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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심사(아산) 공식 관광정보


+1세심사는 아산시 북부에 솟은 영인산 서쪽 자락에 위치한 사찰로, 중산골 계곡을 따라 이어진 임도로 이어져 있다. 이 사찰은 깊은 골짜기에 자연을 벗 삼아 자리한 절이지만 제법 규모가 있다. 백제시대인 645년에 자장율사에 의해 창건되었다는 설이 있지만 확실치 않다. 그러나 고려 시대에 세워진 다층탑의 존재를 통해 늦어도 고려 시대에는 이 사찰이 존재했음을 알 수 있다. 원래는 신심사라 부르다가 1968년에 세심사라고 개명하였다. 건물은 대웅전, 영산전, 산령당, 요사, 범종각이 있다. 경내에 보존된 문화유산으로는 충청남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된 세심사 다층탑 외에 충청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신중도, 보물로 지정된 불설대보부모은중경 목판 등이 있다. 그중에서도 부모은중경 목판은 현존하는 부모은중경 언해본 목판 중 가장 오래된 것으로 그 가치가 높다.
- ✓ 주차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5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국가유산청 · 2025.10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1984.05.17
- 시대
- 27년(645)
- 지정 종목
- 문화유산자료
- 유산 소개
- 고려시대에 창건된 세심사는 원래 ‘신심사’였다가 최근에 세심사라 그 이름이 바뀌었다. 절안에 자리하고 있는 이 탑은 3층 기단(基壇) 위로 9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형태로, 기단은 화강암으로 만들었고 탑신부는 벼루를 만드는 돌인 점판암으로 제작하였다. 3층을 이루는 기단은 모서리마다 기둥 모양의 조각을 두었으며 곳곳에 연꽃무늬를 새겨놓았다. 탑신부는 1층 몸돌만 4단의 널돌로 만들었고, 나머지 여덟 층의 몸돌은 모두 1매의 널돌로 만들었으며, 각 몸돌마다 모서리에 기둥 모양을 새겼다. 지붕돌은 밑면의 받침이 2단씩이고, 윗면의 경사가 완만하게 처리되어 있으며, 네 귀퉁이는 들려 있지 않고 깎여 있다. 꼭대기에 놓인 점판암의 머리장식들은 후대에 새로 조각하여 얹어놓은 것이다. 전체적으로 돌을 다듬은 수법과 재질의 특수성·조각양식 등으로 보아 고려시대의 탑으로 짐작된다. 원래는 탑신의 몸돌이 없어져 기단 위에 지붕돌만이 남아 있었는데, 1956년 일타·도견 두 스님이 현재의 모습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 수량
- 1기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
- 주차
- 가능
- 전화
- 041-543-2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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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 아산시 · 관광지
세심사(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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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 2025.10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1984.05.17
- 시대
- 27년(645)
- 지정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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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산 소개
- 고려시대에 창건된 세심사는 원래 ‘신심사’였다가 최근에 세심사라 그 이름이 바뀌었다. 절안에 자리하고 있는 이 탑은 3층 기단(基壇) 위로 9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형태로, 기단은 화강암으로 만들었고 탑신부는 벼루를 만드는 돌인 점판암으로 제작하였다. 3층을 이루는 기단은 모서리마다 기둥 모양의 조각을 두었으며 곳곳에 연꽃무늬를 새겨놓았다. 탑신부는 1층 몸돌만 4단의 널돌로 만들었고, 나머지 여덟 층의 몸돌은 모두 1매의 널돌로 만들었으며, 각 몸돌마다 모서리에 기둥 모양을 새겼다. 지붕돌은 밑면의 받침이 2단씩이고, 윗면의 경사가 완만하게 처리되어 있으며, 네 귀퉁이는 들려 있지 않고 깎여 있다. 꼭대기에 놓인 점판암의 머리장식들은 후대에 새로 조각하여 얹어놓은 것이다. 전체적으로 돌을 다듬은 수법과 재질의 특수성·조각양식 등으로 보아 고려시대의 탑으로 짐작된다. 원래는 탑신의 몸돌이 없어져 기단 위에 지붕돌만이 남아 있었는데, 1956년 일타·도견 두 스님이 현재의 모습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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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1-543-2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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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심사는 아산시 북부에 솟은 영인산 서쪽 자락에 위치한 사찰로, 중산골 계곡을 따라 이어진 임도로 이어져 있다. 이 사찰은 깊은 골짜기에 자연을 벗 삼아 자리한 절이지만 제법 규모가 있다. 백제시대인 645년에 자장율사에 의해 창건되었다는 설이 있지만 확실치 않다. 그러나 고려 시대에 세워진 다층탑의 존재를 통해 늦어도 고려 시대에는 이 사찰이 존재했음을 알 수 있다. 원래는 신심사라 부르다가 1968년에 세심사라고 개명하였다. 건물은 대웅전, 영산전, 산령당, 요사, 범종각이 있다. 경내에 보존된 문화유산으로는 충청남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된 세심사 다층탑 외에 충청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신중도, 보물로 지정된 불설대보부모은중경 목판 등이 있다. 그중에서도 부모은중경 목판은 현존하는 부모은중경 언해본 목판 중 가장 오래된 것으로 그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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