km이다. 성 안에는 남성리 못산마을이 있고, 이 마을 서쪽 구릉지에는 성주의 무덤인 듯한 고분이 9기 정도 있다. 못과 우물도 한 개씩 남아있다. 삼국사기에 504년 9월에 주민들을 동원하여 파리성, 미실성, 진덕성 등 12개의 성을 쌓았다고 기록되어 있다. 미실성이 지금의 남미질부성에 해당된다. 동국여지승람 22권 흥해군 고적조에 따르면 고려 태조 13년 북미질부성의 성주 훤달과 남미질부성의 성주가 함께 항복하여 왔다는 기록이 있다. 따라서 고려 초기에는 이 성이 흥해군 일대를 다스리는 중심 성곽이었음을 추정할 수 있다. 축성 당시의 이름을 알 수 없어 후대에 행정구역이나 산 이름을 따서 임의로 이름이 붙는 대부분의 성곽과는 다르게 남미질부성은 축성 당시의 이름이나 연대가 확실하고 포항 지역에 남아 있는 성곽 가운데 가장 오래된 것이라는 사실이 확인된다.
- ✓ 주차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10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1994.04.16
- 지정 종목
- 시도기념물
- 유산 소개
- 남미질부성은 경상북도 포항시 흥해읍 남쪽 평지 위에 돌출한 구릉지를 이용하여 쌓은 성이다. 성벽은 흙을 이겨서 쌓은 토성이며, 성벽 둘레는 약 2㎞정도로 대형규모의 성곽이다. 성 안에는 남성리의 ‘못산마을’이 있고 이 마을의 서편 구릉지에 성주의 무덤으로 전하는 것이 7∼9기 정도 남아 있다. 기록에는 1개의 못과 3개의 우물이 있어서 성안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이용하였다고 하는데 현재는 1개의 못과 1개의 우물이 남아있다. 『삼국사기』신라본기에 따르면 9월에 사람들을 모아 파리성, 미실성, 진덕성 등 12성을 쌓았다고 한다. 여기서의 미실성이 이 성을 가리키는 것으로 보이며, 성곽의 축조가 이때 이루어진 것임을 알 수 있다.
- 수량
- 77,053㎡(54필)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 전화
- 포항시 문화예술과 054-270-2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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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 포항시 · 관광지
남미질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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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진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10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1994.04.16
- 지정 종목
- 시도기념물
- 유산 소개
- 남미질부성은 경상북도 포항시 흥해읍 남쪽 평지 위에 돌출한 구릉지를 이용하여 쌓은 성이다. 성벽은 흙을 이겨서 쌓은 토성이며, 성벽 둘레는 약 2㎞정도로 대형규모의 성곽이다. 성 안에는 남성리의 ‘못산마을’이 있고 이 마을의 서편 구릉지에 성주의 무덤으로 전하는 것이 7∼9기 정도 남아 있다. 기록에는 1개의 못과 3개의 우물이 있어서 성안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이용하였다고 하는데 현재는 1개의 못과 1개의 우물이 남아있다. 『삼국사기』신라본기에 따르면 9월에 사람들을 모아 파리성, 미실성, 진덕성 등 12성을 쌓았다고 한다. 여기서의 미실성이 이 성을 가리키는 것으로 보이며, 성곽의 축조가 이때 이루어진 것임을 알 수 있다.
- 수량
- 77,053㎡(54필)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 전화
- 포항시 문화예술과 054-270-2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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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질부성은 포항시 흥애읍 남성리, 중성리, 망천리 일대에 있는 신라시대 성곽이다. 흥애읍 남쪽 평지에 돌출된 구릉지를 이용하여 축조한 토성이다. 흙으로 쌓은 성벽의 둘레는 약 2km이다. 성 안에는 남성리 못산마을이 있고, 이 마을 서쪽 구릉지에는 성주의 무덤인 듯한 고분이 9기 정도 있다. 못과 우물도 한 개씩 남아있다. 삼국사기에 504년 9월에 주민들을 동원하여 파리성, 미실성, 진덕성 등 12개의 성을 쌓았다고 기록되어 있다. 미실성이 지금의 남미질부성에 해당된다. 동국여지승람 22권 흥해군 고적조에 따르면 고려 태조 13년 북미질부성의 성주 훤달과 남미질부성의 성주가 함께 항복하여 왔다는 기록이 있다. 따라서 고려 초기에는 이 성이 흥해군 일대를 다스리는 중심 성곽이었음을 추정할 수 있다. 축성 당시의 이름을 알 수 없어 후대에 행정구역이나 산 이름을 따서 임의로 이름이 붙는 대부분의 성곽과는 다르게 남미질부성은 축성 당시의 이름이나 연대가 확실하고 포항 지역에 남아 있는 성곽 가운데 가장 오래된 것이라는 사실이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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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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