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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어산리 푸조나무 공식 관광정보
장흥 용산면의 푸조나무는 나이가 약 400살이 넘은 걸로 추정되며, 높이가 24m, 가슴높이의 둘레는 6.4m이다. 푸조나무는 팽나무과의 낙엽수로 대한민국에서는 남부지방과 제주도에서 자생하며 국외로는 중국 남부와 일본, 대만에 분포한다. 어사리 마을 앞 공터에서 자라고 있으며 국가와 마을이 공동으로 소유하고 있다. 줄기에 굴곡이 많고 밑동은 울뚝불뚝 근육처럼 발달했다. 이 나무의 잎이 늦게 피거나 고루 피지 않을 경우에는 질병 또는 재난으로 나라가 어지럽고, 반대로 잎이 고르게 피면 나라가 태평하고 풍년이 든다고 하는 전설이 있다. 마을 주민들이 매년 정월 보름날이면 나라가 평화롭고 질병 없는 한 해가 되도록 당산제를 지낸다. 어사리 푸조나무는 우리나라의 푸조나무 중 가장 큰 것 중의 하나로 생물학적 보존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국가유산청 · 2025.10 기준- 지정일
- 1982.11.09
- 지정 종목
- 천연기념물
- 유산 소개
- 푸조나무는 느릅나무과의 큰키나무로 서해안을 따라 경기도에 걸쳐 따뜻한 지방의 하천과 마을 부근에 많이 자란다. 곰솔, 팽나무와 함께 소금기 섞인 바닷바람에 잘 견디기 때문에 바닷바람을 막아주는 방풍림에 적당하다. 팽나무와 비슷해서 곳에 따라서는 개팽나무, 곰병나무라 불리기도 한다. 장흥 어산리 푸조나무는 나이가 약 400살(지정당시) 정도로 추정되며, 나무 높이 21.5m, 가슴높이 둘레 6.40m이다. 마을 앞 공터에서 자라고 있으며, 줄기에 굴곡이 많고 밑동은 울뚝불뚝 근육처럼 발달했다. 이 나무의 잎이 늦게 피거나, 고루 피지 않을 경우, 질병 또는 재난으로 나라가 어지럽고, 반대로 잎이 고루 피면 나라가 태평하고 풍년이 든다고 하는 전설이 있다. 부락 주민들이 매년 정월 보름날이면 국태민안과 질병 없는 한 해가 되도록 당산제를 지낸다. 장흥 어산리 푸조나무는 오랜 세월 동안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가운데 살아 왔으며, 우리나라의 푸조나무 중 가장 큰 것 중의 하나로 생물학적 보존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 수량
- 1주
- 전화
- 061-860-5771~5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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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전라남도 · 장흥군 · 관광지
장흥 어산리 푸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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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진확인된 정보
국가유산청 · 2025.10 기준- 지정일
- 1982.11.09
- 지정 종목
- 천연기념물
- 유산 소개
- 푸조나무는 느릅나무과의 큰키나무로 서해안을 따라 경기도에 걸쳐 따뜻한 지방의 하천과 마을 부근에 많이 자란다. 곰솔, 팽나무와 함께 소금기 섞인 바닷바람에 잘 견디기 때문에 바닷바람을 막아주는 방풍림에 적당하다. 팽나무와 비슷해서 곳에 따라서는 개팽나무, 곰병나무라 불리기도 한다. 장흥 어산리 푸조나무는 나이가 약 400살(지정당시) 정도로 추정되며, 나무 높이 21.5m, 가슴높이 둘레 6.40m이다. 마을 앞 공터에서 자라고 있으며, 줄기에 굴곡이 많고 밑동은 울뚝불뚝 근육처럼 발달했다. 이 나무의 잎이 늦게 피거나, 고루 피지 않을 경우, 질병 또는 재난으로 나라가 어지럽고, 반대로 잎이 고루 피면 나라가 태평하고 풍년이 든다고 하는 전설이 있다. 부락 주민들이 매년 정월 보름날이면 국태민안과 질병 없는 한 해가 되도록 당산제를 지낸다. 장흥 어산리 푸조나무는 오랜 세월 동안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가운데 살아 왔으며, 우리나라의 푸조나무 중 가장 큰 것 중의 하나로 생물학적 보존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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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주
- 전화
- 061-860-5771~5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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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어산리 푸조나무 공식 관광정보
장흥 용산면의 푸조나무는 나이가 약 400살이 넘은 걸로 추정되며, 높이가 24m, 가슴높이의 둘레는 6.4m이다. 푸조나무는 팽나무과의 낙엽수로 대한민국에서는 남부지방과 제주도에서 자생하며 국외로는 중국 남부와 일본, 대만에 분포한다. 어사리 마을 앞 공터에서 자라고 있으며 국가와 마을이 공동으로 소유하고 있다. 줄기에 굴곡이 많고 밑동은 울뚝불뚝 근육처럼 발달했다. 이 나무의 잎이 늦게 피거나 고루 피지 않을 경우에는 질병 또는 재난으로 나라가 어지럽고, 반대로 잎이 고르게 피면 나라가 태평하고 풍년이 든다고 하는 전설이 있다. 마을 주민들이 매년 정월 보름날이면 나라가 평화롭고 질병 없는 한 해가 되도록 당산제를 지낸다. 어사리 푸조나무는 우리나라의 푸조나무 중 가장 큰 것 중의 하나로 생물학적 보존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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