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월영대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밤밭고개로 44235.1801, 128.5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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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월영대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7 · VisitKorea
창원_월영대 (2)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2
창원_월영대 (3)

신라 말기 학자인 해운 최치원 선생이 대를 쌓고 해변을 산책하면서 제자들을 가르친 곳이며 최치원 선생 사후에 그의 학문과 인격을 흠모한 고려, 조선 시대 많은 선비가 이곳을 찾게 되었고, 이곳은 우리나라 선비들의 순례지가 되었다. 조선 숙종 17년에 최위가 창원도호부사로 부임하여, 대를 정화하고 천세만세에 유린되지 말라고 한 유허비를 동편 중앙에 세웠고, 서편에는 1930년경에 최씨 문중에서 추모비를 세워 팔작지붕 비각 안에 안치하였다. 삼국사기, 보한집, 역옹패설, 신증동국여지승람, 동문선, 읍지 등 많은 기록을 살펴보면 그 경관이 아름답고, 고려, 조선 시대에 이르는 동안 많은 선비와 시문학의 대가들이 최치원의 학덕을 흠모하여 끊임없이 찾아온 아름다운 바닷가의 '대'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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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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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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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월영대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10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1993.01.08
시대
통일신라시대
지정 종목
시도기념물
유산 소개
신라 말기의 학자인 최치원 선생이 이곳 합포만에 머물면서 제자들을 가르친 곳이다. 최치원은 자가 해운이며, 시호는 문창후이다. 최치원(857∼?)은 가족과 더불어 이곳에 살다가 신라의 멸망을 미리 알고 합천 해인사로 망명하였다. 선생이 돌아가시고 월영대는 그의 학문과 인격을 존경한 고려·조선시대의 문장가·선비들의 순례지가 되었다. 월영대는 보호축대로 둘러싸여 있으며 그 안에 최치원 선생 추모비가 있다. 추모비를 보호하기 위해 세운 비각은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동쪽에 유허비가 있으며, 최치원이 해서체로 ‘월영대’라고 쓴 돌이 동북쪽에 있다.
수량
1기
영업시간
상시 개방
주차
가능
전화
창원시청 문화유산육성과 055-225-3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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